“공부할 때 헤매지 말고 자신들에게 오라”고 말하는 교육 스타트업이 있다. 에듀팡을 서비스 중인 포워드퓨처 이야기다.

포워드퓨처의 에듀팡은 단순히 교육 콘텐츠를 제공하는 서비스가 아니다. 교육 상품을 판매하는 커머스이자 정보와 소통의 공간을 제공하는 플랫폼이다. 남녀노소 전 세대를 아우르는 인강, 도서, 교구재, 학원 등 교육에 관한 전 상품을 다루고 있으며, 오픈마켓, 학원 O2O, 교육상품 큐레이션, 교육정보제공, 커뮤니티까지 “공부할 때” 방문해야만 하는 교육종합 플랫폼을 지향한다.

포워드퓨처가 강조하는 사업 비전이자 목표는 교육비절감을 통한 가계의 경제적 부담완화, 양질의 다양한 맞춤형 교육정보제공, 교육정보의 소통을 통한 인재육성이다. 거창하게 보일 수 있겠으나 허투루 들리지도 않는다.

교육시장의 선진화와 활성화를 통한 구조적 개선을 지향하고 있는 에듀팡의 개발사 포워드퓨처 여원동 대표를 만났다.

창업 일선에 뛰어든지 10년이다. 

대학교 3학년이었던 2005년에 미디어솔루션을 아이템으로 한 창업을 했다. 200개 매체가 사용하고 있는 인터넷 신문 솔루션 ‘미디어온’, 농심, KT&G, 라이나생명 등에서 사내소통을 위해 사용 중인 기업형 SNS솔루션 ‘토크온’ 등이 당시 개발했던 대표적 솔루션이다. 이후 듀오백코리아의 자회사로 편입되어 듀오백 공식몰을 제작하며 온라인 유통을 맡았고, 2015년 회사를 한글과컴퓨터에 매각했다. 지난 10년 간 온라인 미디어와 유통쪽 일을 하며 쌓은 경험이 현재의 사업에 적용하고 있다.

포워드퓨처의 에듀팡에 대한 간단한 소개 부탁드린다.

에듀팡의 핵심축은 크게 교육 커머스, O2O, 커뮤니티의 세가지로 이루어져 있다. 커머스의 경우 소셜 커머스와 오픈마켓이 결합된 형태다. 프리미엄 브랜드 교육 상품은 딜(Deal) 형태의 소셜 커머스로 지역 기반 중소 상품을 오픈마켓 모델로 제공한다. 현재는 커머스 모델에 집중하고 있지만 최종적으로 지향하는 것은 교육 O2O다.

현재 팀원 구성은 어떻게 되고 있나?

마케팅, 교육기획, 경영지원팀등 6개 팀이 있고, 24명이 함께하고 있다. 각 분야의 전문가가 합류해 있기에 빠르게 시장에 진입해 나가고 있다. 이는 초기부터 현장을 찾아가서 발로 뛰며 함께 호흡한 현장지향주의적 정책방향의 결과물이다. 대표에서 신입사원까지 자신의 의견을 자유로이 낼 수 있는 자유롭고 수평적인 문화와 활발한 팀간 교류로 재미나게 일하고 있다.

또한, 학계와 재계에 에듀팡에 많은 성원과 도움을 주는 분야 최고의 자문그룹이 있다. 이들의 역량과 값진 경험과 연륜 역시 우리 에듀팡의 최고의 경쟁력 중에 하나라고 말하고 싶다.

기존에 있던 교육서비스 모델이 아니라서 난해하다.

배달의민족이나 직방같은 사업 모델로 보면 이해하기 쉬울거다. 그들은 모바일을 통해 공급자와 수요자 간 정보 비대칭 문제를 해결하고, 전단지와 같은 비효율적인 마케팅 관행을 줄여나가고 있다. 교육 분야 시장도 마찬가지다. 우리가 상정한 가시적인 목표는 학원 전단지의 온라인화다. 더불어 현재 앱 내 교육 상품 결제까지 준비해 나가고 있다. 커뮤니티는 창업 초기부터 중점을 두고 키워왔다. 학부모, 학생, 교육업 종사자들이 모여 투명한 정보가 오고가게 유도하고 있다.

흔치않게 커머스가 적용된 교육사업이다. 어디서 시장 기회를 봤나?

교육 분야에 대한 관심은 오래전부터 가지고 있었다. 그리고 교육의 기회를 접하기 어려웠던 이들이 우연히 ‘교육받을 기회’ 를 접해 비약적으로 성장하는 사례를 자주봤다. 놀라운 경험이었다. 많은 이들이 자신에게 적합한 교육 콘텐츠를 합리적인 수준에서 제공받을 수 있다면, 그리고 이러한 정보를 기준으로 상품을 구매한 이들에게 최적화된 교육 컨설팅을 제공할 수 있다면 사업을 떠나 가슴 뛰는 일이 될 것이라고 확신했다.

국내 교육산업시장은 건설산업 과 더불어 GDP 10%가 넘는 가장 큰 산업 중 하나다. 영아부터 노인까지 전 생애에 걸쳐 재화(Goods)와 서비스(Service)를 제공할 수 있는 무한한 잠재력을 가진 시장이기도 하다. 그러나 현재의 대한민국 교육시장은 수요자와 공급자가 어지럽게 파편화되어 있고, 자신에게 필요한 교육상품이 무엇인지 알 수 없는 혼탁함 그 자체다. 그래서 파편화된 교육상품과 정보를 모으고, 제대로 된 양질의 정보를 투명하게 제공해 나간다면 교육기업과 교육소비자, 나아가 대한민국에도 큰 기여를 할 수 있다고 봤다.

현재 사교육 시장의 문제는 무엇인지 조금 더 구체적으로 이야기해 달라. 그리고 에듀팡은 이것을 어떤 방식으로 풀어나가고 있는가.

국내 교육시장은 세계최고수준의 ICT 생태계를 갖춘 국가답게 스마트폰의 대중화로 수직적·수평적 확장과 함께 신규시장도 개발되고 있다. 하지만 교육소비자의 다양한 학습욕구를 만족시킬만한 플랫폼이 부재한 상황이다. 더불어 롱테일드화된 시장 구조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교육상품 구매자의 만족도도 점점 하락하고 있다. 특히 과할정도의 교육상품이 존재하기에 지나친 정보 탐색비용이 발생한다. ‘마케팅’에만 집중하는 교육사업자와 커뮤니티들이 정보의 신뢰도를 낮추고 있다. 교육상품 및 정보 수요자들에게 혼란을 주는 것이다.

에듀팡은 수요자별 맞춤 교육상품을 선별하고 그 가치를 제대로 전달하는 동시에 가치있는 교육상품을 경제적인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게 가이드하고 있다. 궁극적으로 교육 공급자와 수요자가 원활한 소통을 하는 가운데 교육 상품과 교육정보 등 교육서비스의 상향 평준화를 지향한다.

사교육 시장이 IT 기술을 만나 어떤 변화를 겪고 있는가. 에듀팡은 이 변화 가운데서 어떤 기회를 볼 수 있는가.

국내 교육시장은 ICT기술과의 접목을 통해서 2가지 부문에서 확장이 계속되고 있다. 첫 번째는 유·초등, 중등, 고등 및 대학성인 등 전분야에서 교육콘텐츠의 디지털화로 수직적 확장이 지속되고 있다. 이는 교육수요의 계층확대를 의미한다. 두 번째는 스마트러닝의 질적성장을 통한 수평적 확장도 지속되고 있다. 이 분야는 교육콘텐츠의 디지털화로 표현되는 채널의 다각화인데 과거 교육시장이 출판, 온프라인 학원, 온라인, 과목별 등에서 스마트러닝으로 표현되는 디지털 교육콘텐츠시장으로 채널이 다각화되고 있음을 의미한다.

에듀팡은 삼성전자 등 스마트기기 제조사와 협력하여, 교육상품과 스마트기기 등의 결합상품을 판매해 왔다. 현재까지는 1차원적인 접근에 그치고 있지만, 추후 ICT기술과 인프라를 보유한 사업자, 교육 사업자들의 콘텐츠를 에듀팡의 기획력과 마케팅 역량으로 통합하여 써드파티(thirty party) PB 상품으로 제작하고 독점 유통하려 한다. 여기에서 에듀팡의 배타적 경쟁력이 강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공교육과 사교육은 상호보완일 수도 있겠지만, 대립적으로 보는 시선도 있다. 사교육 시장에서 에듀팡이 가진 가치는 무엇인가? 

사회경제력이 발달하고, 문명이 고도화되면 사람들의 욕구가 세분화되는 건 자연스러운 현상이다. 수 많은 욕구와 니즈를 공교육이 모두 감당할 수 있을까? 만약 감당할 수 있다면 그것 또한 문제일 거라 본다. 대한민국은 전체주의 사회도 사회주의 사회도 아니잖나. 결국 공교육이든 사교육이든 교육 수요자에게 질적, 양적으로 좋은 교육기회를 제공하는 것이 중요하다. ‘공교육vs사교육’이라는 흑백논리를 적용할 문제는 아니라고 생각한다.

에듀팡은 사교육을 포함한 모든 양질의 교육상품과 교육주체들과 보다 친화적이고자 노력하고 있다. 양질의 교육정보를 접근도 높게 제공하여, 정보격차를 해소하고, 좋은 교육상품을 큐레이션하는 동시에 경제적으로 부담없이 제공하여 교육비를 절감시키고 있다. 에듀팡을 통해 교육기업의 마케팅비용은 감소하게 될 것이며, 이는 결국 교육소비자의 후생 증대로 이어질 거라 감히 말하고 싶다.



에듀팡의 비즈니스 모델에 대해 자세히 설명해달라. 수익을 어디서 거둬들이고 있는가. 

현재 사업모델은 ‘가치있는 교육상품을 선별하여 수요자에게 경제적인 가격에 제공하는 큐레이션 커머스(Curation Commerce)’형태다. 많은 교육기업이 경쟁력있는 콘텐츠를 보유하고도 마케팅에 어려워 한다. 에듀팡의 역할은 이 목마름을 해결할 수 있는 페인킬러(Pain-Killer)다. 매우 저렴한 수준의 판매수수료를 책정하고 교육기업들과 함께 교육상품의 마케팅을 고민하고 있다.

에듀팡에는 현재 약 200여개 개업이 6,000여개 상품이 있다. 제공 서비스는 온라인 인강, 오프라인 학원강좌, 도서 및 교구재 구매 및 진로컨설팅, 자격증, 캠프상품 등 광범위하게 있다. 조만간 학원비 결제·수강신청까지 제공하는 ‘학원O2O’서비스를 정식 런칭할 예정이다.

현재 매출 혹은 유의미한 수치를 말해달라. 더불어 투자유치도 고려하고 있나?

사이트 런칭한 1분기에 1,800만원의 매출을 시작으로 매달 20~50% 이상 늘어나고 있다. 이번 달은 순매출 기준 3억원을 달성, 금년 총 10억원이 넘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런칭한지 1년도 되지 않았지만, 방문자와 회원도 꾸준히 늘어나고 있다. 현재 하루 방문자 5만명에 85,000여명이 회원으로 가입하였고, 현재 가입 추세를 보면 연말까지 회원수는 10만명은 될 것으로 보인다. 지난 10월달에 출시한 앱은 구글 플레이, 애플 앱스토어 교육분야 인기앱 1위와 삼성 갤럭시 스토어 추천앱에 선정되는 등 지금까지 다운로드 수 35,000이다. 연말에 앱마케팅을 본격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라, 금년 목표로 한 다운로드 수 5만은 무난히 달성 할 것으로 예상한다.

투자는 두 번 받았다. 창업 후 제법 큰 규모의 엔젤투자가 2번(규모는 총 9.4억) 있었고, 내년 상반기 투자 유치를 위해 몇몇 VC와 협의 중이다. VC쪽에서 긍정적으로 봐 주고 있기에 조만간 좋은 소식이 있을듯 싶다.

수수료 구조는 어떻게 되나?

학원 제품 판매 수수료가 있다. 현재로는 카드 수수료 수준만 받고 있지만, 에듀팡은 수수료 받아서 장사하려는 모델은 아니다. 학원 보러 오는 사람 많아지면 마케팅 플랫폼 광고를 고려하고 있다.

수요자에게 교육 상품에 대한 객관적인 정보를 전달하고 싶어도 상거래가 엮여 있는 이상 객관적인 정보를 제공하는 것이 어려울 수 있다.  

아무리 마케팅을 잘해도 사용자가 안좋다라고 리뷰하면 의미가 없다. 커뮤니티가 연동되어 있기 때문에 과장 광고의 경우 반드시 문제가 된다. 기존 커머스는 판매만 하면 끝나는거지만 우리는 판매 이후에 만족도도 상당히 중요하다. 한편으로 교육 회사 쪽에서도 자신들의 상품이 무엇이 부족한 지 잘 모르는 경우가 많다. 이 때 리뷰를 통해 부족한 부분도 캐치할 수 있고, 교육회사에서도 업그레이드 할 수 있다. 이런 선순환 고리를 만들고 있다.

