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男兒當自强 - 黃飛鴻 主題歌


傲 氣 面 對 萬 重 浪
ao qi mian dui wan zhong lang

熱 血 像 那 紅 日 光
re xue xiang na hong ri guang

膽 似 鐵 打 骨 如 精 鋼
dan si tie da gu ru jing gang

胸 襟 百 千 丈 眼 光 萬 里 長
xiong jin bai qian zhang yan guang wan li chang

我 發 奮 圖 强 做 好 漢
wo fa fen tu qiang zuo hao han

做 個 好 漢 子 每 天 要 自 强
zuo ge hao han zi mei tian yao zi qiang

熱 血 男 兒 漢 比 太 陽 更 光
re xue nan er han bi tai yang geng guang


** 讓 海 天 爲 我 聚 能 量
rang hai tian wei wo ju neng liang

去 開 天 闢 地
qu kai tian pi di

爲 我 理 想 去 闖 看 碧 波 高 壯
wei wo li xiang qu chuang kan bi bo gao zhuang

又 看 碧 空 廣 闊 浩 氣 揚
you kan bi kong guang kuo hao qi yang

我 是 男 兒 當 自 强
wo shi nan er dang zi qiang

昻 步 挺 胸 大 家 作 棟 樑 做 好 漢
ang bu ting xiong da jia zuo dong liang zuo hao han

用 我 百 點 熱 照 出 千 分 光
yong wo bai dian re zhao chu qian fen guang

做 個 好 漢 子 熱 血 熱 腸 熱
zuo ge hao han zi re xue re chang re

比 太 陽 更 光
bi tai yang geng guang

황비홍 OST 中

(주연 : 이연걸,관지림,막소총,견자단)

[줄거리]

1885년 청조 말엽, 중국은 개혁파과 보수파, 그리고 중도적인 부패한 정부 등 셋으로 갈라져 암투를 거듭하고 있는 데다가 밖으로는 외세의 압력이, 안으로는 원색적인 서양 배척을 내세우는 극우주의가 과도기 혼란 현상으로 사회 전반에 나타나 백성은 도탄에 빠져있었다. 관동 십호파 무예의 고수로서 의술까지 통달한 황비홍은 서양 의학에 대한 호기심으로 관동성에서 열리는 국제 의학 회의에 참석하기 위해, 서양 문물을 배워 영어가 능통한 양이모 소전(관지림 분)과 양관을 거느리고 광동에 도착한다. 이때 관광 중이던 양이모 소전이 백련교도들에게 납치되기 직전, 황비홍이 구출하게 되고, 이때부터 황비홍의 활약이 시작된다.

한편 의학회에서 황비홍은 침술의 비법을 논하였고, 여기서 양의사 손문(손중산)과 옥호동을 만나 혼란 속의 중국 발전을 도모하자는데 의견을 같이 한다. 황비홍은 어느날, 백련교도들이 외국인 학교를 공격하는 것을 목격하고는 학생들을 피신시킨다. 이에 분괴한 백련교도들이 영국 대사관을 포위한다. 싸움이 진해되는 중에 중국 정부군이 개입하여 옥호동과 손문을 반역자로 몬다. 황비홍은 손문을 탈출시키고 뒤이어 양이모 소전을 손문에게로 도피시킨다. 이때 소전은 황비홍에게 사랑을 고백한다. 고수인 백련교 교주와 일대 격전을 벌인 황비홍은 마침내 그를 때려 쓰러뜨리고, 이어 정부군이 이 사건에 개입하기 전에 원술의 음모를 밝히고자 노력하나 오히려 정부군에게 포위를 당한다.

원술과의 목숨을 건 사투. 황비홍은 제독과의 사투로 탄압을 피하여 홍콩으로 피난하는 손문과 소전이 탄 배를 무사히 띄워보낸다. 결국 황비홍은 백련교도들이 계획하고 있는 반역 음모의 전모를 밝혀내고, 손문에게 알린 후 손문과 함께 싸워 이김으로써 내란 위기를 막는다. 때는 1911년, 승리에 대한 대가로 황비홍은 국가로부터 상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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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잘 쓰는 방법 20가지

세상만사/기타 2008.02.13 21:16 Posted by 원동닷컴
1. 사전을 자주 찾아보자
2. 모든 일에 호기심을 갖자
3. 상상력을 키우자
4. 메모하는 습관을 기르자
5. 글의 내용을 말로 먼저 해 보자
6. 날마다 일기를 쓰자
7. 주변 사람들에게 관심을 갖자
8. 평소에 말을 가려서 하자
9. 여행을 많이 다니자
10.처음부터 긴 글을 쓰려고 하지 말자
11.떠 오르는 낱말을 나열해 보자
12.편지를 자주 쓰자 
13.다양한 분야의 책을 많이 읽자
14.친구들과 함께 글을 써 보자
15.신문을 잘 읽자
16.연극, 영화, 그림 감상을 많이 하자
17.글은 진실하게 쓰자
18.무엇이든 그냥 지나치지 말자
19.우리말을 아끼고 사랑하자
20.다 쓴 글은 다시 한 번 다듬자
 
