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6월 중앙대학교 창업경영대학원 창업리더십 리포트

Ⅰ. 서 론


최근 언론을 보면, 스마트폰 이야기로 시끌벅쩍하다, 그 만큼 스마트폰이 삶 깊숙이 들어와 있다는 것인데, 그 중심에는 아이폰이라는 혁신적인 제품이 있다. 이 아이폰을 만든 회사 애플의 스티브 잡스의 리더십은 이미 신화와 같은 전설이 되어 오고 있다. 이 시대의 전설적 CEO인 스티브 잡스의 리더십에 대해 연구한다는 것은 IT업종에서 일하는 나로서는 필연적으로 당연히 해야 할 운명 같은 일이다.

2004년 7월 31일, 월스트리트에 애플컴퓨터의 CEO, 스티브 잡스가 췌장암에 걸려 입원했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8월 2일 오전 애플컴퓨터의 주가가 2% 떨어졌다. 그는 병원 침대에 누워, 팀 쿡 부사장에게 일 단위로 업무를 지시하겠다고 했지만, 90년대 중반 잡스의 부재와 밀접한 애플의 위기가 재연되지 않을까 우려했다. 하지만 그는 췌장암 중에서 완치가 가능한 1%에 속하는 섬세포내분비종양을 진단받고, 수술을 받았고, 8월 애플 세계 개발자 컨퍼런스에 특유의 터틀넥 셔츠와 청바지를 입고 키노트 연설과 멋진 프리젠테이션을 선보였다. 비록 그는 다소 야위어 있었지만, 힘있는 목소리로 자신의 건재함을 세계에 알렸고, 컨퍼런스 참석자들은 기립박수로 그를 환영했다.

잭 웰치가 없는 GE, 빌 게이츠가 없는 마이크로소프트는 실현되었지만, 스티브 잡스가 없는 애플은 불가능하다고 세인들은 입을 모은다. 나아가 구글에서 간단하게 스티브 잡스를 검색해보면 수많은 블로거들은 그가 없는 실리콘 밸리에서 더 이상의 혁신과 창조는 찾기 어려울 것이라며, 그를 칭송하고 있다. 먼저 그의 성장 배경이 그에게 어떤 영향을 끼쳤는지 알아보고, 그의 리더십에 대해 분석해보며, 마지막으로 그가 회사에 어떤 영향을 끼쳤는지 알아보도록 한다.

 

Ⅱ. 본 론

1. 성장배경

스티브 잡스는 미국인 어머니와 시리아 출신의 아버지 사이에서 태어났으나, 당시 대학원생이었던 미혼모는 자식이 태어나기도 전에 변호사 가정에 입양 보내기로 결정한다. 입양을 보내기로 한 부모가 고등학교 졸업자임을 알게 되자 분노한 어머니는 잡스가 컸을 때, 대학에 보낸다는 조건을 명시한 후에야 입양 동의서에 서명을 했다. 이후 그의 생부모는 결혼을 하고, 잡스의 동생을 낳았으나, 다시 이혼하여 잡스는 적지 않은 충격을 받은 것으로 알려진다. 이후 잡스는 생활이 어려웠음에도 부모님의 지원으로 학비가 비싼 사립 Reed 대학에 진학한다. 결코 순탄치 못했던 출생과 성장기를 보낸 잡스는 어려운 역경 속에서 오히려 다른 글로벌 경영인은 결코 갖지 못했던 세 가지를 얻게 된다.


1) 창조성

그는 Reed대학에 진학한 이후, 비싼 학비에 걸맞지 않은 대학 생활에 회의를 느껴, 한학기 만에 학교를 자퇴하고, 동양 철학에 심취한다. 마침 일본에서 온 코빈 치노라는 자의 집을 빈번하게 드나들며, 인생과 사업, 미래에 관해 철학적인 대화를 나누었다. 후에 잡스의 두번째 회사인 넥스트(Next)사의 고문으로 초빙되기도 한 치노는 인도 불교 사상에 정통한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유창한 영어 실력으로 동양 문화에 낯선 서양인들의 마음을 사로 잡았다고 한다. 잡스는 선 사상(Zen)에 더욱 심취하여, 그 해답을 얻고자, Reed대학 학우였던 다니엘 코트케와 함께 수행을 위해 머리를 밀고, 승려복을 입은 후 인도 여행을 다녀오기도 했다. 이후 선 사상은 스티브 잡스의 언행에 있어서 중심에 있었으며, 오랜 사고와 명상은 그가 가진 거침없는 언변의 바탕이 되었다. 나아가 그가 추구했던 정신적 자유의 경지는 오늘날 스티브 잡스가 가진 창조 정신의 바탕이 되었다.