서비스 확장 계획에 대해 풀어서 설명 부탁드린다. 그리고 현재 진행 단계는 어떻게 되나.

스마트폰이라는 작은 화면 내에 우리 파트너사들의 교육상품을 제대로 전달할 수 있을까라는 걱정이 앞섰기 때문에 초기에는 웹서비스를 먼저 런칭했다. 앱개발은 사업개시 6개월차에 시작했다. 저마다 가진 교육상품의 가치를 제대로 전달하기 위한 고민의 결과였다.

그러나 기우에 불과했다. 앱이 런칭되고 나서 애플, 구글, 삼성앱스 등 각종 스토어에 에듀팡앱이 추천앱으로 등록되는 등 빠르게 인지도를 쌓아갔다. 예상치 못 한 반응이었기에 내심 매우 놀라기도 했다. 최근 앱의 다운로드 수와 회원가입의 속도가 현저하게 빨라지면서 이용회원고객의 전 사용 데이터가 획기적으로 늘어나고 있는 중이다.

사실 오픈마켓의 기능이 에듀팡에 있지만 아직까지는 딜(Deal)의 구조로 한 땀 한 땀 파트너사들의 상품입점을 돕고있다. 빅데이터 역시 파트너사와 함께 성장해 나가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유의미한 결과를 도출해 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서브스크립션 부분은 아직 많은 연구와 고민이 필요하다. 하지만 우리 에듀팡의 차기사업서비스 모델이다.

올해 IT기술과 접목된 많은 교육 서비스가 등장했다. 이들과 차별화되는 에듀팡이 가진 경쟁력은 무엇인가.

에듀팡이 가장 잘 할 수 있는 핵심 경쟁력은 플래폼, 네트워크, 그리고 사람이다. 에듀팡은 유통만하는 곳이 아니다. 계속 고도화시키고 있는 자체 커뮤니티를 통해 다양한 교육정보가 유통되고, 사람들이 소통하며, 학원O2O나 준비 중인 콘텐츠들을 통해 공부할 때 반드시 찾아야할 MUST VISIT SITE로 진화해 나가고 있다. 상품과 정보, 교육기업과 교육에 관심이 있는 모든 사람들이 어우러지는 장으로서 플랫폼으로 기능하게 될 것이며, 많은 사업자들이 win-win 하는 네트워크를 구축해 가고 있습니다.

무엇보다도 에듀팡은 임직원들이 진정으로 좋아서 시작한 우리들의 일이며 사회와 미래에 기여할 수 있는 가치 있는 일이라고 여긴다는 것이다. 이것이 에듀팡의 가장 큰 경쟁력이라고 말하고 싶다. 에듀팡은 교육시장과 ICT분야에서 최소 10년이상 다양한 경험을 지닌 인적자원과 이제 갓 대학을 졸업한 열정적인 인적자원이 조화를 이루어 매일 매일 밤을 낮처럼 밝히며 일하고 있다. 이것은 누가 시킨 것도 아니고, 누가 시킨다고 될 일도 아니다.

 에듀팡의 궁극적인 목표와 비전을 말해달라.

‘공부할 때 에듀팡!”이란 우리의 슬로건이 궁극적인 비전이자 목표다. 먼저 대한민국의 모든 이들이 에듀팡에서 자신에게 최적화된 교육상품을 검색하고, 가격을 비교·조회한 후 상품을 구매하게 하는거다. 더불어 사용자가 자기계발과 성장발전에 도움이 되는 교육 종합플랫폼이 되는 것이다.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로 마무리 하자. 

에듀팡은 단순 교육상품만 파는 커머스가 아닌 ‘교육정보 제공을 통한 소통의 장을 마련하여, 교육 때문에 들어가는 비용과 시간을 줄이고 보다 나은 미래를 만든다’라는 사회적인 목표를 가지고 뛰고있다. 좋은 교육 콘텐츠를 만들었음에도 마케팅 채널을 찾지 못하는 교육회사 혹은 교육만큼은 자신 있다는 학원, 엄청난 자녀교육비에 힘들어 하는 대한민국 모든 학부모에게 큰 힘이 되어 드릴 것을 약속드른다.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애용 부탁드린다.

출처 : http://platum.kr/archives/512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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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원동 DBK네트웍스 대표는 자사 기업용 소셜네트워크(SNS) 솔루션인 `토크온`을 중심으로 업무력 향상을 위한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활용 전략과 사례를 전달한다.

 

DBK네트웍스가 선보인 토크온은 사내에서 원활한 협업과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하도록 기업 구성원 전체를 하나로 묶는 기업형 소셜 소프트웨어(SW) 솔루션이다.

다양한 기기를 지원하는 N스크린은 물론이고 `애니타임, 애니웨어, 애니디바이스`의 모토로 어떠한 업무 환경에서도 완벽하게 지원과 호환이 가능하도록 해 업무 생산성 향상에 기여한다는 설명이다. 또 최근 업데이트된 토크온의 PMS 서비스는 기존 관리 중심의 프로젝트를 지양하고 소셜 환경에서의 업무 협업 증진을 돕는다. 특히 프로젝트에 참여하는 구성원 외 외부인사 초대가 가능하다는 점에서 기존 구성원과 외부인사간 활발한 소셜 커뮤니케이션을 제공한다.

DBK네트웍스 전시 부스는 모바일에 최적화돼 사용자 편의를 고려한 사용자 인터페이스인 토크온을 소개하고 적재적소에 알맞은 콘텐츠를 제공해 기업 문제를 함께 해결하는 전문가 네트워크 형성 수단임을 설명할 예정이다.

토크온은 농심과 창업진흥원, 한국콘텐츠진흥원, 우정사업정보센터, 신한생명, 현대삼호중공업, 법무부, 지식경제부 등 제조업에서 공공기업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산업군 고객을 확보하고 있다.

정미나기자 mina@etnews.com

출처 : 전자신문 http://www.etnews.com/news/computing/solution/2724061_1476.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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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들의 정보 공유 및 의사 전달 위한 실시간 커뮤니케이션 가능

 

신한생명(대표이사 권점주)은 국내 생명보험사 처음으로 내부직원만 사용할 수 있는 기업형 SNS(social networking service)솔루션 ‘두드림 톡(talk)’을 구축했다고 밝혔다.

 

 

신한생명의 두드림톡은 회사 전직원 및 지점의 FC매니저까지 사용하고 있으며 향후 FC(Financial Consultant)까지 사용할 계획이다. 언제 어디서나 신속한 의사전달과 이슈 공유 및 보다 생산적인 협업이 이루어지고 있다. 다각도의 정보수집이 가능하며 실시간 피드백(Feedback) 확인 등 활발한 의사소통을 할 수 있게 되었다.

 


권점주 신한생명 CEO는 신년인사를 두드림톡에 게시하는 등 사내 소통 활동에 대해 적극적이다. 실제로 직원들의 글에 공감, 댓글을 달아주며 CEO와 다이렉트 소통을 통해 공감대를 형성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직원들의 참여도 높아지고 있는 추세이다.

 


신한생명은 ‘두드림 톡’의 구축으로 직원 간 신속한 의사전달과 협업 요청이 가능하게 되었다. 또한 지역별, 동호회 별 모임이나 관심 키워드 별 참여형 그룹을 자유롭게 생성, 관리가 가능한 부분이 직원들간의 소통 효율을 크게 높였다고 평가했다.

 


신한생명은 이번 프로젝트를 추진하면서 DBK네트웍스(대표이사 여원동)의 ‘토크온(TalkOn)’솔루션을 택했다. 사업 검토 당시 몇 곳의 국산 SNS업체로부터 제안을 받았지만, 자체 서비스제공이 가능하고 다양한 형태의 안전성 검증 Test 결과 많은 구축 실적과 활성화 노하우를 보유하고 있는 것이 DBK네트웍스 솔루션을 선택하게 된 기준이었다고 설명했다.

 


두드림 톡(talk)의 다양한 기능 중에서도 신한생명은 △직원간 수평적 소통 △마이페이지 기능 △동호회 활동 △제안활동 참여 △설문기능 등 다섯 가지 항목을 만족도가 가장 높은 기능들로 뽑았다.

 


이에 신한생명은 DBK네트웍스 ‘토크온’ 솔루션 구축을 통해 계속해서 사내 직원들간의 신속하고 원활한 의사소통이 새로운 시너지를 불러일으킬 것이라 기대하고 있다.

[김태형 기자(boan@boannews.com)]

 

출처 : 보안뉴스 http://www.boannews.com/media/view.asp?idx=34898&kind=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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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 솔루션 대표기업 (주)DBK네트웍스(대표 여원동 http://www.mediaon.co.kr)가 기사작성 및 편집기능을 강화한 차세대 인터넷신문 솔루션 '미디어온'을 출시했다.

 

기존 인터넷신문은 고정되어 있는 틀로 편집이 어려웠고, 성능 개선에 대한 요청이 있어도 서로 다른 솔루션 환경으로 인해 서비스 지원이 어려웠지만, 이번에 선보이는 '미디어온'은 수년간 축적된 인터넷 신문 솔루션 제작 서비스 경험과 현직기자들의 의견을 바탕으로 인터넷 신문솔루션의 핵심인 기사편집기능을 대폭 강화하고 SNS, eCRM, Cloud등 최신 트랜드 기능들을 추가시켰다.

 


'미디어온'의 장점으로는 뉴스레터 자동완성, 사진 편집기능, 원클릭 모바일웹 구현, 워터마크기능, 기사별 메타태그 자동생성, SEO(Search Engine Optimization)등 다양한 최신기능과 소셜 플랫폼과 연계, 기사 보내고 받기, 소셜 댓글 등의 SNS 기능이 기본 탑재되어 있으며, 미디어온 고객들 간의 상호 기사 공유 플랫폼을 구축하여 인터넷 신문 콘텐츠를 더욱 풍요롭게 하여, 방문자에게 보여줄 다양한 기사를 제공할 수 있게 하였다.

 

기능적인 보강 뿐만 아니라, 사용자가 입맛에 맞게 다양한 디자인 템플릿과 UI를 제공하고 있어, 늘 새로운 디자인으로 방문자의 관심을 끌 수 있도록 한 것과 고객의 수익 증대를 위한 맞춤형 광고 솔루션 제공은 눈에 띄는 부분이다.

 

15일 개최된 기자간담회에서 "여원동 대표는 '미디어온' 인터넷 신문 솔루션은 중소형 인터넷신문사를 위한 ASP서비스로 저렴한 임대 가격과 놀라운 편의성을 제공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관리자와 이용자 모두의 눈높이에 맞는 솔루션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기자간담회에 앞선 지난 달 25일에는 '미디어온' 솔루션을 이용한 학교 인터넷 신문 활성화와 온라인 교육 사업의 협력을 위해 (사)국제청소년문화교류협회와 관계사인 (주)DBK에듀케이션과 MOU를 체결하여, 학교 인터넷 신문 보급 사업에 본격적으로 진출하였다.

 

기존 인터넷 신문사 뿐만 아니라, 회사나 학교, 종교단체, 공공기관의 인터넷 홍보 매체로 다양한 영역에서 사용이 가능하며, 이달까지 이벤트 기간으로 셋팅비 무료지원, 가격할인등 다양한 혜택을 받을 수 있어 DBK네트웍스 미디어사업팀 02-839-8700으로 문의하면 된다.

 


 

디비케이네트웍스 소개 : 인터넷신문 솔루션 전문기업 (주)디비케이네트웍스는 자체 개발한 인터넷신문 서비스 솔루션인 '미디어온'을 보유하고 있으며 국내 200여 언론사 및 기업에 관련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솔루션 및 어플리케이션 개발에서부터 온라인 마케팅 및 브랜딩, 네트워크 인프라 구축에서부터

유지보수에 이르기까지 Total E-Business 개발에 앞서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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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의 기업문화 토크온 하나면 돼!!



소셜 전문기업인 DBK네트웍스(대표 여원동)는 사내에서 직원간 소통, 협업을 원활하게 하기 위한 기업용 SNS 솔루션 ‘토크온(www.talkon.kr)'을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토크온은 수직적이며 보수적인 기존 기업문화에 SNS 소통방식을 접목하여 부서별 그룹관리, 동료관리, 자료공유 등의 기능을 통해 기업 커뮤니티 개선효과를 가져다 주는 기업형 SNS 솔루션이다.

특히, PC에 한정된 기존 사내 인트라넷의 구조적 모순을 개선하여 모바일, 테블릿PC 등 다양한 디바이스 활용이 가능한 N스크린을 적용, 시간 공간적 제약을 없애고 언제 어디서든 정보공유가 가능토록 설계되었다.