▣ 글 잘 쓰는 방법 1 사전을 자주 찾아보자
글을 잘 쓴다는 것은 자신의 생각을 잘 표현한다는 말입니다. 자신의 생각을 잘 표현하려면 우선 논리적인 사고력과 풍부한 상상력을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
그러나 이런 논리적인 사고력과 풍부한 상상력은 하루 아침에 생겨나는 것이 아닙니다. 이것은 많은 글을 읽고 여러 가지 생각을 하면서 얻어지는 것입니다.
특히 주어진 주제에 대해 자신의 생각을 잘 풀어 쓰려면 여러 가지 분야에 대한 상식이 필수입니다.

이러한 상식은 주제와 관련된 책을 보면서 익힐 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그 방법 말고도 평소에 어렵지 않게 '척척박사'가 되는 길이 있습니다.
그것은 다름 아닌 백과 사전을 자주 찾아보는 것입니다. 책을 읽을 때나, 신문을 읽을 때, 혹은 텔레비젼 뉴스를 보다가 모르는 것들이 나오면 그냥 지나치지 말고, 그 때마다 백과 사전을 찾아 보세요.

그러면 궁금했던 사실들 뿐 아니라 그 밖의 여러 가지 주변 상황에 대해서도 덤으로 알 게 되는 효과를 거둘 수 있습니다. 국어 사전 역시 같은 역할을 하는데, 단어를 많이 알고 어휘력이 풍부한 사람은 글을 쓰기가 훨씬 쉽고 재미있어 자연스럽게 글을 잘 쓸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 글 잘 쓰는 방법 2  모든 일에 호기심을 갖자
우리가 잘 알고 있는 과학자 에디슨이나 뉴턴 같은 사람들은 자신의 주변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에 대해 그냥 지나치는 법이 없었습니다.
달걀에서는 어떻게 병아리가 나오는지, 사과는 왜 아래로 떨어지는지 등에 관한 호기심은 세계의 과학사를 바꾸어 놓았을 뿐만 아니라 우리의 생활도 편리하게 만들어 주었습니다.

이러한 호기심은 우리 생활 뿐만 아니라, 글을 쓰는 데에도 많은 도움을 줍니다.
평소에 너무 익숙해서 그냥 지나쳤던 모든 것에 대해 호기심을 가져 보세요.
무지개는 어떻게 해서 생기는 것인지, 모든 꽃은 왜 아름다운지, 잠을 자면 왜 꿈을 꾸는지 등등 우리가 갖는 호기심은 모두 글쓰기의 좋은 글감이 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위와 같은 호기심이 생길 때마다 그것을 글로 써 보세요. 호기심이 생기게 된 이유나, 호기심이 해결된 이유 등을 말이에요. 그렇게 하나 하나 적어 나가다 보면 어느 새 글쓰기가 어려운 것이 아니라 재미있는 것이라는 사실을 깨닫게 될 것입니다. 그러나 보면 점점 글쓰기에 대한 자신감이 생겨서 글을 더욱 잘 쓸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 글 잘 쓰는 방법 3  상상력을 키우자
'인간에게 날개가 있다면?'
라이트 형제가 새를 보면서 상상한 내용입니다.
이 상상력 하나로 우리가 타고 다니는 비행기가 탄생한 것입니다. 이처럼 상상력은 새로운 것을 얻게 해줍니다. 뿐만 아니라 생활을 풍족하게도 해주고 재미있게도 해줍니다.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이 만든 '쥐라기 공원'이라는 영화를 본 적이 있지요?

'쥐라기 공원'은 모기의 화석에서 공룡의 유전자를 뽑아 내어, 그것으로 살아 있는 공룡을 만든다는 내용의 영화입니다. 스티븐 스필버그의 상상력에 의해 탄생한 이 영화는 전세계적으로 큰 화제를 불러모았으며,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과 재미를 주었습니다.
이렇듯 풍부한 상상력은 또다른 상상를 불러일으키고, 생각의 깊이를 더해 줍니다. 깊이 생각을 하다 보면 다연스럽게 글을 쓰는 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

여러분도 상상력을 끊임없이 발휘해 보세요. 불가능한 공상이라도 좋습니다. 텔레비젼을 보고도 상상하고, 책을 읽으면서도 상상하고, 친구들과 대화를 나눈 뒤에도 상상을 해 보세요. 그리고 그 상상력을 공책에 옮겨 적어 보세요. 상상의 나래를 펼쳐 쓰는 습관은 그 자체로도 좋은 글쓰기의 바탕이 될 것입니다.


