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동 곶감 페스티벌

형설지공/기타 2008.11.25 19:45 Posted by 원동닷컴





















: 2008.12.21 (일) ~ 2008.12.23 (화)
: 영동군 청소년 수련관 및 난계국악당 일원 
: 영동군. 과일축제추진위원회
: 043)740-3975~6, 043)740-3311~5
: http://gam.yd21.go.kr/

 


 

겨울이 시작되는 문턱에서 마땅한 가족 여행지가 없어 고민한다면 충북 최남단 영동을 찾아봄직하다. 
때묻지 않은 청정환경이 잘 보존된 금강 최상류로 감과 호도, 표고버섯 등 특산물이 지천인 데다 우리나라 3대 악성의 한분인 난계(蘭溪) 박연(朴堧) 선생을 배출한 국악의 고장답게 보고 즐길거리도 풍부하다.
경부고속도로 옥천나들목을 빠져나와 김천방향으로 고즈넉한 농촌정취를 즐기며 금강을 거슬러 차를 몰다보면 금세 감빛 고운 영동읍내다.
감나무 가로수가 명물인 '감의 고장'답게 군(郡)과 감 생산농민들은 이 무렵 곶감페스티벌을 마련, 관광객을 유혹한다.
홀수해마다 격년제로 열리는 곶감페스티벌은 달콤한 홍시 맛을 즐기며 싱싱한 곶감을 값싸게 살 수 있는 절호의 기회다.
시가지를 관통하는 영동천 둔치 행사장에는 각양각색의 곶감을 한 자리서 볼 수 있는 전시관이 꾸며지고 곶감깎기와 먹기 등 다양한 이벤트도 펼쳐진다.
읍.면 단위 작목반이 내놓은 사과 크기의 초대형 곶감이 선뵈는가 하면 곶감주(酒) 등 희귀 과일주도 맛볼 수 있다.
전시관 밖은 각종 과일주를 주제로 한 칵테일 쇼가 펼쳐져 관광객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천연염료인 감즙을 이용한 염색코너도 운영된다.
흰 옷만 한 두 벌 준비하면 온가족이 원하는 감물을 들여 독특한 옷을 만들어 입을 수 있다.
풍성한 결실의 계절이다 보니 둔치를 가득 메운 과일판매장에서는 싱싱한 곶감과 호도, 사과, 배 등을 직접 맛본 뒤 값싸게 구입할 수 있다.
매장마다 카드 결제기까지 비치해 편의를 제공하고 있으며 생산자 이름이 붙은 과일에 하자가 있으면 100% 리콜된다.
야외행사인 만큼 어린이를 동반할 경우 두툼한 방한복을 준비하는 게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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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정보tip

형설지공/기타 2008.11.17 16:51 Posted by 원동닷컴




혼자 알기에는 아까운 만점생활정보


 






은수저의 색깔이 변했을 때...



은도금한 수저와 포크 등이 더러워졌을 때 자칫 손질을 잘못하면 도금이 벗겨질 우려가 있다.
이럴때 우유에 1시간 정도 담갔다가 꺼내 마른 헝겊으로 닦으면 도금도 유지되고 깨끗해진다.
빛깔이 흐려질 때마다 이렇게 손질을 하면 항상 반짝거리는 상태로 사용할 수 있다.

 














자동차앞에 주차금지딱지! 속 상하시죠?


어쩌다 잠시 주차한 곳에 붙여놓은 불법 주차 딱지...
범칙금은 다행히 물지 않더라도 더덕더덕 붙은 종이자국 때문에 더 속이 상할 때가 많다.
물로 지워도 잘 지워지지 않고 그렇다고 칼로 긁기에는 유리가 상할까봐 조심스럽고...
이럴때는
스프레이로 된 모기약으로 간단히 해결
할 수 있다.
모기약을 종이가 촉촉하게 젖을 정도로 흠뻑 뿌린뒤 1~2분 후에 물걸레로 닦으면 신기하게도 말끔히 떨어진다.
차 유리창 뿐만 아니라 유리에 붙은 종이나 스티카도 같은 방법으로 쉽게 제거할 수 있다.

 






 








욕실거울에 김이 서린다구요?


욕실의 거울은 뜨거운 물을 사용하게 되면 김이 서려 잘 보이지 않는다.
그렇다고 대충 물을 뿌리거나 손으로 문지르면 마르고 난뒤 얼룩이 생겨 보기 흉해진다.
거울에 김이 서리는걸 막으려면 깨끗하게 사용하려면 거울에 비누칠을 한 뒤 마른 걸레로 닦아보자.
거울 표면에 얇은 비누막이 생겨 김이 서리지 않게 되고 더러움도 쉽게 타지 않는다.  

 





붓 한 자루로 알루미늄 새시의 먼지를 제거하자!


알루미늄 새시의 틈새에 켜있는 먼지는 공간이 좁아 사이사이를 청소하기가 정말로 힘들다.
그러나 못쓰는 붓 한 자루, 물만 있으면 생각보다 쉽게 해결할 수 있다.
대야에 물을 담아 준비해두고 붓에 물을 적셔 닦아주면 된다.
이렇게 하면 구석구석 닦을 수 있다.
마지막에는 마른걸레로 마무리를 한다.
이때 붓은 좀 거칠거칠한 것으로 해야 먼지가 한쪽으로 잘 모아지고 쓸어진다.