이 서비스는 일반기업, 공공기관, 병원, 학교, 프랜차이즈 등 다양한 분야에 적용할 수 있으며 맞춤형 서비스가 가능하여 도입즉시 별도 등록절차가 없어도 모든 부서별, 그룹별 동료현황을 즉시 확인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

신영재 DBK네트웍스 e-Biz사업팀장은 “SNS는 이미 사회적 트렌드로 자리잡았고, 인터넷 사용 성인 중 50%가 소셜미디어를 활용하고 있으며, 직장에서 중추적 역할을 하는 계층인 20~40대를 대상으로 한 SNS활용에 관한 설문 결과 응답자(331명)의 77.1%가 SNS로 회사의 소통문화가 획기적으로 바뀔 것으로 답변했다”며 자사 솔루션 출시에 대한 자신감을 보였다.

토크온은 현재 농심, 듀오백코리아, 창업넷 등에 적용되고 있으며 듀오백코리아의 한 관계자는 “토크온 도입으로 업무전달 및 피드백이 빨라져 제품 클레임처리, 시스템 오류대응, 전국 영업망 관리, 부서간 아이디어 공유 등 기업운영 전반에 큰 효율을 가져왔다”며 토크온 기업용 SNS 솔루션을 높게 평가했다.


또한 업계 최초로 SNS를 사내 소통에 도입한 농심의 경우 이 프로젝트를 수행한 오정훈 DBK네트웍스 SNS사업팀장은 내부 운영 모니터링을 통해 “최근 전국 영업망에서 발생한 제품정보오류에 관한 공지를 토크온을 통해 관련부서 및 영업망에 전파함으로써 신속하게 대처하는 사례가 있었고, 매출상승에 기여한 제품 진열방식을 전국 영업망에 신속하게 전파하여 빠르게 처리한 사례가 있었다”며 기존에 유선, 메일, 문자 등을 활용한 전파방식과 비교하여 더욱 효과적이고 앞으로 업무적 활용가치에 있어서 발전가능성이 크다는 내부 의견이 많았음을 전했다.

토크온은 조직관리 시스템을 적용하여 입사부터 퇴사까지 사내 구성원의 일원으로 관리되며 모바일 메신저, 자료공유, 동호회 등 소통의 기능을 모두 활용할 수 있다.

또한 PC뿐만 아니라 모바일, 테블릿PC 등 다양한 디바이스 호환으로 외근중인 직원도 공지사항을 전달받고 동료들과 실시간 채팅이 가능하여 업무효율을 높일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토크온은 인터넷웹, 모바일웹, 모바일앱(아이폰, 안드로이드) 버전이 있고 서버저장 방식으로 회사PC에서 등록한 정보를 모바일을 통해서 확인할 수 있고, 가정용PC에서도 확인가능하며, 해외에서도 자료공유 및 소통이 가능하다. 다양한 디바이스 호환이 장점인 토크온은 시간과 공간의 제약을 받지 않고 소통채널의 다각화를 이뤄낸 기업문화 개선의 혁명이다.

여원동 대표는 “기업형 SNS 솔루션인 토크온을 통해 신입직원부터 CEO까지 다양하게 소통하고 공유할 수 있는 기업문화를 만드는데 일조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며 소통의 기업문화 툴이 필요한 많은 기업들의 관심을 부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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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6월 중앙대학교 창업경영대학원 창업리더십 리포트

Ⅰ. 서 론


최근 언론을 보면, 스마트폰 이야기로 시끌벅쩍하다, 그 만큼 스마트폰이 삶 깊숙이 들어와 있다는 것인데, 그 중심에는 아이폰이라는 혁신적인 제품이 있다. 이 아이폰을 만든 회사 애플의 스티브 잡스의 리더십은 이미 신화와 같은 전설이 되어 오고 있다. 이 시대의 전설적 CEO인 스티브 잡스의 리더십에 대해 연구한다는 것은 IT업종에서 일하는 나로서는 필연적으로 당연히 해야 할 운명 같은 일이다.

2004년 7월 31일, 월스트리트에 애플컴퓨터의 CEO, 스티브 잡스가 췌장암에 걸려 입원했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8월 2일 오전 애플컴퓨터의 주가가 2% 떨어졌다. 그는 병원 침대에 누워, 팀 쿡 부사장에게 일 단위로 업무를 지시하겠다고 했지만, 90년대 중반 잡스의 부재와 밀접한 애플의 위기가 재연되지 않을까 우려했다. 하지만 그는 췌장암 중에서 완치가 가능한 1%에 속하는 섬세포내분비종양을 진단받고, 수술을 받았고, 8월 애플 세계 개발자 컨퍼런스에 특유의 터틀넥 셔츠와 청바지를 입고 키노트 연설과 멋진 프리젠테이션을 선보였다. 비록 그는 다소 야위어 있었지만, 힘있는 목소리로 자신의 건재함을 세계에 알렸고, 컨퍼런스 참석자들은 기립박수로 그를 환영했다.

잭 웰치가 없는 GE, 빌 게이츠가 없는 마이크로소프트는 실현되었지만, 스티브 잡스가 없는 애플은 불가능하다고 세인들은 입을 모은다. 나아가 구글에서 간단하게 스티브 잡스를 검색해보면 수많은 블로거들은 그가 없는 실리콘 밸리에서 더 이상의 혁신과 창조는 찾기 어려울 것이라며, 그를 칭송하고 있다. 먼저 그의 성장 배경이 그에게 어떤 영향을 끼쳤는지 알아보고, 그의 리더십에 대해 분석해보며, 마지막으로 그가 회사에 어떤 영향을 끼쳤는지 알아보도록 한다.

 

Ⅱ. 본 론

1. 성장배경

스티브 잡스는 미국인 어머니와 시리아 출신의 아버지 사이에서 태어났으나, 당시 대학원생이었던 미혼모는 자식이 태어나기도 전에 변호사 가정에 입양 보내기로 결정한다. 입양을 보내기로 한 부모가 고등학교 졸업자임을 알게 되자 분노한 어머니는 잡스가 컸을 때, 대학에 보낸다는 조건을 명시한 후에야 입양 동의서에 서명을 했다. 이후 그의 생부모는 결혼을 하고, 잡스의 동생을 낳았으나, 다시 이혼하여 잡스는 적지 않은 충격을 받은 것으로 알려진다. 이후 잡스는 생활이 어려웠음에도 부모님의 지원으로 학비가 비싼 사립 Reed 대학에 진학한다. 결코 순탄치 못했던 출생과 성장기를 보낸 잡스는 어려운 역경 속에서 오히려 다른 글로벌 경영인은 결코 갖지 못했던 세 가지를 얻게 된다.


1) 창조성

그는 Reed대학에 진학한 이후, 비싼 학비에 걸맞지 않은 대학 생활에 회의를 느껴, 한학기 만에 학교를 자퇴하고, 동양 철학에 심취한다. 마침 일본에서 온 코빈 치노라는 자의 집을 빈번하게 드나들며, 인생과 사업, 미래에 관해 철학적인 대화를 나누었다. 후에 잡스의 두번째 회사인 넥스트(Next)사의 고문으로 초빙되기도 한 치노는 인도 불교 사상에 정통한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유창한 영어 실력으로 동양 문화에 낯선 서양인들의 마음을 사로 잡았다고 한다. 잡스는 선 사상(Zen)에 더욱 심취하여, 그 해답을 얻고자, Reed대학 학우였던 다니엘 코트케와 함께 수행을 위해 머리를 밀고, 승려복을 입은 후 인도 여행을 다녀오기도 했다. 이후 선 사상은 스티브 잡스의 언행에 있어서 중심에 있었으며, 오랜 사고와 명상은 그가 가진 거침없는 언변의 바탕이 되었다. 나아가 그가 추구했던 정신적 자유의 경지는 오늘날 스티브 잡스가 가진 창조 정신의 바탕이 되었다.


2) 미니멀리즘 디자인 철학

스티브 잡스는 Reed 대학을 자퇴한 후, 친구 기숙사에서 생활하며, 근근히 칼리그라피(ca수업을 청강했다. 칼리그라피란 글자체를 예술로 승화시킨 학문으로, 1996년에 발간된 Mediaville에 의하면, 글자의 단순한 형태에서 의미, 조화, 기술적인 요소들로 변화시켜나가는 것을 의미한다. 즉, 칼라그라피란 의미를 가지는 형태 속에서 다른 글자와 조화를 이루고, 디자인이 절제되어 있으며, 세밀한 부분까지 다루어야 하는 학문이다. 이는 곧, 단순함을 최대의 미덕으로 여기는 디자인철학, 미니멀리즘과 어느 정도 일맥상통한다. 애플이 내놓은 상품을 살펴보면, 아이팟, 아이맥의 외관 디자인에서부터 직관적인 인터페이스를 가진 OS X의 소프트웨어 구조까지 모두 미니멀리즘에 근거를 두고 있다. 스티브 잡스가 대학을 중퇴하고 청강한 한과목이 오늘날 애플이 추구하는 디자인 철학의 결정적인 계기가 된 셈이다.


3) 혁신 정신

스티브 잡스는 현재 구글의 본사가 있는 캘리포니아의 마운틴뷰 지역으로 입양이 되었고, 휴렛-팩커드 본사 근처에 위치한 쿠퍼티노 중학교와 홈스테드 고등학교를 나왔다. 그는 어릴 적부터 실리콘 밸리를 바라보며 성장했고, 그가 벤쳐 업계의 대부격인 휴렛-팩커드와 게임 업계의 고전 아타리 사에서 여름 인턴으로 일하게 된 것은 일종의 운명이었다. 그곳에서 수많은 기업들이 창업하는 것을 목격했고, 아타리 사를 포함, 수많은 기업들이 혁신 부족으로 쓰러지는 것을 몸소 체험했다. 대부분의 기업들은 역사가 오래되고, 덩치가 커질수록 바깥 세상의 변화에 둔감하고, 자신의 혁신을 두려워한다. 하지만 애플은 오래된 역사와 큰 규모에도 불구하고 2005년부터 2007년까지 비즈니스위크지 선정 가장 혁신적인 기업 1위에 뽑혔다. 혁신 정신은 잡스가 캘리포니아에서 살며 본능적으로 체득한 위기 의식에 기인하며, 잡스가 수많은 실패에도 불구하고, 꿋꿋이 재기할 수 있었던 힘이었다.

 

2. 리더십

하버드에서 MBA학위를 받고, P&G에서 마케팅 실무를 익힌 Ebay 회장 맥 휘트만, 버클리에서 공학을 공부한 고든 무어 인텔 창업주에 비하면, 스티브 잡스는 글로벌 경영인으로서 학력면에서 다소 부족해 보인다. 그러나 스티브 잡스는 부족한 부분을 채울 수 있는 천부적이고 독특한 리더십을 지녔다. 그는 자신의 독특한 이미지를 상품화했고, 이를 통해 다른 CEO들과 자신을 차별화할 수 있었다. 수많은 요인이 있겠지만, 그가 글로벌 경영인으로서 차별화될 수 있었던 요인은 소신, 용기 그리고 쇼비즈니스 능력이라고 생각한다.


1) 소신

작은 실수도 기업에게 큰 영향을 끼칠 수 있는 글로벌 사회에서 CEO는 의사 결정을 하기가 어렵다. 더더욱 기업간 기술 격차가 작은 IT 산업에서 CEO는 소극적인 의사 결정을 할 수 밖에 없고, 이는 곧 기업의 도태로 이어진다. 90년대 시장 점유율 1위를 차지했던 야후! 코리아는 현실에 안주하며, 국내 실정에 맞는 신규 서비스 개발에 소홀했고, 한국인의 커뮤니티를 좋아하는 특성을 활용한 카페의 다음과 집단 지성을 활용한 지식인을 앞세운 네이버에 추월당해, 현재 이들을 다시 앞지르기 위해 노력중이지만, 쉽지 않아 보인다. 1998년 스티즈 잡스는 고가 정책과 고급스러운 디자인을 고집하던 기존의 애플의 정책과 상반되는 아이맥을 700달러에 출시할 것이라고 발표한다. PC시장을 장악하고 있던 eMachine의 저가형 본체 가격이 500달러였음을 감안하면, 파격적인 가격임이었을 뿐만 아니라, 아이맥은 투명한 케이스에 마치 장난감과 같이 생겼으며, PC와 모니터 일체형으로 디자인하면서 과감하게 플로피디스크와 시리얼 케이블을 없앴다. 애플 이사회는 아이맥의 출시를 강력하게 반대했다. 애플의 이미지가 저가형으로 하락할 것이라는 우려와 함께, 프린터와 같은 주변기기 중 USB를 지원하는 것이 드물어, 대중화에도 실패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하지만 잡스는 자신의 생각대로 아이맥을 출시했다. 자신의 의사 결정의 절박함을 표현하고자, 애플 공동 창업자인 스티브 워즈니악과 함께 출시회에 나와, 이번이 마지막이 될 수 있음을 암시하며, 외로운 결정을 고백하고, 시장의 반응을 기다렸다. 주변 기기 업체들은 아이맥 출시 이후 USB지원을 강화했을 뿐만 아니라, 아이맥과 어울리는 투명 소재를 사용하기 시작했다. 소비자들은 아이맥의 디자인에 열광했고 결과적으로 잡스의 생각대로 맥의 대중화를 이끌었다. 그는 기업의 혁신이 필요할 때에 과감한 의사결정을 했고, 이는 오늘날 애플이 매년 성장할 수 있었던 비결이다. 글로벌 기업이라는 방대한 조직을 이끌어나가는 CEO가 자신의 소신을 가지고, 과감한 의사결정을 하는 것은 마치 장인들이 자신의 작품에 대해 고집을 지켜나가는 것에 비유할 수 있다.