▣ 글 잘 쓰는 방법 4  메모하는 습관을 기르자
글쓰기를 잘하고싶다면 먼저 메모하는 습관을 길러 보세요.
사실 메모를 하는 것은 그리 어려운 일이 아닙니다. 그러나 실제로 행동에 옮기려고 하면 잘 안되는 게 바로 메모를 하는 일입니다.
사람들의 머릿속은 항상 많은 생각들로 가득합니다. 다만 그것을 기억하느냐, 잊어 버리느냐 하는 차이가 있을 뿐입니다. 아무리 좋은 생각이라고 해도 필요할 때 이용하지 못하면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메모하는 습관이 필요한 것입니다.

길을 가다가 길가에 피어 있는 들꽃을 보고 아름답다는 생각을 했다면 그 느낌을 메모해 봅시다. 그리고 학교에서 친구에게 재미있는 이야기를 들었다면 그것 또한 메모해 봅시다. 이 모든 것들은 나중에 글을 쓰는 데 많은 도움이 될 것입니다. 하루의 계획을 매일매일 메모해 두는 것도 글쓰기를 잘하는데 필요한 부분입니다.

메모는 자신의 생각을 정리할 수 있는 방법 중에서 가장 단순한 것에 속합니다. 언제 어느 때든지 기억나는 것이 있거나, 기억해 두고 싶은 것이 있다면 메모를 해 봅시다.
글을 잘 쓰는 방법은 특별한 데 있는 것이 아닙니다. 평소에 자주 메모를 하다 보면 그것이 쌓여서 나중엔 글쓰는 것에 대해 자신감도 생기고 글도 잘 쓰게 될 것입니다.


▣ 글 잘 쓰는 방법 5  글의 내용을 말로 먼저 해 보자
글을 잘 쓰기 위해서는 먼저 자신의 생각을 머릿속에 분명하게 정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것은 어떤 글을 쓰든지 마찬가지입니다. 생각을 정리해 보지도 않고 글을 쓰려고 하면 체계가 잡힌 글을 쓰기가 매우 어렵고, 스스로도 무슨 글을 쓰고 있는지 혼란스럽습니다.

또한 머릿속에서는 분명하게 정리된 생각이 막상 펜을 들고 쓰려고 하면 잘 써지지 않은 경우도 많습니다. 이럴 때는 펜을 놓고 다시 한 번 자신의 생각을 정리하는 시간을 갖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일단 정리가 되면 그 생각을 말로 해보는 것입니다.
독서 감상문을 쓰기 전에 친구나 부모님께서 자신이 읽은 책의 내용을 이야기하는 것도 생각을 정리하는 좋은 방법입니다.

줄거리를 다 이야기하고 나서는 책을 읽고 난 느낌이나 감상까지 이야기해 보는 것도 좋습니다. 그러다 보면 자연스럽게 줄거리와 감상이 정리될 것입니다.
생활문을 쓰기 전에 동생에게 재미있는 이야기를 들려 주기로 하고 먼저 말해 보는 것도 글을 쓸 때 도움이 됩니다.
이렇게 자신이 말로 한 것을 차근차근 공책에 옮겨 적어 보세요. 그러면 글을 훨씬 쉽게 쓸 수 있을 것입니다.


▣ 글 잘 쓰는 방법 6  날마다 일기를 쓰자
여러분은 일기를 왜 쓰나요?
어떤 어린이는 담임 선생님이 일 주일에 한 번씩 검사를 하기 때문에 쓴다고 합니다. 또 어떤 어린이는 부모님이 시켜서 쓴다고 합니다. 하지만 일기는 남에게 검사를 받기 위해 쓰는 것이 아닙니다. 자신의 하루 일과를 정리하면서 내일의 계획을 세우기 위해 스는 것이지요.
만약 글을 잘 쓰고 싶다면, 우선 스스로 알아서 일기를 써 보세요.

오늘 하루 내가 한 일은 무엇이며, 어떤 생각을 했고, 기분은 어땠는지에 대해 자세히 적어 보는 거에요. 하지만 무작정 하루에 있었던 일을 나열하는 것은 아무런 의미가 없겠지요?
그러니까 하루 중 가장 인상에 남는 일을 골라 쓰는 것입니다. 이 때 중요한 것은 자신의 감정을 여러 가지 말로 표현해 보는 것이빈다.