2) 미니멀리즘 디자인 철학

스티브 잡스는 Reed 대학을 자퇴한 후, 친구 기숙사에서 생활하며, 근근히 칼리그라피(ca수업을 청강했다. 칼리그라피란 글자체를 예술로 승화시킨 학문으로, 1996년에 발간된 Mediaville에 의하면, 글자의 단순한 형태에서 의미, 조화, 기술적인 요소들로 변화시켜나가는 것을 의미한다. 즉, 칼라그라피란 의미를 가지는 형태 속에서 다른 글자와 조화를 이루고, 디자인이 절제되어 있으며, 세밀한 부분까지 다루어야 하는 학문이다. 이는 곧, 단순함을 최대의 미덕으로 여기는 디자인철학, 미니멀리즘과 어느 정도 일맥상통한다. 애플이 내놓은 상품을 살펴보면, 아이팟, 아이맥의 외관 디자인에서부터 직관적인 인터페이스를 가진 OS X의 소프트웨어 구조까지 모두 미니멀리즘에 근거를 두고 있다. 스티브 잡스가 대학을 중퇴하고 청강한 한과목이 오늘날 애플이 추구하는 디자인 철학의 결정적인 계기가 된 셈이다.


3) 혁신 정신

스티브 잡스는 현재 구글의 본사가 있는 캘리포니아의 마운틴뷰 지역으로 입양이 되었고, 휴렛-팩커드 본사 근처에 위치한 쿠퍼티노 중학교와 홈스테드 고등학교를 나왔다. 그는 어릴 적부터 실리콘 밸리를 바라보며 성장했고, 그가 벤쳐 업계의 대부격인 휴렛-팩커드와 게임 업계의 고전 아타리 사에서 여름 인턴으로 일하게 된 것은 일종의 운명이었다. 그곳에서 수많은 기업들이 창업하는 것을 목격했고, 아타리 사를 포함, 수많은 기업들이 혁신 부족으로 쓰러지는 것을 몸소 체험했다. 대부분의 기업들은 역사가 오래되고, 덩치가 커질수록 바깥 세상의 변화에 둔감하고, 자신의 혁신을 두려워한다. 하지만 애플은 오래된 역사와 큰 규모에도 불구하고 2005년부터 2007년까지 비즈니스위크지 선정 가장 혁신적인 기업 1위에 뽑혔다. 혁신 정신은 잡스가 캘리포니아에서 살며 본능적으로 체득한 위기 의식에 기인하며, 잡스가 수많은 실패에도 불구하고, 꿋꿋이 재기할 수 있었던 힘이었다.

 

2. 리더십

하버드에서 MBA학위를 받고, P&G에서 마케팅 실무를 익힌 Ebay 회장 맥 휘트만, 버클리에서 공학을 공부한 고든 무어 인텔 창업주에 비하면, 스티브 잡스는 글로벌 경영인으로서 학력면에서 다소 부족해 보인다. 그러나 스티브 잡스는 부족한 부분을 채울 수 있는 천부적이고 독특한 리더십을 지녔다. 그는 자신의 독특한 이미지를 상품화했고, 이를 통해 다른 CEO들과 자신을 차별화할 수 있었다. 수많은 요인이 있겠지만, 그가 글로벌 경영인으로서 차별화될 수 있었던 요인은 소신, 용기 그리고 쇼비즈니스 능력이라고 생각한다.


1) 소신

작은 실수도 기업에게 큰 영향을 끼칠 수 있는 글로벌 사회에서 CEO는 의사 결정을 하기가 어렵다. 더더욱 기업간 기술 격차가 작은 IT 산업에서 CEO는 소극적인 의사 결정을 할 수 밖에 없고, 이는 곧 기업의 도태로 이어진다. 90년대 시장 점유율 1위를 차지했던 야후! 코리아는 현실에 안주하며, 국내 실정에 맞는 신규 서비스 개발에 소홀했고, 한국인의 커뮤니티를 좋아하는 특성을 활용한 카페의 다음과 집단 지성을 활용한 지식인을 앞세운 네이버에 추월당해, 현재 이들을 다시 앞지르기 위해 노력중이지만, 쉽지 않아 보인다. 1998년 스티즈 잡스는 고가 정책과 고급스러운 디자인을 고집하던 기존의 애플의 정책과 상반되는 아이맥을 700달러에 출시할 것이라고 발표한다. PC시장을 장악하고 있던 eMachine의 저가형 본체 가격이 500달러였음을 감안하면, 파격적인 가격임이었을 뿐만 아니라, 아이맥은 투명한 케이스에 마치 장난감과 같이 생겼으며, PC와 모니터 일체형으로 디자인하면서 과감하게 플로피디스크와 시리얼 케이블을 없앴다. 애플 이사회는 아이맥의 출시를 강력하게 반대했다. 애플의 이미지가 저가형으로 하락할 것이라는 우려와 함께, 프린터와 같은 주변기기 중 USB를 지원하는 것이 드물어, 대중화에도 실패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하지만 잡스는 자신의 생각대로 아이맥을 출시했다. 자신의 의사 결정의 절박함을 표현하고자, 애플 공동 창업자인 스티브 워즈니악과 함께 출시회에 나와, 이번이 마지막이 될 수 있음을 암시하며, 외로운 결정을 고백하고, 시장의 반응을 기다렸다. 주변 기기 업체들은 아이맥 출시 이후 USB지원을 강화했을 뿐만 아니라, 아이맥과 어울리는 투명 소재를 사용하기 시작했다. 소비자들은 아이맥의 디자인에 열광했고 결과적으로 잡스의 생각대로 맥의 대중화를 이끌었다. 그는 기업의 혁신이 필요할 때에 과감한 의사결정을 했고, 이는 오늘날 애플이 매년 성장할 수 있었던 비결이다. 글로벌 기업이라는 방대한 조직을 이끌어나가는 CEO가 자신의 소신을 가지고, 과감한 의사결정을 하는 것은 마치 장인들이 자신의 작품에 대해 고집을 지켜나가는 것에 비유할 수 있다.