2) 용기

한편 스티브 잡스는 자신의 소신으로 인해, 때로는 아집이라는 비판도 받았고, 실패도 많이 경험했다. 25세에 이미, 거부가 된 스티브 잡스는 이후, 이사회와의 갈등으로 자신이 창고에서 창립했던 애플에서 쫓겨나게 된다. 이후, 여행을 다니며, 자신을 재정비한 후, 넥스트(NeXT)라는 소프트웨어 업체를 창업했고, 애플이 이 업체를 인수하며, 임시 CEO로 애플에 복귀하게 된다. 높은 위치에 오르면, 주위를 둘러보기가 어렵고, 나아가 실패했을 경우 그만큼 재기하기가 어렵다. 하지만 스티브 잡스는 실패 이후, 낙담하지 않고, 용기를 가지고 다시 복귀할 수 있었다. 뿐만 아니라, 그는 재기하는 과정에서 픽사(Pixar)에서 토이스토리를 성공시키는 등, 더욱 강해져서 돌아왔다. 글로벌 CEO라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뿐만 아니라, 다시 일어설 수 있는 배짱을 가져야 한다

자신의 주장이 강한 사람들은 대부분 자신의 실패를 인정하고, 고집을 꺾기가 쉽지 않다. 실패를 인정하는 것은 곧 패배하는 것이라는 인식 때문이다. 기업용 소프트웨어군에서 이미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가, 인터넷 브라우져에서는 마이크로소프트 인터넷 익스플로어가 사람들 사이에서 표준으로 인정받았을 때, 잡스는 마이크로소프트의 성공을 인정하고, 지분 교환을 통해, 마이크로소프트에 맥용 오피스와 인터넷 익스플로어 개발을 의뢰한다. 사실 오래전부터 마이크로소프트를 비난하고, 애플과 마이크로소프트 간의 협력은 절대로 없을 것이라며 못박았던 잡스가 자신의 주장을 뒤엎고, 이런 결정을 내리자 사람들은 의아하게 생각했다. 그러나 잡스는 소비자들이 맥에서 멀어진 이유를 정확하게 파악하고, 마이크로소프트에 고개를 숙이고, 구원을 요청한 것이었다. 맥에서 오피스를 구동할 수 있게 되자, 집에서 워드 작업을 할 수 밖에 없는 개인 소비자들은 다시 맥으로 돌아왔고, 나아가 잡스는 인텔 칩을 차용하여, 맥에서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가 구동될 수 있도록 했다. 회사의 비젼을 위해 자신의 실패를 솔직하게 인정하고, 고개를 숙일 줄 알았던 잡스의 용기는 애플의 더 큰 성장의 원동력이었다.


3) 쇼비즈니스

스티브 잡스와 오랜 시간 이야기해본 사람들은 그의 언변에 감탄을 금치 못할 뿐만 아니라, 그에게 설득당하지 않고서는 못 배긴다고 한다. 실제로 전 미국부통령 앨 고어는 스티브 잡스와 대화를 나눈 후, 그의 광팬이 되었고, 현재 친구로서 열렬한 맥 지지자가 되었다. 스티브 잡스의 프리젠테이션은 흔히 쇼타임이라고 불리운다. 마치 락스타의 공연처럼, 세인의 관심을 끌며, 실제로 그의 프리젠테이션을 보고자, 2006년 구글의 직원 3인은 맥월드 엑스포에서 밤을 세며, 입장을 기다리도 했다. 논리적인 컨텐츠와 적절한 제스쳐 그리고 강렬한 눈빛 등 세가지로 압축할 수 있는 커뮤니케이션 스킬은 잡스의 리더십을 완성하는 강력한 무기이다.

스티브 잡스는 또한 대중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정확하게 알고 있다. 그는 터틀넥과 청바지를 고집하여, 대중이 자신의 이미지를 예측하여 자신을 이미지화할 수 있도록 했고, 마이크로소프트, 델 등 세계적인 기업들을 공개적인 석상에서 통렬히 비판하며, 대중들에게 대리 만족감을 안겨주었다. 또한 자신감 있는 연설은 애플 사용자들로 하여금 제품에 대한 신뢰도를 높여주었을 뿐만 아니라, 자신이 우수한 제품을 사용하고 있다는 우월감을 가질 수 있도록 해주었다

뛰어난 커뮤니케이션 스킬을 가지고 있을 뿐만 아니라, 대중의 니즈를 정확하게 파악하고 있으니, 사람들은 잡스의 연설이라면 애플의 신제품 발표회, 스탠포드 대학 연사, 디지털 포럼 등 가리지 않고 달려간다. 잡스는 이런 자신의 능력을 적극적으로 활용하면서, 자신의 가치를 더욱 높일 수 있었고, UCC를 필두로 글로벌 방송 통합 시대에 쇼비즈니스 능력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보여주었다.


4) 제너럴리스트

제너럴모터의 릭 웨고너 회장, 포드의 빌 포드 주니어 등은 모두 재무 혹은 마케팅 분야의 전문가, 즉 스페셜리스트였다. 이들의 역할은 비즈니스의 큰 그림을 제시해주고, 각 전문가간의 의견을 수집하는 역할이 전부였다. 하지만 스티브 잡스는 제품의 기획, 디자인에서부터 신제품 출시 그리고 유통까지 모든 비즈니스 프로세스를 직접 챙기는 제너럴리스트였다. 특히 신제품의 경우에는 모든 과정을 직접 관리한다. 대학 중퇴자인 그는 끊임없이 공부하고 또 공부하며, 각 분야 전문가들을 압도할 수 있는 실력을 갖추었다. 그가 제너럴리스트가 될 수 있었던 것은 결벽에 가까운 그의 완벽주의적 성향뿐만 아니라, 기업과 제품에 대한 애정이 있었기에 가능했다. 글로벌 경영자는 자신의 비즈니스에 관하여 각 분야 전문가들을 압도할 수 있는 식견이 필요하다.


Ⅲ. 결 론


스티브 잡스는 성장 과정에서 창조성, 혁신 정신 그리고 미니멀리즘의 미학을 체득할 수 있었고, 이는 그의 경영활동에 있어서 대표적인 철학으로 자리 잡았다. 그는 다른 경영인과 차별화되는 리더십을 지녔는데, 소신, 용기, 쇼비즈니스 그리고 제너럴리스트가 바로 그것이다. 소신은 과감한 의사결정이고, 용기는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으며, 자신의 실패를 깨끗하게 인정하고, 회사의 비젼을 위해 자신을 희생할 수 있는 힘이다. 쇼비즈니스란 그의 천부적인 커뮤니케이션 스킬을 바탕으로, 대중의 니즈를 정확하게 파악하고, 연설을 할 수 있는 그의 능력이고, 마지막으로 제너럴리스트란 모든 비즈니스를 직접 챙기는 그의 완벽주의적 성격을 의미한다. 그가 경영하며, 애플은 두가지 측면에서 월등한 성과를 보였다. 먼저 시장지배력이다. 그는 누군가를 따라가기보다 혁신적이고 창조적인 제품을 내놓고, 이를 통합상품화하여, 시장 지배력을 높여왔다. 두번째로 그의 조직관리능력이다. 애플은 CEO에서부터 유통채널까지 일사분란하게 움직이며, 이는 잡스의 철저하면서 인간적인 관리에 기인한다. 잡스는 자신의 리더십을 애플 조직에 심었고, 이를 바탕으로 전세계 어디에서든지 자신의 원칙을 고수하며, 큰 성공을 거두었다. 그 결과 애플은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었다.


스티브 잡스는 기본이 충실한 경영인이다. 대부분의 글로벌 경영인들이 각국을 방문하여, 정치적 인사를 만나고, 컨퍼런스에 참가하여, 기업과 자신을 홍보하는 데에 시간을 보내는데 비해, 스티브 잡스는 3,4차례의 정해진 애플 컨퍼런스 이외의 대다수의 시간을 본사에서 보내며, 기자들과 인터뷰를 하는 것보다 조너선 아이브 수석 디자이너와 함께 트렌드에 관해 이야기하는 것을 더 즐긴다. 완벽주의자인 그는 신제품 개발시 제품 생산에서부터 가격 책정, 유통 채널, 마케팅까지 직접 검토하고, 일정한 원칙을 제시하며, 이는 전세계 어디에서든지 똑같이 적용된다. 다른 경영인들이 로컬라이제이션을 고민하는 부분과 대조되는 부분이다. 신제품 발표는 대부분 자신이 직접 하고, 전 세계를 하나로 잇는 인터넷에서 그를 추종하는 전 세계의 수많은 네티즌들을 통해 각국의 소비자들과 직접 커뮤니케이션을 하는 효과를 가져왔다. 스티브 잡스의 관심은 중국이나 브라질 시장에 맞추어져 있지 않았다. 다만 자신의 창조와 혁신의 리더십을 애플이라는 조직에 주입시키며, 기본에 충실하다 보니, 저절로 애플은 앞서나가는 글로벌 기업이 되어 있었던 것이다. 자신의 비즈니스를 창조하고, 자신의 비즈니스에 열정적이고 충실한 태도를 보인 점이 바로 그가 글로벌 경영인으로 우뚝 설 수 있었던 주된 힘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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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축구협회 앰블럼 ⓒ2005 KFA


오늘 허정무 감독이 이끄는 한국 국가대표 축구팀과 한국과 인연이 많은 베어벡 감독이 이끄는 호주 국가대표 축구팀과의 경기가 있었다.

경기가 있기 전부터 반쪽 훈련사태로, 누가 잘났던 축구협회와 프로연맹은 언론과 국민으로 부터 큰 지탄을 받았다.

협회·연맹 기(氣)싸움… 축구, 어디로 가나 <조선일보, 09. 9. 3>
협회-연맹 ‘갈등싸움’…결국 허정무 감독 ‘골키퍼로 변신’ <동아일보, 09. 9. 2>
<기자수첩> 도 넘은 축구판 `집안싸움' <연합뉴스, 09. 9. 2>

위의 기사에서도 본 바 반쪽 훈련 사태의 파문이 생각보다 커지자 협회와 연맹은 경기 전까지 누구의 잘못인지를 놓고 서로 책임 전가를 하는 모습이 참 보기 좋은 모습은 아니다. 이러한 우리 나라 축구를 상징하는 두 단체의 서로 누워서 침뱉기 모습을 보는 팬들은 너무나 답답해 한다. 팬들은 누가 잘 났는지 알지 못하며, 왜 싸우는지에는 관심이 없다.

다만, 팬들이 아는 것은 단 하나다. 2002년, 월드컵 4강 신화와 본선 7회 연속 진출이라는 큰 감동 준 한국 국가대표 축구팀이 내년 2010년 남아공 월드컵을 앞두고 골키퍼도 없이 반쪽 훈련을 했으며, 아시아 축구 절대강자 한국에서는 이런 일이 일어나면 안된다는 것이다. 그런데도 소위 축구 전문가 집단이라는 협회와 연맹은 사람들이 이를 모르는 것처럼 행동하니 기가 막힐 뿐이다.

축구를 좀 안다는 사람들은 이번 갈등의 본질이 축구협회와 프로연맹의 헤게모니 싸움이라는 것을 모르는 사람은 없다. 덩치가 커진 프로연맹은 자기 힘을 과시하려 하고, 축구협회는 기존에 해오던 대로 상전 노릇을 하려는 데 생긴 일이다. 문제는 이런 일은 이번 한 호주 친선경기뿐만 아니라, 앞으로도 계속 반복될 소지가 있다는 점이다.

축구계가 하나가 되어 남아공 월드컵을 준비하고, 어떻게 하면, 16강, 아니 더 이상의 위업을 달성할지 고민해도 모자랄 판에, 힘 겨루기라니 참으로 한심하고 안타깝다.

여하튼, 그런 우려 속에 한국 호주 간의 친선경기는 참으로 재미있는 한판이었다. 평소 한국을 잘 안다고 하는 베어백 감독은 물론 주력이 빠지기는 했지만, 한국을 이길 것이라는 자신감을 보였다.