예를 들어 어제 일기장에 '정말 기분 좋은 하루였다.'라고 썼는데, 오늘도 기분 좋은 하루였다면 이번에는 '하늘을 날 것 같은 기분이었다.'라고 다른 표현을 써 보는 것입니다.
이렇게 날마다 새로운 생각으로 일기를 쓰다 보면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글을 쓰는 실력이 늘어 날 것입니다. 그리고 자연스럽게 글쓰기가 즐겁게 느껴질 것입니다.


▣ 글 잘 쓰는 방법 7  주변 사람들에게 관심을 갖자
우리 주변에는 많은 사람들이 있습니다. 가깝게는 가족이 있고, 친척이나 친구, 선생님도 있지요. 그런데 우리는 평소 주변 사람들에게 얼마나 많은 관심을 갖고 있나요?
가족은 늘 같이 생활하는 사람들이기 때문에 아무런 감정 없이 대할 수도 있습니다. 친구나 선생님을 대할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만일 그렇다면 이제부터라도 주변 사람들에게 관심을 갖고 따뜻한 마음으로 대해 보세요.
가장 가까운 곳에서부터 시작하는 겁니다. 집에서 늘 보는 부모님이나 형제, 그리고 학교의 친구들과 선생님의 모습이나 행동을 유심히 살펴보세요. 평소에 보던 늘 같은 모습이라도 관심을 가지고 보면 이제껏 보지 못했던 새로운 면을 발견할 수 있을 것입니다.

이렇게 새로운 느낌이 들면 그 느낌들을 틈틈이 적어 보세요. 그리고 한 사람 한 사람에 대해서 애정을 갖고 글로 써 보세요.
나의 주변 사람들이 가지고 있는 성격이나 특징들이 모두 좋은 글감이 될 것입니다.
그렇게 조금식 써 나가다 보면 주변 사람들이 나에게 얼마나 소중한가도 깨닫게 될 것입니다. 뿐만 아니라 사람을 대할 때 좀더 깊이 생각하면서 대하는 버릇도 길러질 것입니다.
이렇게 주변 사람들에 대해서 관심과 애정을 가지고 주의 깊게 살펴보면 좋은 글을 얼마든지 쓸 수 있답니다.


▣ 글 잘 쓰는 방법 8   평소에 말을 가려서 하자
우리가 날마다 하는 말은 일상 생활에 많은 영향을 줍니다. 생각 없이 던진 한 마디 말이 어떤 사람에게는 아픈 상처로 남기도 하고, 어떤 사람에게는 커다란 힘이 되기도 합니다.
'말 한 마디로 천 냥 빚을 갚는다.' '발 없는 말이 천리 간다.' '낮말은 새가 듣고 밤말은 쥐가 듣는다.' 등의 속담을 보아도 어떻게 말을 하느냐가 얼마나 중요한지를 알 수 있습니다.

친구들 사이에서도 말 한 마디로 오해가 풀리기도 하고, 오히려 싸움이 커지기도 하는 경험을 누구나 한 번쯤은 해 보았을 것입니다. 그러니까 말을 할 때는 꼭 필요한 말만 하되, 한 번 더 생각하고 말하는 습관을 길러야 합니다.
말할 때 영어나 한자어 등을 자주 섞어 쓰는 습관이 있다면 신경 써서 고쳐 보도록 하세요. 영어나 한자어는 꼭 필요한 상황에서만 쓰도록 하고, 그렇지 않은 경우에는 우리말을 쓰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속어나 은어 등 바르지 못한 말은 습관적으로 쓰게 되는데 그런 말도 쓰지 않도록 늘 주의해야 합니다.

이렇게 자신이 쓰는 낱말이나 말투 등을 고민하다 보면 글을 쓰는 데도 많은 도움이 될 것입니다. 글이란 자신이 평소에 사용하는 말을 가지고 쓰게 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바른 글쓰기보다 바른 말하기가 더 앞서 행해져야 한다는 사실, 잊지 마세요.


▣ 글 잘 쓰는 방법 9  여행을 많이 다니자
여행이라는 말만 들어도 가슴이 설레이지 않나요? 여행은 늘 똑같은 생활에서 벗어나 새로운 경험을 맛보게 해줍니다.
여행에서 얻은 새로운 경험은 그 자체가 다양한 글감이 될 수 있습니다. 여행지에서 본 것 중 가장 인상적인 것이나 새롭게 만난 사람, 새롭게 알 게 된 사실 등을 글로 써 보세요. 물론 느낌이나 생각이 곁들여져야 하겠지요 직접 보고 느낀 것이기 때문에 다른 글보다 부담감이 적을 것입니다.
그런데 어린이 여러분들 중에서는 여행을 아주 거창한 것으로만 생각하는 사람이 있을 것입니다.