2) 용기

한편 스티브 잡스는 자신의 소신으로 인해, 때로는 아집이라는 비판도 받았고, 실패도 많이 경험했다. 25세에 이미, 거부가 된 스티브 잡스는 이후, 이사회와의 갈등으로 자신이 창고에서 창립했던 애플에서 쫓겨나게 된다. 이후, 여행을 다니며, 자신을 재정비한 후, 넥스트(NeXT)라는 소프트웨어 업체를 창업했고, 애플이 이 업체를 인수하며, 임시 CEO로 애플에 복귀하게 된다. 높은 위치에 오르면, 주위를 둘러보기가 어렵고, 나아가 실패했을 경우 그만큼 재기하기가 어렵다. 하지만 스티브 잡스는 실패 이후, 낙담하지 않고, 용기를 가지고 다시 복귀할 수 있었다. 뿐만 아니라, 그는 재기하는 과정에서 픽사(Pixar)에서 토이스토리를 성공시키는 등, 더욱 강해져서 돌아왔다. 글로벌 CEO라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뿐만 아니라, 다시 일어설 수 있는 배짱을 가져야 한다

자신의 주장이 강한 사람들은 대부분 자신의 실패를 인정하고, 고집을 꺾기가 쉽지 않다. 실패를 인정하는 것은 곧 패배하는 것이라는 인식 때문이다. 기업용 소프트웨어군에서 이미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가, 인터넷 브라우져에서는 마이크로소프트 인터넷 익스플로어가 사람들 사이에서 표준으로 인정받았을 때, 잡스는 마이크로소프트의 성공을 인정하고, 지분 교환을 통해, 마이크로소프트에 맥용 오피스와 인터넷 익스플로어 개발을 의뢰한다. 사실 오래전부터 마이크로소프트를 비난하고, 애플과 마이크로소프트 간의 협력은 절대로 없을 것이라며 못박았던 잡스가 자신의 주장을 뒤엎고, 이런 결정을 내리자 사람들은 의아하게 생각했다. 그러나 잡스는 소비자들이 맥에서 멀어진 이유를 정확하게 파악하고, 마이크로소프트에 고개를 숙이고, 구원을 요청한 것이었다. 맥에서 오피스를 구동할 수 있게 되자, 집에서 워드 작업을 할 수 밖에 없는 개인 소비자들은 다시 맥으로 돌아왔고, 나아가 잡스는 인텔 칩을 차용하여, 맥에서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가 구동될 수 있도록 했다. 회사의 비젼을 위해 자신의 실패를 솔직하게 인정하고, 고개를 숙일 줄 알았던 잡스의 용기는 애플의 더 큰 성장의 원동력이었다.


3) 쇼비즈니스

스티브 잡스와 오랜 시간 이야기해본 사람들은 그의 언변에 감탄을 금치 못할 뿐만 아니라, 그에게 설득당하지 않고서는 못 배긴다고 한다. 실제로 전 미국부통령 앨 고어는 스티브 잡스와 대화를 나눈 후, 그의 광팬이 되었고, 현재 친구로서 열렬한 맥 지지자가 되었다. 스티브 잡스의 프리젠테이션은 흔히 쇼타임이라고 불리운다. 마치 락스타의 공연처럼, 세인의 관심을 끌며, 실제로 그의 프리젠테이션을 보고자, 2006년 구글의 직원 3인은 맥월드 엑스포에서 밤을 세며, 입장을 기다리도 했다. 논리적인 컨텐츠와 적절한 제스쳐 그리고 강렬한 눈빛 등 세가지로 압축할 수 있는 커뮤니케이션 스킬은 잡스의 리더십을 완성하는 강력한 무기이다.