나 또한 이번에는 질 것 같다는 걱정과, 축구팬으로서는 해서는 안되는 대파 당했으면 하는 생각을 했다.

그 이유는 위에서 언급한 것처럼, 축구협회와 프로연맹의 다툼을 이번 계기를 통해 더욱 부각 시켜, 다시는 이런 일이 없었으면 하는 생각이고, 또한 축구계는 물론 국민 모두가 내년 남아공 월드컵 그리고, K리그, 우리 축구계의 대들보 유소년 육성 등에 큰 관심을 가졌으면 하는 것이었다.

축구협회나 프로연맹의 불협화음에도 불구하고, 우리들의 호프 허정무와 그 선수들은 훌륭하게 오늘 경기를 치뤘다.

전반 5분 박주영(모나코)의 선제골에 이어 전반 20분 이정수(교토), 그리고 설기현(풀럼)의 연속골로 아시아 최강을 가리는 호주와의 자존심 다툼에서 자존심을 지켰다. 물론 2골 이후에 키스노브로 의 헤딩 슛에 아쉬운 1점을 주었지만, 결국 우리 대표님은 화끈하게 경기를 마무리 해 주었다.

 

첫 골을 넣은 박주영(모르코)<출처 : 스포탈코리아>

 

두 번째 골을 넣은 이정수(교토) <출처:연합뉴스>

3번째 골을 넣은 설기현(풀럼) <출처:연합뉴스>


져 주었으면 했지만, 이렇게 이김으로써, 또 다시 국민들은 고질적인 한국 축구계의 문제를 저 멀리 넘겨버렬지도 모른다.


이겼다고, 기뻐하지 말자. 조용히 다음 경기, 그리고 우리나라 축구계의 미래를 걱정하자. 그것이 축구강호 대한민국의 갈 길이다.

끝으로 오늘 경기를 너무 잘 해 준 우리나라 국가대표 축구팀과 허정무 감독님께 감사함을 전한다.


내가 뽑은 이번 경기 최우수 선수 제2의 홍명보 조용형 선수(등번호 4번, 부평고-제주 유나이티드 FC) 


오늘 경기에 참여한 모든 선수가 훌륭했지만, 조용형 선수만큼 잘 한 선수가 없는 것 같다. 줄기 찬 호주의 공격속에 득점보다 소중한 완벽 수비를 함으로써, 경기 내내 수비수로서는 총 23회(SBS 해설 기준)의 이름이 불려져 열심히 최선을 다하는 수비수의 모습을 보여 주었다. 1983년생으로 제주 유나이티드 FC의 간판 수비수인 조용형 선수는 2010년 남아공 월드컵에서 멋진 모습을 보여주고, 결혼을 하겠다고 하니, 그의 활약을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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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전]한국VS호주 3대1 승리와 남은 숙제  (0) 2009.09.05

1. ‘최정예 부대를 동원해 요충지를 선점하라.’-총력전략

2. ‘적이 약한 곳을 공격하라’-게릴라전략

3. ‘전문분야에서 생태학적 틈새를 공략하라’-틈새전략

4. ‘제품,시장 또는 산업의 경제적 특성을 바꾸어라’-고객창조전략

이 네 가지 전략은 상호 유기적 또는 독립적으로 적용


-총력전략


[전략의 특징]

-새로운 시장이나 산업의 지배까지는 아니더라도 주도권을 노린다.

-당장은 아니더라도 장기적으로 주도권을 목표로 한다.

-많은 신생 기업들이 이 전략을 선택하지만 실패 위험이 매우 높은 전략이며 지배적인 기업전략도 아님.

-한번 실패를 하게 되면 재차 시도해 볼 기회도 주지 않는 무자비한 전략

-비전문가가 오히려 유희 할 수 도 있음. 왜냐하면 그들은 그 분야의 사람이면 누구나 다 알만한 것들을 알지 못하고 또 할 수 없는 것에 대해서도 모르기 때문임.

-이 전략은 목표를 정확하게 공략해야 하는데 그렇지 않으면 완전히 실패로 끝남.

-타이밍이 매우 중요하며, 극도로 집중해서 하지 않으면 안되는 전략임.

-결론적으로 총력전략은 매우 위험한데 그 이유는 의지가 부족하거나, 충분한 자원이 부족하거나 또는 투입하는 노력이 부적절할 경우 거의 실패한다고 봐야 함.

-개별 기업 입장에서는 매우 신중하고 철저하게 흐름을 분석하고 타이밍을 잘 파악해야 함.


-게릴라 전략


[전략의 특징]

1)창조적 모방(Creative Invention:하버드 비즈니스스쿨의 시어도어 레빗(Theodore levitt)이 만든 용어임)과 기업가적 유도라는 두 가지 방법이 있음.


[창조적 모방:Creative Invention]

-창조적 모방은 일반적으로 선구자의 실패를 대상으로 하는 것이 아니라 그들의 성공을 지켜보면서 그들이 미처 생각하지 못하는 성공의 진정한 의미를 파악하여 창조적 전략을 구사하는 것을 말함.

-제품이 아니라 시장으로부터, 생산자가 아니라 고객으로부터 출발.

-창조적 모방은 모방에 집중한 나머지 그에 따른 위험을 제대로 파악하지 못할 수 있음.

-이미 시장에서 실패한 것이 입증된 사업을 애써 창조적으로 모방하는 우를 범하기도 함.


[기업가적 유도:Enterpreneur judo]

-기존 기업의 힘을 역이용, 구체적으로 주도권을 쥔 기업들의 나쁜 습관을 이용


[주도권 기업들의 나쁜 습관]

1)그들이 하지 않은 새로운 발명은 무시당함

2)시장에서 수지맞는 부분만 차지하려는 경향

3)‘품질’에 대한 착각이 신규참여자에게 기회를 제공

4)투자비를 조기에 회수하려는 뜻에 따라 높은 가격을 선호

5)기업이 ‘최적화’하려 하지 않고, ‘최대화’하려는 습관 때문에 많은 신규 참여자에게 기회를 제공


[게릴라 전략이 성공할 가능성이 있는 3가지 상황]

1)기존의 선두주자들이 성공한 것이든, 실패한 것이든 간에, 예상치 못한 사태에 대해 대응하기를 거부하거나, 왜면하려고 하는 시장에서 신규참여자가 성공할 가능성은 매우 높음.

2)새로운 기술이 도입되고 또 빠르게 성장할 때, 새로운 기술이나 서비스를 시장에 소개한 혁신 기업들이 마치 전통적인 ‘독점기업으로 행동 할때.

3)시장이나 산업구조가 매우 빠르게 변화할 때.


[전략 성공의 조건]

1)산업분석/생산업자/공급업자/주도 기업의 나쁜 습관/정책 등에 대한 철저한 분석

2)대체전략이 가장 크게 성공할 지, 가장 저항이 적을지 등을 파악하려고 노력

3)자신들만의 독특한 경쟁력을 가질 수 있는 순수한 혁신이 필요


-생태학적 틈새(Ecological Niche)전략


[전략의 특징]

1)대규모 시장이 아닌 소규모 시장에서 실질적인 독점을 추구함.

2)실속은 챙기지만 명성은 개의치 않아야 함.


[세부적인 3가지 전략]

1)톨게이트(toll-gate)전략

-Value Chain 상에 필수적인 부분을 담당할 수 있어야 함. 예를 들면 그 제품을 사용하지 않을 경우 발생할 위험이 클수록 경쟁력이 있다고 판단

-적당한 이익이 발생하면서 경쟁자가 들어오기에는 시장이 너무 작아 매력이 없는 그야말로 ‘생태학적인 틈새’이어야 함.


2)전문기술(Specialty-Skill)전략

-경쟁력 있는 기술로 시장을 확보하는 전략

-지배적인 지위를 획득한다면 톨케이트 전략보다 큰 규모의 시장에서 활약

-새로운 기술 표준을 장악한 회사라면 상당히 오랫동안 그 지위를 누림.

-이 전략이 성공하기 위해서는 타이밍이 가장 중요함. 새로운 산업/새로운 관행/새로운 시장/새로운 트랜드가 시작되는 아주 초기에 이루어져야 하기 때문.

-전문기술 틈새시장은 우연히 발견되지 않고, 혁신 기회를 체계적으로 조사한 결과에 의해 발견

-자신들은 늘 다른 파트너에게 의존적이어야 한다는 점을 인지

-전문 기술이 일반 기술이 되는 순간 그 지위를 놓치게 됨을 늘 경계


3)전문시장(Specialty-Market)전략

-경쟁력 있는 기술이 아니라 시장을 주도할 수 있는 경쟁력으로 승부

-가장 큰 위협은 바로 성공 그 자체, 성공은 바로 경쟁자를 부르고 경쟁력의 약화를 초래할 확률이 높아짐


-고객창조전략


[전략의 특징]

1)오늘날의 치열한 경쟁상황에서 적용할 만한 전략


[고객가치 전략의 4가지 전략]

1)효용창조 전략(Creating utility strategy)

-효용창조 전략은 고객으로 하여금 그들의 목적 달성을 필요한 어떤 것들을 할 수 있도록 도와줌으로써 효과를 발휘

-고객이 진정으로 원하는 서비스를 찾아야 함. 효용가치를 고객의 입장에서 매우 깊이 있게 성찰하지 않으면 서비스를 위한 서비스를 개발하게 되는 잘못을 범하게 됨.

-억지로 만든 효용가치는 고객들이 외면할 뿐.


2)가격전략(Pricing Strategy)

-가격은 고객이 그 서비스나 제품을 위해 기꺼이 지불하려는 의사가 있을 때 성립된다.

-원가 대비 마진을 붙여 가격을 정하는데 그것은 잘못된 것

-가격이 수요와 공급의 상관관계에서 결정되는 것,즉 시장에서 받을 수 있는 만큼 받는 것이 맞음.

-가격은 공급자의 ‘원가’에 상응하는 것이 아니라 고객이 인정하는 ‘가치’에 따라 설정되어야 함.

-단순히 원가에 상응하는 가격결증은 전략적이지 않음.


3)고객이 사회적, 경제적 현실에 대한 적응 전략(Adaption Strategy)

-고객은 합리적으로 행동한다는 가정을 해야함.

-고객의 현실에 부합하도록 노력해야 하며 그렇지 않으면 고객에게 아무런 소용이 없음.


4)고객에게 가치를 제공하는 전략(Value Delivering Strategy)

-바로 고객에게 제품이나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아니라 ‘가치’를 제공한다는 생각.

-이윤은 남다른 현명함에서 오는 것이 아니라 남다른 어리석음에서 나온다-이론경제학자 리카도

-전략이 효과를 발휘하는 것은 고객을 진정으로 생각하여 그들이 원하는 것을 찾아주기 때문임.

-기업가 정신은 항상 시장에 초점을 맞추어야 하고 시장 지향적이어야 함.

신고
[중앙대/창업경영]창업경영세미나 기말고사 문제(이의현 교수님, 2009. 6. 20)

1. 성장기의 창업자가 어떠한 문제를 경험하면서 전문경영시스템을 구축할 시점이라 판단하는가를 7가지 이상 설명하라.

2. 일반적으로 투자자나 채권자들은 기업의 변화추이를 분석하여 부실징후를 판단한다. 그렇다면 기업부설의 징후를 12가지 이상 나열하라.

3. 기업을 인수하는 과정에서 기업가치의 평가는 인수자 입장에서 매우 중요한 요소이다. 그 중에서 특히 중요한 사항들을 설명하라.

4. 기업을 인수하는 경우 인수기업가는 매각자와 첫 접촉을 할 때 경험과 능력이 있는 변호사의 자문을 얻어 어떠한 질문 준비를 하여야 하는가를 설명하라.

5. 창업교육에 있어 특별히 성공적이었다고 이야기 할 수 있는 내용들을 설명하라.
신고
1. ‘최정예 부대를 동원해 요충지를 선점하라.’-총력전략

2. ‘적이 약한 곳을 공격하라’-게릴라전략

3. ‘전문분야에서 생태학적 틈새를 공략하라’-틈새전략

4. ‘제품,시장 또는 산업의 경제적 특성을 바꾸어라’-고객창조전략

이 네 가지 전략은 상호 유기적 또는 독립적으로 적용


-총력전략


[전략의 특징]

-새로운 시장이나 산업의 지배까지는 아니더라도 주도권을 노린다.

-당장은 아니더라도 장기적으로 주도권을 목표로 한다.

-많은 신생 기업들이 이 전략을 선택하지만 실패 위험이 매우 높은 전략이며 지배적인 기업전략도 아님.

-한번 실패를 하게 되면 재차 시도해 볼 기회도 주지 않는 무자비한 전략

-비전문가가 오히려 유희 할 수 도 있음. 왜냐하면 그들은 그 분야의 사람이면 누구나 다 알만한 것들을 알지 못하고 또 할 수 없는 것에 대해서도 모르기 때문임.