"나 같은 어린이가 어떻게 여행을 다녀오지? 나는 여행을 다녀오지 못해서 글을 잘 못 쓰는 것 같아."라고 말입니다.
여행은 거창한 것이 아닙니다. 먼 곳을 다녀오는 것뿐만 아니라 학교에서 가는 소풍도 잘 생각해보면 친구들과 떠나는 신나는 여행입니다. 그리고 주말에 가족들과 가는 야유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처럼 늘 똑 같은 생활에서 벗어나 어디든 다녀왔다면 그 새로운 느낌을 글로 써 보세요. 특별히 글을 잘 써야겠다는 생각을 하지 않아도 그 자체가 좋은 글이 될 수 있으니까요.


▣ 글 잘 쓰는 방법 10  처음부터 긴 글을 쓰려고 하지 말자
글을 쓴다고 하면 웬지 길 게 써야 할 것 같은 생각이 들 때가 많습니다. 그런데 처음부터 긴 들을 쓰려고 지나치게 노력하다 보면 뜻대로 써지지 않아서 힘이 들고, 글 쓰는 것에 싫증을 느낄 수도 있습니다. 그러므로 글을 길게 쓰려고 하기 보다는 한 줄을 쓰더라도 자신의 생각을 정확하게 표현하는 습관을 들이도록 하세요. 그러기 위해서는 짧은 들 중에서도 동시를 써 보는 것이 좋습니다.

동시는 짧은 글 안에 최대한 자신의 생각을 표현 해야 하기 때문에 여러 가지 느낌을 정리할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따라서 동시 쓰는 연습을 많이 하다 보면 짧은 글에 자신의 생각을 정확하게 드러내는 방법을 터득할 수 있습니다. 그렇게 자꾸 연습을 하다 보면 조금씩 글 쓰는 것에 자신감이 생길 것입니다. 다시 말해 처음부터 너무 잘 쓰겠다는 생각보다는 조금씩 나아지면 된다는 생각으로 차근차근 자신의 생각을 정리해 가면서 쓰는 것이 중요하다는 말입니다.

길 게 써 놓은 글을 보면 대부분 자신이 쓰려고 한 내용보다도 불필요한 말을 주욱 늘어놓은 경우가 많습니다. 그리고 정작 자신이 하고 싶었던 말은 단 몇 줄로 끝날 ㄸ대가 많지요.
따라서 긴 글을 쓸 때는 먼저 어느 부분에 무슨 내용을 넣어야겠다는 생각을 미리 해 보세요. 그리고 꼭 들어가야 할 내용의 순서를 정해서 정리해 보세요. 그러면 쓰기가 훨씬 쉬워질 것입니다.


▣ 글 잘 쓰는 방법 11   떠 오르는 낱말을 나열해 보자
글을 잘 쓰려면 우선 많은 낱말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그래야 같은 느낌이라도 여러 가지 말로 표현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럼 낱말을 많이 알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국어 사전을 펴 놓고 줄줄 외울 수는 없는 노릇이고, 좋은 방법이 한 가지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어떤 물건을 보았을 때 떠오르는 낱말을 모두 나열해 보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사과를 보면 어떤 생각이 드나요?

사과하면 떠오르는 낱말을 나열해 봅시다. '둥글다, 맛있다, 빨갛다, 시다, 달다, 백설공주, 군침, 벌레.............'
이처럼 가만히 생각해 보면 하나의 물건을 보고 떠올릴 수 있는 낱말은 무수히 많습니다.
이런 식으로 우선 자신이 쓸 글의 제목을 정한 다음 그 제목을 가지고 떠오르는 낱말을 하나씩 나열해 보세요. 그리고 나서 그 낱말들을 연결해서 문장을 만들어 보는 겁니다.

아마도 많은 표현들이 나올 수 있겠지요. 그러다 보면 자연스럽게 글도 잘 써질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낱말을 많이 알고 싶으면 친구들과 함께 끝말 잇기 놀이를 해 보세요.
이것도 많은 낱말을 알 수 있는 좋은 방법 중 하나랍니다.


▣ 글 잘 쓰는 방법 12   편지를 자주 쓰자
요즘 어린이들은 대부분 편지보다는 전화를 많이 할 것입니다. 그런데 편지를 자주 쓰다 보면 글 쓰는 실력이 부쩍 늘어난다는 사실을 알고 있나요?
비록 몇 줄밖에 안 되는 카드나 엽서라도 자주 쓰는 버릇을 들이면 자신도 모르게 문장 실력이 늘어난답니다. 그러니까 아주 급한 일이 아니라면 전화로 전할 것이 아니라 편지를 써서 보내보세요.  그럼 편지는 어떻게 써야 할까요?