스티브 잡스는 또한 대중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정확하게 알고 있다. 그는 터틀넥과 청바지를 고집하여, 대중이 자신의 이미지를 예측하여 자신을 이미지화할 수 있도록 했고, 마이크로소프트, 델 등 세계적인 기업들을 공개적인 석상에서 통렬히 비판하며, 대중들에게 대리 만족감을 안겨주었다. 또한 자신감 있는 연설은 애플 사용자들로 하여금 제품에 대한 신뢰도를 높여주었을 뿐만 아니라, 자신이 우수한 제품을 사용하고 있다는 우월감을 가질 수 있도록 해주었다

뛰어난 커뮤니케이션 스킬을 가지고 있을 뿐만 아니라, 대중의 니즈를 정확하게 파악하고 있으니, 사람들은 잡스의 연설이라면 애플의 신제품 발표회, 스탠포드 대학 연사, 디지털 포럼 등 가리지 않고 달려간다. 잡스는 이런 자신의 능력을 적극적으로 활용하면서, 자신의 가치를 더욱 높일 수 있었고, UCC를 필두로 글로벌 방송 통합 시대에 쇼비즈니스 능력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보여주었다.


4) 제너럴리스트

제너럴모터의 릭 웨고너 회장, 포드의 빌 포드 주니어 등은 모두 재무 혹은 마케팅 분야의 전문가, 즉 스페셜리스트였다. 이들의 역할은 비즈니스의 큰 그림을 제시해주고, 각 전문가간의 의견을 수집하는 역할이 전부였다. 하지만 스티브 잡스는 제품의 기획, 디자인에서부터 신제품 출시 그리고 유통까지 모든 비즈니스 프로세스를 직접 챙기는 제너럴리스트였다. 특히 신제품의 경우에는 모든 과정을 직접 관리한다. 대학 중퇴자인 그는 끊임없이 공부하고 또 공부하며, 각 분야 전문가들을 압도할 수 있는 실력을 갖추었다. 그가 제너럴리스트가 될 수 있었던 것은 결벽에 가까운 그의 완벽주의적 성향뿐만 아니라, 기업과 제품에 대한 애정이 있었기에 가능했다. 글로벌 경영자는 자신의 비즈니스에 관하여 각 분야 전문가들을 압도할 수 있는 식견이 필요하다.


Ⅲ. 결 론


스티브 잡스는 성장 과정에서 창조성, 혁신 정신 그리고 미니멀리즘의 미학을 체득할 수 있었고, 이는 그의 경영활동에 있어서 대표적인 철학으로 자리 잡았다. 그는 다른 경영인과 차별화되는 리더십을 지녔는데, 소신, 용기, 쇼비즈니스 그리고 제너럴리스트가 바로 그것이다. 소신은 과감한 의사결정이고, 용기는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으며, 자신의 실패를 깨끗하게 인정하고, 회사의 비젼을 위해 자신을 희생할 수 있는 힘이다. 쇼비즈니스란 그의 천부적인 커뮤니케이션 스킬을 바탕으로, 대중의 니즈를 정확하게 파악하고, 연설을 할 수 있는 그의 능력이고, 마지막으로 제너럴리스트란 모든 비즈니스를 직접 챙기는 그의 완벽주의적 성격을 의미한다. 그가 경영하며, 애플은 두가지 측면에서 월등한 성과를 보였다. 먼저 시장지배력이다. 그는 누군가를 따라가기보다 혁신적이고 창조적인 제품을 내놓고, 이를 통합상품화하여, 시장 지배력을 높여왔다. 두번째로 그의 조직관리능력이다. 애플은 CEO에서부터 유통채널까지 일사분란하게 움직이며, 이는 잡스의 철저하면서 인간적인 관리에 기인한다. 잡스는 자신의 리더십을 애플 조직에 심었고, 이를 바탕으로 전세계 어디에서든지 자신의 원칙을 고수하며, 큰 성공을 거두었다. 그 결과 애플은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었다.


스티브 잡스는 기본이 충실한 경영인이다. 대부분의 글로벌 경영인들이 각국을 방문하여, 정치적 인사를 만나고, 컨퍼런스에 참가하여, 기업과 자신을 홍보하는 데에 시간을 보내는데 비해, 스티브 잡스는 3,4차례의 정해진 애플 컨퍼런스 이외의 대다수의 시간을 본사에서 보내며, 기자들과 인터뷰를 하는 것보다 조너선 아이브 수석 디자이너와 함께 트렌드에 관해 이야기하는 것을 더 즐긴다. 완벽주의자인 그는 신제품 개발시 제품 생산에서부터 가격 책정, 유통 채널, 마케팅까지 직접 검토하고, 일정한 원칙을 제시하며, 이는 전세계 어디에서든지 똑같이 적용된다. 다른 경영인들이 로컬라이제이션을 고민하는 부분과 대조되는 부분이다. 신제품 발표는 대부분 자신이 직접 하고, 전 세계를 하나로 잇는 인터넷에서 그를 추종하는 전 세계의 수많은 네티즌들을 통해 각국의 소비자들과 직접 커뮤니케이션을 하는 효과를 가져왔다. 스티브 잡스의 관심은 중국이나 브라질 시장에 맞추어져 있지 않았다. 다만 자신의 창조와 혁신의 리더십을 애플이라는 조직에 주입시키며, 기본에 충실하다 보니, 저절로 애플은 앞서나가는 글로벌 기업이 되어 있었던 것이다. 자신의 비즈니스를 창조하고, 자신의 비즈니스에 열정적이고 충실한 태도를 보인 점이 바로 그가 글로벌 경영인으로 우뚝 설 수 있었던 주된 힘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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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최정예 부대를 동원해 요충지를 선점하라.’-총력전략