-이 전략은 목표를 정확하게 공략해야 하는데 그렇지 않으면 완전히 실패로 끝남.

-타이밍이 매우 중요하며, 극도로 집중해서 하지 않으면 안되는 전략임.

-결론적으로 총력전략은 매우 위험한데 그 이유는 의지가 부족하거나, 충분한 자원이 부족하거나 또는 투입하는 노력이 부적절할 경우 거의 실패한다고 봐야 함.

-개별 기업 입장에서는 매우 신중하고 철저하게 흐름을 분석하고 타이밍을 잘 파악해야 함.


-게릴라 전략


[전략의 특징]

1)창조적 모방(Creative Invention:하버드 비즈니스스쿨의 시어도어 레빗(Theodore levitt)이 만든 용어임)과 기업가적 유도라는 두 가지 방법이 있음.


[창조적 모방:Creative Invention]

-창조적 모방은 일반적으로 선구자의 실패를 대상으로 하는 것이 아니라 그들의 성공을 지켜보면서 그들이 미처 생각하지 못하는 성공의 진정한 의미를 파악하여 창조적 전략을 구사하는 것을 말함.

-제품이 아니라 시장으로부터, 생산자가 아니라 고객으로부터 출발.

-창조적 모방은 모방에 집중한 나머지 그에 따른 위험을 제대로 파악하지 못할 수 있음.

-이미 시장에서 실패한 것이 입증된 사업을 애써 창조적으로 모방하는 우를 범하기도 함.


[기업가적 유도:Enterpreneur judo]

-기존 기업의 힘을 역이용, 구체적으로 주도권을 쥔 기업들의 나쁜 습관을 이용


[주도권 기업들의 나쁜 습관]

1)그들이 하지 않은 새로운 발명은 무시당함

2)시장에서 수지맞는 부분만 차지하려는 경향

3)‘품질’에 대한 착각이 신규참여자에게 기회를 제공

4)투자비를 조기에 회수하려는 뜻에 따라 높은 가격을 선호

5)기업이 ‘최적화’하려 하지 않고, ‘최대화’하려는 습관 때문에 많은 신규 참여자에게 기회를 제공


[게릴라 전략이 성공할 가능성이 있는 3가지 상황]

1)기존의 선두주자들이 성공한 것이든, 실패한 것이든 간에, 예상치 못한 사태에 대해 대응하기를 거부하거나, 왜면하려고 하는 시장에서 신규참여자가 성공할 가능성은 매우 높음.

2)새로운 기술이 도입되고 또 빠르게 성장할 때, 새로운 기술이나 서비스를 시장에 소개한 혁신 기업들이 마치 전통적인 ‘독점기업으로 행동 할때.

3)시장이나 산업구조가 매우 빠르게 변화할 때.


[전략 성공의 조건]

1)산업분석/생산업자/공급업자/주도 기업의 나쁜 습관/정책 등에 대한 철저한 분석

2)대체전략이 가장 크게 성공할 지, 가장 저항이 적을지 등을 파악하려고 노력

3)자신들만의 독특한 경쟁력을 가질 수 있는 순수한 혁신이 필요


-생태학적 틈새(Ecological Niche)전략


[전략의 특징]

1)대규모 시장이 아닌 소규모 시장에서 실질적인 독점을 추구함.

2)실속은 챙기지만 명성은 개의치 않아야 함.


[세부적인 3가지 전략]

1)톨게이트(toll-gate)전략

-Value Chain 상에 필수적인 부분을 담당할 수 있어야 함. 예를 들면 그 제품을 사용하지 않을 경우 발생할 위험이 클수록 경쟁력이 있다고 판단

-적당한 이익이 발생하면서 경쟁자가 들어오기에는 시장이 너무 작아 매력이 없는 그야말로 ‘생태학적인 틈새’이어야 함.


2)전문기술(Specialty-Skill)전략

-경쟁력 있는 기술로 시장을 확보하는 전략

-지배적인 지위를 획득한다면 톨케이트 전략보다 큰 규모의 시장에서 활약

-새로운 기술 표준을 장악한 회사라면 상당히 오랫동안 그 지위를 누림.

-이 전략이 성공하기 위해서는 타이밍이 가장 중요함. 새로운 산업/새로운 관행/새로운 시장/새로운 트랜드가 시작되는 아주 초기에 이루어져야 하기 때문.

-전문기술 틈새시장은 우연히 발견되지 않고, 혁신 기회를 체계적으로 조사한 결과에 의해 발견

-자신들은 늘 다른 파트너에게 의존적이어야 한다는 점을 인지

-전문 기술이 일반 기술이 되는 순간 그 지위를 놓치게 됨을 늘 경계


3)전문시장(Specialty-Market)전략

-경쟁력 있는 기술이 아니라 시장을 주도할 수 있는 경쟁력으로 승부

-가장 큰 위협은 바로 성공 그 자체, 성공은 바로 경쟁자를 부르고 경쟁력의 약화를 초래할 확률이 높아짐


-고객창조전략


[전략의 특징]

1)오늘날의 치열한 경쟁상황에서 적용할 만한 전략


[고객가치 전략의 4가지 전략]

1)효용창조 전략(Creating utility strategy)

-효용창조 전략은 고객으로 하여금 그들의 목적 달성을 필요한 어떤 것들을 할 수 있도록 도와줌으로써 효과를 발휘

-고객이 진정으로 원하는 서비스를 찾아야 함. 효용가치를 고객의 입장에서 매우 깊이 있게 성찰하지 않으면 서비스를 위한 서비스를 개발하게 되는 잘못을 범하게 됨.

-억지로 만든 효용가치는 고객들이 외면할 뿐.


2)가격전략(Pricing Strategy)

-가격은 고객이 그 서비스나 제품을 위해 기꺼이 지불하려는 의사가 있을 때 성립된다.

-원가 대비 마진을 붙여 가격을 정하는데 그것은 잘못된 것

-가격이 수요와 공급의 상관관계에서 결정되는 것,즉 시장에서 받을 수 있는 만큼 받는 것이 맞음.

-가격은 공급자의 ‘원가’에 상응하는 것이 아니라 고객이 인정하는 ‘가치’에 따라 설정되어야 함.

-단순히 원가에 상응하는 가격결증은 전략적이지 않음.


3)고객이 사회적, 경제적 현실에 대한 적응 전략(Adaption Strategy)

-고객은 합리적으로 행동한다는 가정을 해야함.

-고객의 현실에 부합하도록 노력해야 하며 그렇지 않으면 고객에게 아무런 소용이 없음.


4)고객에게 가치를 제공하는 전략(Value Delivering Strategy)

-바로 고객에게 제품이나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아니라 ‘가치’를 제공한다는 생각.

-이윤은 남다른 현명함에서 오는 것이 아니라 남다른 어리석음에서 나온다-이론경제학자 리카도

-전략이 효과를 발휘하는 것은 고객을 진정으로 생각하여 그들이 원하는 것을 찾아주기 때문임.

-기업가 정신은 항상 시장에 초점을 맞추어야 하고 시장 지향적이어야 함.

신고
중앙대 창업대학원 이의현 교수님 (2009. 4. 25)

1. 성공적인 창업자의 일반적인 특징을 설명하라.

2. 많은 창업자들이 꿈을 갖고 창업을 하지만 크게 성공하지 못하는 경우가 있는데 창업초기에 정신자세보다 더욱 결정적인 장애요소를 3가지만 나열하라.

3. 아무리 혁신적인 상품으로 시장을 초기에 공략하는 벤처라고 할지라도 추후에 경졍업체의 시장 진입을 적절히 방어하지 않으면 경쟁우위를 지속할 수 없다. 고성장벤처기업의 효과적인 진입장벽을 설치하여 경쟁우위를 계속 확보 하여야 할 것이다. 그 진입 장벽은 어떠한 것들이 있는지 설명하라.

4. 투자자의 입장에서 사업계획서를 검토할 때 어떠한 사항을 중점적으로 검토하고자 하는가를 파악할 필요가 있다. 사업계획서를 제출하는 자로서 유의사항을 설명하라.

5. 기업은 자금조달에 수반하는 문제와 위험에 적절히 대비하지 못하면 결국 도산하는 경우가 발생한다. 그러므로 창업초기 기업은 자금조달 시에 특별히 유의할 사항이 있을 것이다. 이를 설명하라.
신고
중앙대학교 창업경영대학원 사업계획서 중간고사 문제(2009.4.25)
김정식 교수님

단답형 문제(간단히 설명, 점수 문제당 각 4점씩)

설명형(문제당 각 7점)

1. 사업계획서의 역할에 대하여 설명
2. 사업계획서는 어떤 식으로 구성되어 있는지(사업계획서의 구조)에 대하여 설명
3. 사업개요(Executive Summary)는 어떤 내용을 담고 그 중요성은?
4. 최근 주요 경영환경 패러다임의 변화는?
5. 사업계획 수립상 환경 분석의 주요내용은?
6. 핵심역량의 의의와 주요 사례에 대하여
7. 지속가능한 사업의 조건은?
8. 고객가치창출의 주요 내용은?
9. 기업의 주요 활동상 가치사슬(Value Chain)분석의 의의와 그 유용성
10. 사업계획서의 일반적인 원칙

실무사례(문제당 각 15점)
본인이 실제하고 있거나, 컨설팅하고 있거나 아니면 제3의 사례를 이용하여)
11. 사업개요를 간단히 만들어 봄
12. SWOT분석을 하여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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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대 창업대학원 이의현 교수님 (2009. 4. 25)

1. 성공적인 창업자의 일반적인 특징을 설명하라.

2. 많은 창업자들이 꿈을 갖고 창업을 하지만 크게 성공하지 못하는 경우가 있는데 창업초기에 정신자세보다 더욱 결정적인 장애요소를 3가지만 나열하라.

3. 아무리 혁신적인 상품으로 시장을 초기에 공략하는 벤처라고 할지라도 추후에 경졍업체의 시장 진입을 적절히 방어하지 않으면 경쟁우위를 지속할 수 없다. 고성장벤처기업의 효과적인 진입장벽을 설치하여 경쟁우위를 계속 확보 하여야 할 것이다. 그 진입 장벽은 어떠한 것들이 있는지 설명하라.

4. 투자자의 입장에서 사업계획서를 검토할 때 어떠한 사항을 중점적으로 검토하고자 하는가를 파악할 필요가 있다. 사업계획서를 제출하는 자로서 유의사항을 설명하라.

5. 기업은 자금조달에 수반하는 문제와 위험에 적절히 대비하지 못하면 결국 도산하는 경우가 발생한다. 그러므로 창업초기 기업은 자금조달 시에 특별히 유의할 사항이 있을 것이다. 이를 설명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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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대학교 창업경영대학원 사업계획서 중간고사 문제(2009.4.25)
김정식 교수님

단답형 문제(간단히 설명, 점수 문제당 각 4점씩)

설명형(문제당 각 7점)

1. 사업계획서의 역할에 대하여 설명
2. 사업계획서는 어떤 식으로 구성되어 있는지(사업계획서의 구조)에 대하여 설명
3. 사업개요(Executive Summary)는 어떤 내용을 담고 그 중요성은?
4. 최근 주요 경영환경 패러다임의 변화는?
5. 사업계획 수립상 환경 분석의 주요내용은?
6. 핵심역량의 의의와 주요 사례에 대하여
7. 지속가능한 사업의 조건은?
8. 고객가치창출의 주요 내용은?
9. 기업의 주요 활동상 가치사슬(Value Chain)분석의 의의와 그 유용성
10. 사업계획서의 일반적인 원칙

실무사례(문제당 각 15점)
본인이 실제하고 있거나, 컨설팅하고 있거나 아니면 제3의 사례를 이용하여)
11. 사업개요를 간단히 만들어 봄
12. SWOT분석을 하여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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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민대표

허민 전 네이플 대표(머니투데이)

최근 뉴스에 대서특필된 885억원에 강남빌딩을 인수한 33세 게임 재벌 허민 전 네오플 대표의 기사를 보면서, 우리세대의 본보기가 될 사람이 나왔다며 크게 기뻐하였다. 다만 기사를 보면서, 그의 성공이야기를 얼마에 무엇을 샀는지에 그리고, 얼마나 벌었는지에 대한 초점이 맞추어 지면서 꼬리에 꼬리는 무는 가십성 기사들만 계속 만들어 진다는 점에서 아쉬움을 가질 수 밖에 없었다.

국제적으로 유래없는 경제위기와 대학 졸업 후 일자리를 찾지 못하고, 우왕좌왕하는 우리세대에게 모처럼 해보자라는 희망의 모티베이션을 줄 수 있는 기사거리를 안타깝게도 살리지 못하는 모습을 보면서, 그가 이러한 성공을 이루기 위해 얼마나 많은 노력을 경주했다는 과정을 배제하는 모습은, 또 다시 결과만 중시해 우리가 아닌 남의 일로 치부해 버릴 것 같아서다.