편지를 쓰려면 우선 편지를 받을 사람을 생각한뒤, 그 사람에게 하고 싶은 말을 정리해야 합니다. 그리고 정리된 자신의 생각을 편지지에 옮겨 적게 되지요.
이러한 과정을 거치다 보면 자연스럽게 정리하는 습관을 들이게 되고 문장 실력도 늘어날 것입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친그들과 더욱 가까워질 수 있을 것입니다.

물론 친구들 뿐만 아니라 부모님이나 선생님, 그리고 친척 어른들께도 편지를 자주 쓰도록 해 보세요. 여러분도 친구나 친척에게서 편지를 받아 보면 기분이 좋지요? 그런 마음을 생각하면서 편지를 써 보는 것입니다.
처음에는 편지 쓰는 일이 좀 쑥쓰럽기도 하고 귀찮을 수도 있지만, 자주 쓰다 보면 오히려 즐거운 일이 될 수 있을 거에요.


▣ 글 잘 쓰는 방법 13  다양한 분야의 책을 많이 읽자
책은 이 세상의 온갖 보물들이 담겨 있는 상자입니다. 우리는 세상을 살면서 모든 것을 다 경험할 수는 없습니다. 그러나 책을 통해서 다른 사람들의 경험을 배울 수 있는 것이지요.
또 책을 읽는 것은 책 속의 지식들을 자기만의 지혜로 만드는 일이기도 합니다. 우리는 책을 통해 새로운 지식을 얻고, 그 지식을 바탕으로 새로운 미래를 열어 갈 힘을 기를 수 있습니다. 물론 이러한 지식과 힘은 우리가 글을 쓰는 데에도 많은 도움을 줍니다. 책을 많이 읽다 보면 아는 것이 많아지고, 도 그 지식을 이용해서 글을 쓰다 보면 훨씬 폭넓은 글을 쓸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여기서 중요한 것은 다양한 분야의 책을 골고루 읽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과학을 좋아하는 사람은 과학에 관한 책만 읽고, 동화를 좋아하는 사람은 동화책만 읽고, 만화를 좋아하는 사람은 만화책만 읽는 경향이 있지요.
그러나 자신이 좋아하는 책만 읽는 것은 올바른 독서 방법이 아닙니다. 다양한 분야의 책을 두루 읽어서 지식과 지혜를 함께 얻는 어린이가 되도록 해야 할 것입니다.


▣ 글 잘 쓰는 방법 14  친구들과 함께 글을 써 보자
평소에 글을 쓴다는 것에 대해 너무 부담감을 가지고 있으면 오히려 좋은 글을 쓸 수가 없습니다. 그냥 부담없이 자연스럽게 자신의 주변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한 번씩 써 보도록 하세요. 그것도 글쓰기를 잘할 수 있는 방법 중에 하나이니까요.
그런데 글쓰기를 더 잘하고 싶다면 친구들과 함께 글을 써 보세요.
친한 친구 서너 명이 모여서 같은 제목을 가지고 글을 써 보는 것입니다. 글을 다 쓴 뒤에는 돌아가면서 자신이 쓴 글을 친구들에게 읽어 줍니다.
그리고 자신이 이 글을 쓰게 된 동기나 느낌을 말해 보세요. 분명히 같은 제목을 가지고 썼어도 서로의 생각이 다를 것입니다.

이런 시간을 여러 번 갖다 보면 생각하는 범위도 넓힐 수 있고, 친구끼리의 사이도 더 좋아질 수 있습니다. 물론 처음에는 자신의 글을 친구들에게 보여 준다는 것이 조금 부끄럽기도 할 것입니다. 하지만 몇 번 거듭하다 보면 글 쓰는 것에 자신감도 생기고, 발표력도 늘 게 됩니다.
그리고 좀더 용기가 난다면 여러 가지 글쓰기 대회에 참가해 보세요. 글쓰기 대회에 나가서 한정된 시간에 글을 쓰다 보면 집중력이 생겨서 더 잘 쓸 수 있으니까요.


▣ 글 잘 쓰는 방법 15  신문을 잘 읽자
신문에는 사건이나 사고, 정보 등 많은 기사가 실려 있습니다.
신문 기사는 육하 원칙(누가, 언제, 어디서, 무엇을, 어떻게, 왜 했나)에 따라서 쓰였기 때문에 다른 글에 비해 내용을 이해하기가 쉽습니다.
그런데 어린이 여러분 중에는 신문 기사가 너무 딱딱해서 어렵다는 생각을 하는 친구들도 있을 것입니다. 그렇다면 신문과 친해지는 방법은 없을까요?
신문과 친해지려면 우선 자신이 관심 있는 부분의 기사 내용부터 보는 게 좋습니다. 왜냐 하면 자신이 관심 있는 부분은 꼼꼼하게 읽기 때문입니다.