2. ‘적이 약한 곳을 공격하라’-게릴라전략

3. ‘전문분야에서 생태학적 틈새를 공략하라’-틈새전략

4. ‘제품,시장 또는 산업의 경제적 특성을 바꾸어라’-고객창조전략

이 네 가지 전략은 상호 유기적 또는 독립적으로 적용


-총력전략


[전략의 특징]

-새로운 시장이나 산업의 지배까지는 아니더라도 주도권을 노린다.

-당장은 아니더라도 장기적으로 주도권을 목표로 한다.

-많은 신생 기업들이 이 전략을 선택하지만 실패 위험이 매우 높은 전략이며 지배적인 기업전략도 아님.

-한번 실패를 하게 되면 재차 시도해 볼 기회도 주지 않는 무자비한 전략

-비전문가가 오히려 유희 할 수 도 있음. 왜냐하면 그들은 그 분야의 사람이면 누구나 다 알만한 것들을 알지 못하고 또 할 수 없는 것에 대해서도 모르기 때문임.

-이 전략은 목표를 정확하게 공략해야 하는데 그렇지 않으면 완전히 실패로 끝남.

-타이밍이 매우 중요하며, 극도로 집중해서 하지 않으면 안되는 전략임.

-결론적으로 총력전략은 매우 위험한데 그 이유는 의지가 부족하거나, 충분한 자원이 부족하거나 또는 투입하는 노력이 부적절할 경우 거의 실패한다고 봐야 함.

-개별 기업 입장에서는 매우 신중하고 철저하게 흐름을 분석하고 타이밍을 잘 파악해야 함.


-게릴라 전략


[전략의 특징]

1)창조적 모방(Creative Invention:하버드 비즈니스스쿨의 시어도어 레빗(Theodore levitt)이 만든 용어임)과 기업가적 유도라는 두 가지 방법이 있음.


[창조적 모방:Creative Invention]

-창조적 모방은 일반적으로 선구자의 실패를 대상으로 하는 것이 아니라 그들의 성공을 지켜보면서 그들이 미처 생각하지 못하는 성공의 진정한 의미를 파악하여 창조적 전략을 구사하는 것을 말함.

-제품이 아니라 시장으로부터, 생산자가 아니라 고객으로부터 출발.

-창조적 모방은 모방에 집중한 나머지 그에 따른 위험을 제대로 파악하지 못할 수 있음.

-이미 시장에서 실패한 것이 입증된 사업을 애써 창조적으로 모방하는 우를 범하기도 함.


[기업가적 유도:Enterpreneur judo]

-기존 기업의 힘을 역이용, 구체적으로 주도권을 쥔 기업들의 나쁜 습관을 이용


[주도권 기업들의 나쁜 습관]

1)그들이 하지 않은 새로운 발명은 무시당함

2)시장에서 수지맞는 부분만 차지하려는 경향

3)‘품질’에 대한 착각이 신규참여자에게 기회를 제공

4)투자비를 조기에 회수하려는 뜻에 따라 높은 가격을 선호

5)기업이 ‘최적화’하려 하지 않고, ‘최대화’하려는 습관 때문에 많은 신규 참여자에게 기회를 제공


[게릴라 전략이 성공할 가능성이 있는 3가지 상황]

1)기존의 선두주자들이 성공한 것이든, 실패한 것이든 간에, 예상치 못한 사태에 대해 대응하기를 거부하거나, 왜면하려고 하는 시장에서 신규참여자가 성공할 가능성은 매우 높음.

2)새로운 기술이 도입되고 또 빠르게 성장할 때, 새로운 기술이나 서비스를 시장에 소개한 혁신 기업들이 마치 전통적인 ‘독점기업으로 행동 할때.

3)시장이나 산업구조가 매우 빠르게 변화할 때.


[전략 성공의 조건]

1)산업분석/생산업자/공급업자/주도 기업의 나쁜 습관/정책 등에 대한 철저한 분석

2)대체전략이 가장 크게 성공할 지, 가장 저항이 적을지 등을 파악하려고 노력

3)자신들만의 독특한 경쟁력을 가질 수 있는 순수한 혁신이 필요


-생태학적 틈새(Ecological Niche)전략


[전략의 특징]

1)대규모 시장이 아닌 소규모 시장에서 실질적인 독점을 추구함.

2)실속은 챙기지만 명성은 개의치 않아야 함.