그는 일찍이 여러 번 그 이름을 세상에 알렸다. 서울대 최초 비운동권 총학생회장, 야구부원으로 ‘야구단 구단주’를 꿈꾸는가 하면, 2001년 4월에는 친구 5명과 함께 취업이 아닌 창업을 통해 지금의 성공을 이룬 네오플을 탄생시키게 된다. 나는 그의 이름을 창업 준비를 하기 전부터 일찍히 듣고 있었다. 물론 단 한번도 만나거나, 말을 해 본적은 없지만, 비운동권 학생회에 있었다는 점과, 나 역시 창업을 꿈꾸어 왔다는 점에서 본받고 싶은 이 시대의 성공 롤 모델 중 한명이었다.

몇 해 전부터 그에 대한 이야기는 여러 창업 지인들로부터 적지 않게 나왔고, 이런 저런 노력의 결과물을 하나 둘씩 세상에 내놓기 시작했다. 그러나, 그 당시만 하더라도, 그는 게임 업계의 유망주로 성공과는 너무나 멀리 있었다. 캔디바와, 신야구등 느리지만 꾸준한 상승을하다가, 결국 2005년 던전 앤 파이터의 성공으로 일약 게임계의 유망주에서 스타로 탈바꿈하게 된다. 마지막엔 1000억이 넘을 것으로 추정되는 자신의 네이플 지분을 정리하고 멋지게 은퇴하더니 이제는 한국 사회에 우리 세대의 성공의 상징이 되어 버렸다.

이렇게 일약 게임업계의 스타가 되는데는 그가 얼마나 그동안 노력했는지에 대한 이야기가 꼭 있어야 한다. 게임업계의 특성상 남들이 하지 않는, 또한 국민게임이라는 소리를 듣기 위해서는 부단한 노력과 피를 쏟는 정성을 부어야 한다. 새로운 시장을 개척하는데 모든 정성을 쏟고, 이런 저런 파트에도 직접 참여하여 수익과 재미를 극대화하기 위해 모든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 이러한 개척과 도전은 정말 힘들다. 지난 사업을 했던 8년이 넘는 시간동안 그는 남이 아무도 걷지 않았던 길을 외로이 걸으며 심신이 지치고 지친 그 힘든 생활을 오래 해 왔다고 한다. 말이 8년이지 얼마나 괴로운 시간이었겠는가. 답을 가르쳐 주는 이도 없고, 심지어 그 길을 걷는다고 무시하기도 한다. 이것을 겪어보지 않는다면 절대 알 수 없다. 어디로 어떻게 가야할 지의 막막함은 사람을 상상 이상으로 지치게 만든다. 그 점에서 그는 성공 뒤에 가려진 피나는 노력과 도전이 이제야 댓가로 받은 것이며, 그런 점에서 그의 성공은 우연이 아니다.

안타깝게도 그가 언급된 신문이나 인터넷의 댓글들을 보면 결과만 놓고 판단하는 경향이 짙다. 그리고 그저 부러움과 시기의 시선만 보내는 데 그친다. 우리 세대 도전하는 이에게 희망과 용기를 내기 위해서는 그와 같은 사람이 더욱 더 많이 나타나야 한다. 그리고, 그들이 성공이 있기까지 피나는 노력의 과정을 더욱 부각 시켜야 한다. 우리는 남의 성공을 부러움의 눈으로 보는 것도 좋지만, 실제로 그의 성공 과정을 보면서, 해보자라는 희망과 할 수 있다라는 굳은 의지로 직접 그의 길을 걸어보아야 한다.
하루 빨리 그가 돌아와, 그의 희망의 이야기 전함은 물론 또 다른 사업의 성공을 기대해 본다. 그것이야말로, 우리세대 실크세대에 대한 그의 사명이다.
미증유의 경제위기 속에서 다시 한번 더 패기를 가진 제2, 제3의 그가 탄생하기를 기대해 본다.

미디어워치 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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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를 두배로 사는 20가지 조언

세상만사/성공 2009.02.11 18:24 Posted by 원동닷컴
1. 그날의 기분을 중요시한다.

2. 아침 일찍 일어난다.

3. 자는 시간에 관계없이 일어나는 시간을 일정하게 맞춘다.

4. 아침 일찍 일어나기 힘들다면 차 한잔 마시는 습관으로 시작한다.

5. 일어나서 맨 처음 할 일은 찬물로 세수하는 일이다.

6. 허둥대는 아침이 아닌 5분의 명상으로 아침을 시작한다.

7. 다음날의 계획은 전날 밤에 세운다.

8. 다음날 입을 옷은 미리 챙겨둔다.

9. 자정 전에 무조건 잘 수 있도록 노력한다.

10. 머리를 베개에 묻는 순간 모든 것을 잊어라.

11. 잠 안 오는 밤에 취할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은 독서다.

12. 일에 있어서나 사람에 있어서나 범위를 좁혀 선별하되 정해진 것에 집중 투자한다.

13. 10분의 낮잠은 밤잠 한시간의 차이가 있다.

14. 필요한 일과 필요치 않는 일을 구분한다.

15. 통근시간이 매우 생산적인 시간이 될 수 있음을 명심한다.

16. 여유 있는 계획을 세운다.

17. 모든 일에는 데드라인이 있다.

18. 모든 일에는 때가 있다.

19. 모든 계획은 시작시간과 끝시간을 명시한다.

20. 항상 최상의 선택으로 시간을 낭비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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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성공, 일정

O형끼리 `찰떡'… B형은 안통해

세상만사/혈액형 2009.01.04 17:08 Posted by 원동닷컴
맏이라면 남 돌봐주는 걸 너무 좋아해

라이프 스타일
넌 한마디로 남자 같은 여자애야. O형의 대담성이 맏이의 신중한 면을 약화시켜 성격을 강인하게 만들지. 남자보다 못하다는 말은 네가 제일 듣기 싫어하는 말.
친구 사귀기
O형이나 맏이는 모두 남을 돌봐주는 것을 무척 좋아하는 타입이야. 넌 O형의 강인성은 안으로 숨기고 화합을 중시하는 맏이 성향이 강해. 주위를 잘 화합시키는데, 널 지배하려는 상대가 있으면 절대 참지 못하지.
  가운데라면 니 맘대로 살아갈 거야

라이프 스타일
가운데나 O형이나 둘 다 억누르는 것을 가장 싫어하지. 남의 생각에 별로 개의치 않고 자기 생각대로 살아가. 그야말로 남의 눈에 팍팍 띄는 스타일이야.


친구 사귀기
가운데는 형제들 중 영향력이나 존재가 희미한 위치지. 그래서 그런지 밖에서는 자기 주장이 매우 강해. 적과 자기편을 확실하게 구별하는 특징이 있어. 착하고 성실한 타입은 네 편, 신경질적인 타입은 적이 될 가능성이 많아.

외동이라면 생각보다 자립심은 강해
라이프 스타일
넌 혹시 세계는 너를 중심으로 돌고 있다고 생각하지 않니? 다른 외동에 비해 O형은 목적의식이 높아서 의존심은 낮은 편이야. 자기가 세운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분발하는 타입이기도 하고.


친구 사귀기
성장 과정에서 접하는 상대가 적은 O형은 의외로 교제에 서툴러. 그것을 감추기 위해 제멋대로 굴어 남의 관심을 끌려고 하지. 너에게 호의적인 상대를 찾는 건 잘해. 하지만 네게 냉정한 타입과 사귀는 데는 매우 서툴지.
 
  막내라면 이 세상이 너무 쓸쓸해

라이프 스타일
넌 보기에는 어리광쟁이 같아도 내면에는 O형의 합리성을 갖추고 있어. 현실을 응시하고 좋은 것만 골라가는 타입이지. 또 애정을 듬뿍 받고 자란 넌 쓸쓸함에 민감해서 맥없이 약한 면도 있지.


친구 사귀기
어리광이 있는 대신에 남의 기분에 민감하게 반응할 수 있는 게 바로 O형의 막내인 너야. 형제의 표정을 보고 자란 경험과 O형의 정 깊은 마음이 잘 융합되어 적을 만드는 일도 없지. 넌 서비스 정신도 강해 친구 사귀는 데 무리도 없어.




--------------------------------------------------------------------------------



♡연애는 어떨까?

넌 사실 겉으로만 씩씩할 뿐 외로움을 많이 타. 변함없는 사랑을 맹세해주는 A형이 네겐 최고야. 또 널 잘 보살펴주는 O형을 만나면 뜨거운 커플이 될 거야. 장남이면 더욱 좋지.
가장 나쁜 궁합은 B형이야. 변덕스러우므로 독점욕이 강한 O형의 마음을 불안하게 하거든. 자기애가 강해서 O형의 정열에 응해주지 못하는 담백한 AB형은 연애 감정이 생겨도 오래 지속되지 못해. 특히 상대가 AB형 가운데라면 궁합은 최악이지. O형끼리의 교제는 초기에는 잘 풀려. 하지만 서로 자기 고집이 강해 싸움도 많이 하게 된다구.

섹스는 O형끼리가 최고야. 상대가 새로운 것을 좋아하는 가운데의 연하라면 특히 좋지. 무드에 너무 집착하는 AB형은 너랑 맞지 않아

♡결혼은 누구랑?

같은 O형끼리는 마음이 잘 맞아. 서로에게 솔직하므로 싸움은 잦지만 스트레스는 쌓이지 않지. 특히 상대에게 유머 센스가 있다면 의견을 말할 때도 웃음이 나므로 싸우고 싶은 마음이 없어질 수도 있어.
반대로 자기를 드러내기 싫어하는 AB형과는 몇 년이 지나도 그저그래. 상대가 AB형의 외아들이면 특히 심해.

자기 주장이 강한 B형과는 네가 속박만 하지 않으면 밝은 가정을 만들 수 있어 . 신중한 A형과 살 때는 네 주장이 너무 강해지면 상대가 바람을 펴.

♡어떤 친구가 좋아?

A형과의 관계는 최고야. 연약한 면을 갖고 있는 O형인 너는 배려심이 많은 A형에게 위로를 받을지도 몰라. 스포츠에서 한 팀이 된다면 A형 맏이는 O형의 실력을 최대한으로 끌어내려고 하지.
O형끼리의 궁합은 남녀를 불문하고 싸움도 많이 하지만 신뢰도 주지. 서로 속마음을 터놓으니까 화를 내게 하는 만남은 없어.

무슨 생각을 하는지 전혀 종잡을 수 없는 AB형과는 최악이야. 자기에게 속마음을 보이지 않는 상대에게는 적의를 갖게 되는 게 O형인 너의 특성이거든. 자기 주장이 강한 꼼꼼한 B형과는 공생 관계를 유지하는 게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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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형은 A형과 달콤한 관계

세상만사/혈액형 2009.01.04 17:06 Posted by 원동닷컴
맏이라면 하늘보다 더 높이 올라갈래

라이프 스타일
넌 조용하고 냉정해. 맏이답게 분별력 있게 행동하지. 겉으로는 드러내지 않지만 수직 상승 욕구가 강하고, 자기를 갈고 닦는 공부에 흥미가 많아. 다만 AB형 특유의 끈기가 없는 것이 흠이야. 혹시 조그마한 일에도 쉽게 좌절하지 않니?
친구 사귀기
넌 매우 우호적이라 남의 일을 잘 도와주지. 그러나 맏이 특유의 프라이드가 강한 것이 방해가 돼 속마음을 잘 말하지 않아.
  가운데라면 넌 결코 만만하지 않아

라이프 스타일
위아래로 형제에 끼인 너. 개성이 확실해.행동력도 강하고 요령도 좋은 편이야. 다만 기회 포착이 약하고 남에게 폐를 끼치기 쉬운 면이 있으니까 조심하라구.


친구 사귀기
가운데나 AB형은 둘 다 빈틈이 없는 성격이라 서로에게 기분 나쁘지 않은 인간관계를 쌓지. 대등한 관계를 좋아하고 의존심이 높은 사람은 괴로운 상대야. 자기의 세계를 가진 개성있는 사람이면 잘 지낼 수 있어.

외동이라면 믿을 건 너밖에 없어

라이프 스타일
남과의 접촉이 적었던 AB형인 너는 간섭받는 걸 너무 싫어해. 너만을 믿고 의지하는 면이 강해. 그래서 한 가지 일에 푹 빠져 마니아가 될 성향이 강한 편이야.


친구 사귀기
넌 사교성이 좋아 친구의 범위는 상당히 넓은 편이야. 같은 취미를 가진 친구를 아주 좋아하지. 프라이버시를 간섭하는 사람은 아주 교묘하게 무시해버리기도 해.
 
  막내라면 냉정하지만 악의는 없어

라이프 스타일
유연하게 자란 막내인 너는 냉정한 AB형 중에서는 인상이 좋은 편이야. 호기심 강하고 도전력도 강하지. 반면 어딘가 냉정한 면도 있어서 자를 때는 딱 잘라버린다구.