꼼꼼하게 읽고 나서는 글의 문단을 나누고 내용을 오약해 보는 연습을 해 보세요. 요약을 하다 보면 그 기사가 말하고자 하는 내용이 무엇인지 정확하게 알 수 있습니다. 그런 다음 신문 기사를 오려서 공책에 붙인 뒤, 자신이 정리한 기사 내용을 적어 보세요.
이런 방법으로 기사 내용을 정리해 나가다 보면 신문 기사가 그렇게 딱딱한 것만은 아니라는 것을 알 게 될 것입니다. 또한 신문에는 많은 정보가 있기 때문에 상식이 풍부해져 글을 쓰는 데 많은 도움이 될 것입니다. 무엇보다도 신문 기사 내용을 정리해 나가다 보면 글 쓰는 것에 대한 자신감을 얻을 수 있어서 좋습니다.
어린이 여러분, 이제부터라도 신문 기사 내용을 정리하는 습관을 길러 보세요.


▣ 글 잘 쓰는 방법 16  연극, 영화, 그림 감상을 많이 하자
요즘은 생활 속에서 연극이나 영화, 그림 전시회 같은 것을 쉽게 접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우리가 조금만 신경 쓰면 좋은 연극이나 영화 등을 많이 볼 수 있게 된 것이죠.
우선 친구들끼리 모임을 만들어 보세요. 그리고 한 달에 한 번이나 일 주일에 한 번씩 함께 모여 공연이나 전시회를 보러 가는 것입니다. 물론 우리들에게 유익한 프로그램들을 골라서 보아야겠지요?

연극이나 영화를 다 보고 난 뒤에는 친구들과 함께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져 보세요. 이야기하면서 친구들은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는지 잘 들어보세요. 그리고 자신의 생각을 분명하게 이야기 하는 습관도 길러 보세요. 그런 다음에는 집으로 돌아와서 감상문을 쓰는 것입니다.  이런 과정을 여러 번 거치다 보면 분명히 글을 쓰는 데 많은 도움이 될 것입니다.
또 그림 전시회에 다녀왔다면 감상문을 쓸 때 조금 다른 방법으로 써 보세요.
우선 '누구의 어떤 그림을 보았는데, 무엇이 인상적이었다.'라는 감상문 쓰기에서 벗어나 보는 것입니다.

그림도 글과 같습니다. 하나의 그림 안에 줄거리가 있게 마련이지요. 그러니까 '화가가 어떤 줄거리로 이 그림을 그렸을까?' 하는 생각을 해 보세요. 긜고 그 생각을 이야기로 꾸며 감상문으로 써 보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감상문 쓰기도 즐거운 일이 될 수 있겠지요?


▣ 글 잘 쓰는 방법 17   글은 진실하게 쓰자
집을 짓는 데 벽돌과 나무와 우리 따위의 여러 가지 재료가 필요하듯이 한 편을 글을 쓰는 데에도 여러 가지 재료가 있어야 합니다.
우리는 그 재료들을 여러 가지 경험을 통해서 얻을 수 있습니다. 많은 경험을 하다 보면 그 경험들 자체가 글이 될 수 있으니까요. 경험에서 우러나온 글이야말로 자연스럽고 재미있는 글이 됩니다.

그런데 어떤 어린이들은 글이라고 하면 무조건 대단한 내용들이 들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해서 글과 친해지지 못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또 막상 글을 쓰려고 하면 좀더 나은 글을 만들기 위해서 이것저것 꾸며 쓰기도 합니다. 그런데 그런 글을 쓰고 나서 다시 한 번 읽어 보세요. 무언가 어색하기도 하고, 가슴에 와 닿지 않는 일이 많을 것입니다.

좋은 글을 쓰고 싶다면 자신의 경험에서 나온 내용을 솔직하게 써 보세요. 그러면 글도 자연스러워지고, 읽는 사람도 공감을 할 것입니다. 그리고 글을 써 나가는 데도 별 어려움이 없을 거에요. 왜냐 하면 자신의 경험을 토대로 쓰는 글이가 때문입니다. 억지로 꾸며서 쓰지 않기 때문에 글을 써 나가는 것이 쉽고, 재미있다는 것이지요.

그러니 이제부터는 억지로 무언가를 만들어서 글을 쓰겠다는 생각은 버리세요. 그리고 내 주변에서 일어나는 일이나 내가 겪은 일을 차근차근 써 나가세요. 그러면 분명히 좋은 글을 쓸 수 있을 것입니다.