[세부적인 3가지 전략]

1)톨게이트(toll-gate)전략

-Value Chain 상에 필수적인 부분을 담당할 수 있어야 함. 예를 들면 그 제품을 사용하지 않을 경우 발생할 위험이 클수록 경쟁력이 있다고 판단

-적당한 이익이 발생하면서 경쟁자가 들어오기에는 시장이 너무 작아 매력이 없는 그야말로 ‘생태학적인 틈새’이어야 함.


2)전문기술(Specialty-Skill)전략

-경쟁력 있는 기술로 시장을 확보하는 전략

-지배적인 지위를 획득한다면 톨케이트 전략보다 큰 규모의 시장에서 활약

-새로운 기술 표준을 장악한 회사라면 상당히 오랫동안 그 지위를 누림.

-이 전략이 성공하기 위해서는 타이밍이 가장 중요함. 새로운 산업/새로운 관행/새로운 시장/새로운 트랜드가 시작되는 아주 초기에 이루어져야 하기 때문.

-전문기술 틈새시장은 우연히 발견되지 않고, 혁신 기회를 체계적으로 조사한 결과에 의해 발견

-자신들은 늘 다른 파트너에게 의존적이어야 한다는 점을 인지

-전문 기술이 일반 기술이 되는 순간 그 지위를 놓치게 됨을 늘 경계


3)전문시장(Specialty-Market)전략

-경쟁력 있는 기술이 아니라 시장을 주도할 수 있는 경쟁력으로 승부

-가장 큰 위협은 바로 성공 그 자체, 성공은 바로 경쟁자를 부르고 경쟁력의 약화를 초래할 확률이 높아짐


-고객창조전략


[전략의 특징]

1)오늘날의 치열한 경쟁상황에서 적용할 만한 전략


[고객가치 전략의 4가지 전략]

1)효용창조 전략(Creating utility strategy)

-효용창조 전략은 고객으로 하여금 그들의 목적 달성을 필요한 어떤 것들을 할 수 있도록 도와줌으로써 효과를 발휘

-고객이 진정으로 원하는 서비스를 찾아야 함. 효용가치를 고객의 입장에서 매우 깊이 있게 성찰하지 않으면 서비스를 위한 서비스를 개발하게 되는 잘못을 범하게 됨.

-억지로 만든 효용가치는 고객들이 외면할 뿐.


2)가격전략(Pricing Strategy)

-가격은 고객이 그 서비스나 제품을 위해 기꺼이 지불하려는 의사가 있을 때 성립된다.

-원가 대비 마진을 붙여 가격을 정하는데 그것은 잘못된 것

-가격이 수요와 공급의 상관관계에서 결정되는 것,즉 시장에서 받을 수 있는 만큼 받는 것이 맞음.

-가격은 공급자의 ‘원가’에 상응하는 것이 아니라 고객이 인정하는 ‘가치’에 따라 설정되어야 함.

-단순히 원가에 상응하는 가격결증은 전략적이지 않음.


3)고객이 사회적, 경제적 현실에 대한 적응 전략(Adaption Strategy)

-고객은 합리적으로 행동한다는 가정을 해야함.

-고객의 현실에 부합하도록 노력해야 하며 그렇지 않으면 고객에게 아무런 소용이 없음.


4)고객에게 가치를 제공하는 전략(Value Delivering Strategy)

-바로 고객에게 제품이나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아니라 ‘가치’를 제공한다는 생각.

-이윤은 남다른 현명함에서 오는 것이 아니라 남다른 어리석음에서 나온다-이론경제학자 리카도

-전략이 효과를 발휘하는 것은 고객을 진정으로 생각하여 그들이 원하는 것을 찾아주기 때문임.

-기업가 정신은 항상 시장에 초점을 맞추어야 하고 시장 지향적이어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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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이어서

형설지공/경제경영 2008.12.04 19:59 Posted by 원동닷컴

8과 실수가 있어
There's a mistake.  
There's an idea.  
There's a problem.
There's a party.
There's a leak.
실수가 있어. / 아이디어가 있어. / 문제가 있어. / 파티가 있어. / 새는 데가 있어.


 


영어회화잘하는법 기초영어회화


9과 나 피곤해
I'm tired.
I'm worried.  
I'm disappointed.  
I'm interested.  
I'm excited.  
나 피곤해. / 나 걱정돼. / 나 실망했어. / 나 관심 있어. / 나 기대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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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형설지공/경제경영 2008.12.04 19:59 Posted by 원동닷컴

5과 아주 좋은 것 같아
It sounds great.  
It sounds perfect.  
It sounds good.  
It sounds okay.  
It sounds stupid.   
아주 좋은 것 같아. / 완벽한 것 같아. / 좋은 것 같아. / 괜찮은 것 같아. / 바보 같아.


 


영어회화잘하는법 기초영어회화


6과 그거 충분히 크니?
Is it big enough?  
Is it long enough?  
Is it large enough?  
Is it warm enough?  
Is it cold enough?   
그거 충분히 크니? / 그거 충분히 기니? / 그거 충분히 크니? / 그거 충분히 따뜻하니? / 그거 충분히 차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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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상 말해야 할 때 아무 영어도 안 떠올라요." → 상상하라!