친구 사귀기
넌 늘 주목받고 싶어하는구나. 실제로 교묘한 화술로 남의 이목을 끄는 인기인이 될 수 있어. 다만 상대가 네게 너무 많은 것을 기대한다면 좋은 관계를 유지하기 힘들어. 가벼운 마음으로 사귀는 사람과는 우호적인 관계를 유지하는 편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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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는 어떨까?

네겐 AB형이 궁합이 좋아. 이것저것 캐묻지 않아 거리를 두고 만날 수 있지. 특히 장남이라면 장단점을 모두 받아들일 줄 아는 포용력이 있으므로 너에겐 베스트야.
반대로 O형은 뭐든지 자기 마음대로 하려고 하기 때문에 네겐 맞지 않아. 특히 그애가 막내고 너하고 좀더 깊은 관계를 원한다면 넌 너무 피곤할 거야.

A형의 연인은 AB형의 로맨틱한 면을 이해해주므로 아주 달콤한 관계가 될 거야. 또 그애의 성실한 면은 널 차분하게 만들어주지. 마이 페이스 타입의 B형은 널 속박하지 않아 너를 다 벗어던질 수 있는 O형하고의 섹스는 최고야. 수동적인 외아들에 A형이라면 섹스는 거절하는 것이 좋아.

♡결혼은 누구랑?

B형은 자기를 꾸미기 쉬운 AB형인 네가 너의 맨 모습을 드러낼 수 있는 상대야. 특히 상대가 가운데라면 각각의 일과 취미 분야에서 서로에게 도움이 되는 베스트 파트너가 될 수 있어.
그 다음으로 좋은 것이 A형이야. 매사에 견실한 그의 태도는 바로 결혼 지향형이라고 할 수 있지. 같은 AB형끼리도 나쁘지 않지만 서로 개인주의적인 성향이 강해 유대 관계가 깨지기 쉬워.

O형은 좋고 나쁨이 반반이야.장남의 경우 가족을 중시하는 면이 강해 시댁과의 유대 관계를 강요받기도 할 거야. 틀에 얽매이는 것을 싫어하는 AB형인 네가 참을 수 있을까?

♡어떤 친구가 좋아?

A형이 가장 좋아.넌 때로는 우유부단하기 때문에 A형에게 많이 의존할 수 있어. 그중에서도 맏이인 AB형이 너의 몇 안 되는 절친한 친구 후보가 될 거야.
같은 AB형도 비교적 사이 좋은 궁합이야. 단, 서로가 상대의 영역에 깊이 들어가지 않으므로 연대감을 느끼기는 어려워.

O형의 친구는 서로를 용납하지 못하기 때문에 최악의 궁합이야. 함께 있으면 상대의 페이스에 말려 자기다움을 잃어버리게 돼. 그중에서도 파워풀한 막내는 최악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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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형 커플, 정열적이고 자극적

세상만사/혈액형 2009.01.04 17:03 Posted by 원동닷컴
맏이라면 나이보다 의젓해 보여

라이프 스타일
넌 B형 중에서 비교적 의젓한 편이야. 맏이라서 마음 씀씀이가 넓고, 독특한 유머 센스로 주위를 즐겁게 해주지. 무엇이든지 열심히 하는 게 네 매력이야.
친구 사귀기
네 성격이 워낙 의젓하고 모든 면에서 확실하니까 끈적끈적한 타입은 고역일 거야. 담백하고 맺고 끝는것이 분명한 타입이 좋아.
  가운데라면 개성이 너무 강해

라이프 스타일
넌 깐깐한 B형의 특징과 강한 개성의 소유자인 가운데의 성격이 합쳐졌어. 분명하지 않은 사람은 좋아하지 않아. 생활 패턴, 패션 다 개성이 강하다구. 또 위기에 몰렸을 때는 낙천성을 발휘하기도 하지. 그게 네 장점이야.


친구 사귀기
넌 나름대로 특별한 느낌을 가진 타입을 좋아하고 우유부단한 사람을 싫어해. 마음에 드는 사람을 발견하면 적극적으로 먼저 말을 거는 스타일이지.

외동이라면 수줍어하는 부끄럼쟁이?
라이프 스타일
네게는 사람과 잘 어울리지 못하는 B형의 편견 부분이 강하게 드러나 사교적이지 못해. 낯을 심하게 가리지. 외곬으로 고집스러운 생활을 할 지도 몰라.


친구 사귀기
넌 너만의 세계를 소중하게 여겨, 공통점이 많고 박식한 사람을 좋아해. 다른 세계를 강요하는 사람과 사귀는 건 고역이지. B형 외동인 넌 취미를 통해 교우 관계를 넓혀가는 게 좋아. 각종 동우회, 동아리 활동을 열심해 해보라구
 
  막내라면 그 누구도 미워할 순 없어

라이프 스타일
넌 B형의 순수함과 막내 특유의 애교를 갖고 있어. 나이가 들어도 어린애 같은 애교랄까 귀염성이 있지. 누가 감히 이런 너를 미워할 수 있겠어.


친구 사귀기
넌 머리가 좋고 네 지적 호기심을 채워주는 타입을 좋아해. 결벽증이 심해 융통성이 없는 사람을 싫어하지. 애교를 잘 떨어 기분을 직선적으로 전달하고, 마음에 드는 사람에게는 재빨리 다가가는 경향이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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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는 어떨까?

O형과는 정열적이고 자극적인 커플이 될 수 있어. 둘 사이가 찰떡같이 깊어져 계속 함께 있고 싶어하게 되지. 공부에 지장을 줄 정도야.
B형을 만나도 뜨거운 사이가 돼. 다만 관계가 약간 시들해지면 동시에 다른 이성에게 달려갈지도 몰라. AB형과는 무드있게 데이트를 즐길 수 있어. 다만 별로 어리광을 부리지는 못할 거야.

A형의 경우는 B형을 이상적인 여자로 교육시키려고 해. 특히 보수적인 맏이의 남자는 B형을 틀에 얽어매려고 할걸?네가 반항하면? 그걸로 끝이야.

B형하고의 섹스는 늘 색다르고 쾌락적이야. A형하고의 섹스는 스트레스만 쌓이니까 웬만하면 사양하하는 게 좋아.

♡결혼은 누구랑?

개인주의자인 AB형은 B형의 자유를 인정해주지.특히 가운데는 그런 경향이 강해. ‘네가 좋을 대로 해’가 너에 대한 그의 특허 표현이야.
너무 자유로워서 실패하는 것이 바로 B형끼리의 결합이야. 서로 제멋대로라서 더블 불륜 끝에 이혼하게 될지도 몰라.특히 취미가 다양한 B형 남성은 밖에서 놀 기회가 많아 그럴 확률이 높지.

O형은 가부장적 권위가 심해 싸우기 쉬워. 그렇지만 화해도 빠르니까 별로 걱정할 건 없어.

A형 남편은 가사를 확실히 돌보지 않으면 순간적으로 화를 폭발시키지. 아내가 외출하는 것도 싫어해. 넌 자유주의잔데, 어디까지 참을 수 있을까?

♡어떤 친구가 좋아?

B형의 캐릭터를 인정해주는 O형이 좋아. 특히 장남은 따뜻한 눈길로 B형을 돌봐주지. 또 둘 다 활동적이므로 같이 운동이나 레저 활동을 하는 게 좋아.
반대로 냉정한 성격의 AB형은 피하라구. 외로움을 잘 타는 B형을 잘 감싸주지 못하거든. 특히 외동의 경우 프라이버시를 소중히 여겨 자기 마음을 터놓지 않지.

A형은 상담 상대로 권할 만해. 아마도 좋은 해답을 줄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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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형의 최고 파트너는 O형

세상만사/혈액형 2009.01.04 17:02 Posted by 원동닷컴
맏이라면 체면 깍이는 일은 NO!


라이프 스타일
A형이나 맏이는 남의 눈을 의식하는 스타일.
이 둘이 중복된 넌 체면에 살고 체면에 죽는 체면파야.
친구 사귀기
넌 평범한 노력형. 너랑 성격이 다른 사람을 싫어해.
그러나 마음속으로는 노력하지 않고도 잘사는 천재형을 은근히 샘내지.
친구를 사귈 때는 비교적 수동적. 혹시 상대방이 말 걸어올 때까지 꾹∼ 참고 기다리지 않니?
  가운데라면 친구가 최고라니까 NO!

라이프 스타일
넌 가운데 특유의 균형감과 A형의 독자적인 인내력을 겸비했지. 누구랑도 잘 지내는 편이야. 주위로부터 유혹이 많아 A형치고는 굉장히 활동적으로 사는 셈이야.


친구 사귀기
너한테 해가 안 되면 다 OK이야. 하지만 어리광쟁이는 사절이지. 넌 좋고 싫음이 확실하고 밝은 성격을 좋아하는구나. 네가 먼저 말을 걸고 상대의 이야기에 맞장구를 잘 치기 때문에 주변에 항상 친구들이 바글바글해.
인기 좋은데.

외동이라면 고독을 즐겨보시라
라이프 스타일
넌 남에게 쉽게 다가가지 못하는 A형 기질에다 어려서부터 혼자 지내는 데 익숙한 습관이 더해져 고독을 좋아해. 혼자서 말 없이 무엇인가를 할 때가 많지. 친구와 함께 있기보다는 너 혼자 있길 좋아해..맘껏 고독을 즐겨보라구.


친구 사귀기
이 사람 저 사람 사귀기보다는 소수의 친구들을 소중히 여기는 타입이야. 또 A형은 외모가 최고라고 생각하는데, A형 외동인 넌 그게 특히 심해. 취향이 고상하고, 단정치 못한 성격은 NO.
 
  막내라면 약삭빨라야 뭐가된다구

라이프 스타일
넌 약삭빠른 막내답게 맛있는 것만 쏙 빼가지만 이상하게 남들에게 호감을 줘. 그 이유는 A형 특유의 배려심이 있어 남을 놀래키는 일이 없기 때문이야.


친구 사귀기
넌 남 놀래키는 것을 좋아하는 막내 기질에 현실을 깨고 싶어하는 A형 특유의 기질이 더해졌어. 자신의 꿈에 대해 거창하게 말하는 사람을 좋아한다구. 명분만 갖고 있는 사람은 괴로운 상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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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는 어떨까?

A형을 쑥쑥 키워주는 O형이 네 사랑의 베스트 파트너야.
특히 상대가 스포츠맨이라면널 위해 도시락도 싸줄 수 있을 정도지.
‘너를 위해서라면’ 하는 말을 자주써봐. 반대로 B형은 좋지 않아.
처음엔 널 배려해주는 것 같지만, 갈수록 자기 마음대로 행동한다구. 특히 어리광쟁이 막내는 최악이라구.
같은 A형은 무난해. 다만 매너리즘에 빠지기 쉬우니까 조심하라구.

로맨티시스트인 AB형은 달콤한 말로 네 기분을 좋게 해주지.하지만 바람기가 심해서 마음 고생 좀 하겠는데.

너의 섹스 상대로는 테크닉이 뛰어난 AB형이 좋고, 최악의 상대는 자신의 쾌락만 아는 B형이야.

♡결혼은 누구랑?
네가 A형이니까 같은 A형을 찾아. 가치관이 비슷해 스트레스를 덜 받는다구. 비슷한 환경에서 자랐다면 더욱 좋지.
O형은 일 위주로, 가정을 잘 돌보지 않는 경향이 있어.

팔방미인인 AB형은 A형에게 만족을 느끼지 못해. 왜냐구? A형은 자기를 별로 드러내지 않거든. 그래서 남편이 바람을 피우게 되지. 조심하라구.

B형이 가장 나빠. 쉽게 권태기가 와 신혼만 지나면 널 버려놓고 밖으로 나돈다구. B형 외동은 특히 심해. 넌 ‘집에 대해 조금만이라도 생각한다면 당신이… ’ 하는 잔소리를 달고 살아가야 할걸. 생각만 해도 끔찍하다.

♡어떤 친구가 좋아?

연상이든 연하든 A형이 좋아. 서로의 감정적인 타이밍이 아주 잘 맞아떨어지거든. 사이 좋게 지내자는 말을 자주 해봐. 아마 잘 먹혀들 거야.
반대로 B형은 좋지 않아. 자기가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해서 우정을 느낄 수 없거든. 특히 상대방이 화려한 타입이라면 너한테 맨날 자기 자랑만 할걸. 너, 참을 수 있겠니?

O형은 네게 의지가 돼. 네가 무슨 말을 해도 잘 들어주거든. 단, 거친 말투를 너무 많이 쓰면 참지 못할지도 모르니까 조심해.

AB형하고는 떼려야 뗄 수 없는 관계야. 하지만 같은 남자를 좋아하게 되면 넌 친구에게 기선을 빼앗기게 될지도 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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