▣ 글 잘 쓰는 방법 18  무엇이든 그냥 지나치지 말자
무엇이든 그냥 지나치지 않고 관심을 가지는 습관은 좋은 글을 쓸 수 있는 밑거름입니다.
자, 이제부터 내 주변에 잇는 모든 것에 관심을 가져 보세요. 그것이 돌이든, 나무든, 사람이든, 집에서 기르는 강아지든 상관없습니다.
예를 들어 어떤 대상을 하나 정해 일 주일 정도 기간을 두고 관심을 가져 보는 것입니다. 그런 다음 그때 그때 관찰한 내용이나 머리에 떠오르는 생각들을 공책에 적어 보세요. 그리고 어느 정도 시간이 지나면 그 동안 메모해 두었던 것을 보면서 글을 써 보세요. 분명히 글을 쓰는 데 많은 도움이 될 것입니다.

여러분은 월트 디즈니를 잘 알고 있을 것입니다.
월트 디즈니는 집이 아주 가난해서 더우컴컴한 창고에서 살았다고 합니다. 그 곳에는 쥐가 많았지요. 어느 날 월트 디즈니는 생쥐 한 마리에게 빵을 나누어 주고, 말도 시키면서 쥐에게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그 관심으로 인해서 어린이 여러분이 너무나 좋아하는 미키마우스를 만들어 낸 것이지요.

무엇에든 관심을 갖는다는 것은 이처럼 대단한 일을 만들어 내는 기초가 되기도 합니다.
그러니까 어린이 여러분도 글을 잘 쓰고 싶다면 작은 것에도 관심을 갖고, 그것에 대한 느낌을 적어 보도록 하세요.


▣ 글 잘 쓰는 방법 19   우리말을 아끼고 사랑하자
나라를 빼앗긴 사람들이 가장 안타깝게 생각하는 것이 바로 자신들 고유의 말을 잃어 버리게 된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말이 그 나라의 혼이며 정신이기도 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일제 시대에 일본은 우리 민족의 정신을 말살하기 위해서 우리말을 쓰지 못하게 하기도 했지요. 이처럼 말은 그 나라의 국민들에게 매우 소중한 의미를 가지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자신들의 말을 사랑하고 아끼는 것은 너무나 당연한 일이라고 하겠지요.

글을 쓸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우리말을 사랑하는 마음이 바탕에 깔려 있지 않으면 참다운 글을 쓸 수 없습니다. 그런데 최근에는 컴퓨터 통신 등의 영향으로 네티즌끼리 우리말을 함부로 줄이거나 변형해서 사용하는 일이 많습니다. 이것은 올바르지 못한 습관이며, 매우 위험한 일입니다. 말이라는 것은 한번 입에 붙어 습관처럼 굳어진 뒤에는 고치기가 어렵기 때문입니다. 표준말을 쓰고 또 아름다운 우리말들을 살려서 쓰도록 노력해 보세요. 바른 말을 사용하는 사람만이 바른 글을 쓸 수 있다는 사실도 잊어서는 안 되겠습니다.


▣ 글 잘 쓰는 방법 20  다 쓴 글은 다시 한 번 다듬자
글을 다 쓰고 나서는 다시 한 번 읽고 다듬는 버릇을 기르도록 하세요.
처음에 글을 써 나가는 작업도 중요하지만, 다 쓴 글을 읽고서 어떻게 다듬느냐에 따라 글의 모양새가 바뀔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다 쓴 글을 다시 한 번 읽어 볼 때는 다음의 사항을 생각하면서 보세요.
먼저, 글이 자신의 처음 생각대로 쓰였자를 봅니다. 글이 진행되면서 처음에 했던 말과 나중 말이 다르지는 않은지 확인하는 것입니다.
또 글을 쓰다 보면 꼭 필요한 말이 아닌데 이것 저것 써 놓을 때가 많습니다. 따라서 자신이 쓴 글에서 쓰지 않아도 되는 말인데 써 놓은 것은 없는지 살펴보아야 합니다. 그런 점을 발견했다면 꼼꼼하게 고쳐 보도록 하세요.

그리고 했던 말을 자꾸 반복해 놓았다면 반복된 문장을 과감하게 빼 버리는 연습도 해야 합니다. 또한 문장이 너무 길지는 않은지, 글에 쓰인 낱말이 정확한지도 확인해야 합니다.
이러한 방법으로 글을 자구 고치다 보면 처음보다 고친 글이 훨씬 자연스럽다는 것을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그리고 다 쓴 글을 많이 읽어 보고, 다듬는 일을 게을리 하지 않는다면 글을 잘 쓸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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