영어회화 


언어는 거짓말을 하지 않습니다. 말이 나오게 하려면 '소리'와 '상황'을 우리 머릿속에 넉넉히 입력해 두십시오. 충분한 소리입력과 상황훈련이 되어 있다면 영어로 말하는 것이 어렵지 않습니다.


영어회화 


'소리 내고, 상상하라!' 꼭 기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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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촌곶감축제

형설지공/경제경영 2008.11.25 19:45 Posted by 원동닷컴





















: 2008.11.29 (토) ~ 2008.11.30 (일)
: 논산시 양촌면 인내천 체육공원 
: 논산시(양촌면)
: 양촌곶감축제추진위원회 041-741-3119
: http://gotgam.nonsan.go.kr

 


 


충남 논산시 양촌면 지역에서 생산되는 곶감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기 위한 '제6회 양촌 곶감축제'가  29-30일 양촌면 일대에서 열린다.
  '아름다운 양촌, 자연 그대로를 담아'란 주제로 열리는 이 축제에는 곶감씨 멀리 뱉기, 곶감 시식회, 감 깎기, 시민노래자랑, 이은결의 매직쇼, 해군의장대 퍼레이드, 인기가수 초청공연, 줄타기 공연, 토끼몰이 체험 등이 펼쳐진다.
또 축체장 한쪽에선 갓 수확한 감과 곶감이 평소보다 10-20% 가량 저렴하게 판매된다.
축제준비위원회 관계자는 "양촌곶감은 당도(5.1도)가 높은 데다 섬유질 함유량이 많아 대도시 소비자들로부터 큰 인기를 끌고 있다"며 "이 축제에 참가하면 만추의 정취 속에서 곶감의 맛을 느끼며 각종 체험행사를 즐길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올해 양촌지역에선 358가구가 50㏊에서 감을 재배했으며, 곶감 생산량은 170여t에 달할 것으로 논산시는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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닮고싶은 CEO

형설지공/경제경영 2008.11.25 19:33 Posted by 원동닷컴

최고경영자, CEO라는게 결코 쉬운 일은 아닐 듯 싶다. 인간적으로나 업무적으로 닮고 싶은 경영자, CEO는 어떤 사람일까?자기사업을 하고자하는 예비 경영자CEO들을 위해 세계적인 훌륭한 CEO들을 벤치마킹해보자.


 


닮고싶은CEO 어떤 분들이 있을까? 경영자되는법만이 아니라 훌륭한 분들의 인생과 언행을 통해 자신의 인생에서 성공을 키워낸 사람들도 많다. 자 우리도 해보자. 못할 이유는 없지 않은가?


 


 


제록스의 잔다르크라 불리는 경영자입니다.



2001년 8월에 제록스 최고 경영자가 되었으며 미국인입니다. 파산 일보 직전의 제록스를 위해 낸 기업인으로 높은 평가를 받는 분이시죠... 그 흔한 MBA(경영학석사)학위도 없이 제록스를 위기에서 건져 냈다고 하네요.


앤멀케이 제록스 회장의 회사 회생비결은 아래 5가지 였답니다. 그래도 역시나 취임후 9만6000명이던 직원을 5만5000명으로 줄이는 구조조정을 단행했다고 하니 쉽지 않은 길이였을 것 같읍니다.


 


활짝 웃고 있는 사진으로는 그렇게 보이진 않읍니다만, 좀 무섭기도 하네요... 그래도 취임 후 가장 먼저 한일이 직원들에게서 신뢰를 얻고 독려하는 것이였다고 하네요. 구조조정과 신뢰구축이라... 두마리의 토끼를 어떻게 해 냈을지 참 대단한 분이란 생각이 듭니다.


그의 경영지침을 노트해볼까요?


 


1.고객및 직원과 함께 하라
2.확신이 없는 경영진은 내보내라
3.감독당국의 조사엔 있는 그대로 응하라
4.과거의 사업모델이 효력을 상실했음을 인정하라
5.직원들에게 회생에 대한 확신을 심어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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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설지공/경제경영 2008.11.14 11:57 Posted by 원동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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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외환보유고

형설지공/경제경영 2008.11.14 11:53 Posted by 원동닷컴

질문:한국의 외환보유고는 오로지 달러로만 되어있나요?


 


달러말고 엔이나 유로등 미국이외 국가의 자산은 없는지????????????


 


답 :


달러로 표시하는 것은 국제적으로 가장 많이 통용되는 자산이 달러이다보니


유로나 엔화, 또는 금괴 등으로 구성되어 있는 외환보유고의 다른 자산들도


달러로 변환하여 표시하는 것이 전체 자산규모를 표시하는데 가장 편하기 때문에


전체규모를 달러로만 표시하여 발표하고 있습니다.


 


그런관계로 외환보유고가 늘거나 줄어들때 거래이외에도


달러와 엔화나 유로화 등 다른 통화와의 환율변동으로


달러이외의 다른 자산의 달러환산액이 변경되는 경우도 큰 영향을 주고 있습니다. 


 


 


외환보유고의 구성은 주로 우리나라와 무역이나 금융거래를 하는 외화의 비율에


주로 좌우되는데 아무래도 우리나라와 무역규모면에서나 금융거래 면에서


미 달러 거래가 가장 많다보니 외환보유고도 달러가 가장 많기는 합니다.


특히나 미국 이외의 거래에서도 우리나라의 수입품 중 사실상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중동지역과의 석유거래는 달러로 거의 이루어지고 있으니


그 비중이 유로나 엔화 등 다른나라 통화보다 현저하게 높습니다.


 


이러한 관계로 외환보유고 중 달러자산이 차지하는 비중이 가장 높아


외환보유고 중  최소 60~70%이상은 달러자산일 것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왜 추정인가 하면 한 나라의 외환보유고 관련 정책은 국가기밀입니다.


특히나 우리나라와 같은 대규모 외환보유고를 갖고 있는 나라가 어떤 나라 통화를


사들이고 파느냐에 따라 세계의 외환시장이 출렁거릴 우려가 있어 거래규모 등에


관한 정보는 기밀로 보호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유로나 엔화 등 달러외에 다른 자산의 비중은 알 수는 없지만


외환보유고는 달러 이외에도 다른 여러나라의 자산으로 구성되고 있습니다.


 


 


다만 외환보유고 중 외화가 아닌 IMF의 포지션과 국제통화인 SDR, 보유금은


사실상 보려고 하면 누구나 확인할 수 있는 내용이어서 공개되고 있는 정보로


2008년 9월말 기준 우리나라 외환보유고 2,396억 7천만 달러 중


IMF 포지션은 3.4억 달러 SDR은 0.9억 달러 보유금은 0.7억 달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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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리과세

형설지공/경제경영 2008.11.05 14:20 Posted by 원동닷컴
 


소득세납세의무자의 소득을 종합하여 과세하는 종합과세를 원칙으로 하지만, 일부 특정한 소득금액은 정책적인 이유에서 종합과세표준에 합산하지 않고 분리되어 과세되는데 이를 분리과세라고 한다. 분리과세는 퇴직소득(退산림소득(양도소득() 등의 일정한 유형의 소득을 종합소득과 별도로 분류하여 과세하는 분류과세(동법 제14조)와는 구별된다.


분리과세의 대상이 되는 소득은 과세기간별로 합산하지 않고, 당해 소득이 지급될 때에 소득세를 원천징수함으로써 과세가 종결된다.
 
분리과세의 대상이 되는 소득으로는 일용근로자급여액, 원천징수하는 이자소득배당소득과 직장공제회의 초과반환금, 법인()으로 보는 단체 외의 단체 중 수익을 구성원에게 배분하지 않는 단체 중 단체명을 표기하여 금융거래를 하는 단체가 금융기관으로부터 받는 이자소득 및 배당소득, 조세특례제한법에 의하여 분리과세되는 복권당첨소득과 신용카드 등의 사용자에 대한 보상금 등(조세특례제한법 제92조), 비영업대금의 이익·일정한 주권상장법인() 등의 대주주가 받는 배당소득·주권상장법인 등 외의 내국법인의 주주가 받는 배당소득이 아닌 그 밖의 이자소득과 배당소득으로서 거주자와 그 배우자의 당해 소득의 합계액이 4천만원 이하인 경우, 연 300만원 이하인 기타소득, 연 600만원 이하인 연금소득 등과(소득세법 제14조) 사회간접자본채권에 대한 이자소득(조세특례제한법 제29조) 등이다.

이를 각각 분리과세 이자소득(), 분리과세 배당소득(), 분리과세 연금소득(), 분리과세 기타소득()으로 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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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설지공/경제경영 2008.11.04 15:33 Posted by 원동닷컴

<신입사원 재테크>


* 평균 월수입 : 약 200만원


* 보너스달(1년에 2번) : 약 600만원


 


1) 월급통장 : 농협 (입출식 슈퍼뱅크 통장) => 월급


2) 가족용돈 : 매달 60만원


3) 내 한달용돈 : 40만원(아파트관리비, 핸폰요금 등 포함)


4) 적금 : 상호저축은행과 같은 제2금융권  => 매달 75만원 : 몇년짜리로?


5) 주택청약 : 농협 => 매달 10만원


6) 종합보험 : 교보생명 => 5만원 (어릴적부터 가입해놨던 것)


7) CMA : 종금사 => 매달 10만원 + a (여유자금은 모두 이곳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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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설지공/경제경영 2007.04.10 21:59 Posted by 원동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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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설지공/경제경영 2007.02.15 16:33 Posted by 원동닷컴

♬  체험기 클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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