 





블라인드 손질하기


천이나 부직포로 된 것은 물세탁이 가능하다.
중성세제에 30분~1시간 담가둔 후 손으로 살살 주물러가면서 빤다.
여러 번 헹궈서 그대로 걸어 말리면 되는데, 1년에 한 번 정도 세탁하는 것이 좋다.
알루미늄이나 금속 소재는 면장갑을 이용해 닦는다.
면장갑에 세제를 묻히고 닦은 후 물로 세척하면 된다.
마지막에는 마른 천으로 물기를 완전히 제거한다.

 






 








견출지 자국 쉽게 떼내기


정리하기 편리하게 붙여둔 견출지도 떼내고 나면 흉한 자국으로 남기 마련이다. 게다가 이 자국은 걸레로 아무리 문질러도 쉽게 지워지지도 않는다.
견출지 자국 없애는데는 얼음으로 차갑게 만든후 떼내거나 드라이기로 열풍을 쐬어 가면서 떼내는 두가지 방법이 있다.
견출지 뿐만 아니라 끈적해서 잘 지워지지 않는 자국들은 어디가나 골칫거리인데, 테이프 자국은 아세톤으로 지우면 가장 깔끔하게 지워지고, 손에 본드나 풀이 묻었을때는 쓰다남은 콜드크림으로 살살 문질러도 쉽게 지워진다.



 





벽지에 묻은 기름은 맥주거품으로...


명절을 지내고 나면 여기저기 음식준비로 기름때가 끼기 마련이다.
아무리 청결히 한다해도 곳곳에 기름때가 남는데 특히 벽지에 묻은 기름은 보기도 안좋고 위생상으로도 좋지 않다.
이럴때는 먹고 남은 맥주로 간단히 해결하자!
맥주를 헹주에 조금 묻혀 살살 문질러보자!
힘들이지 않고 깔끔하게 기름때를 제거할수 있을 것이다.

 





유리창의 찌든 때는 랩으로...


찌든 때가 낀 유리창에 우선 세제를 뿌린다.
그위에 랩을 붙이고 한 10분정도 가만히 둔후 랩을 벗겨내고 걸레로 닦아내면 간단하게 때를 제거할 수 있다.
랩을 씌워 때를 불려주었기 때문에 쉽게 제거되는 것이다.
환풍기에 낀 기름때도 같은 방법으로 쉽게 제거

 






 








습기없이 뽀송뽀송한 차안, 이유가 뭘까?

차안의 습기를 제거하는 방법은 여러 가지가 있다.
보통 습기제거제를 사용하면 쉽게 제거 되지만 여름 내내 차안에 구비해놓기에는 경제적으로 부담이 되기도 한다.사람들이 많이 쓰는 방법으로 참숯을 차내에 두셔도 좋다. 숯은 습기 뿐만 아니라 냄새제거에도 탁월한 효과를 보이고 참숯은 습기 제거나 공기 정화 외에 운전자의 피로회복에도 효과가 있다. 자동차의 의자밑이나 선반에 500g ~1kg 정도의 숯을 놓아두면 숯에서 발산되는 음이온이 운전자의 정신을 안정시켜 주기 때문에 장거리 운전시 피로를 덜어주고, 사고를 예방하는데 도움이 된다.

습기를없애는 가장 경제적인 방법은 운전 후에 마른 신문지를 차내 바닥에 깔아두는 것이다. 습기가 배면 바로바로 치워줘야하기 때문에 조금 귀찮을 수도 있지만 경제적이고 효과도 좋다. 하지만 하루이상 신문지를 그냥 방치하면 안된다. 습기를 잔뜩 머문 신문지를 차내에 그냥 방치할 경우 차내의 온도로 인한 수분 증가로 실내 철판 부분의 부식을 촉진시켜 차량의 생명을 단축시키는 역효과를 가져올 수도 있다.
 




전화기 청소할때는 식초물로...


전화기는 여러사람이 사용하고 손때가 쉽게 묻어 조금만 신경을 안써도 더러워지기 쉽상이다.
잘 지워지지 않는 손때는 식초를 두 세 방울 떨어뜨린 후 물로 닦아주는 게 좋다.
이렇게 하면 정전기가 발생하지 않아 먼지가 달라붙지 않고 때도 덜 타기 때문이다.

 





비상! 장마철 주방의 악취제거


장마철이 집안이 온통 눅눅해져 악취가 생기기 마련인데 그중에서도 가장 신경을 써야 할 곳이 바로 주방이다.
주방은 가족들의 건강과도 직접적으로 연관이 있기 때문이다.
또한 온갖 냄새가 생기기 쉬운 곳이므로 청결유지에 항상 신경을 써야한다.
설거지를 마친후 개수대에는 뜨거운 물을 붓는 것만으로도 냄새를 없앨수 있다.
이때 개수대 주변에 물기를 깨끗이 닦아주는 것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
배수구 냄새를 없애려면 설거지를 할때마다 그때 그때 칫솔로 깨끗이 씻어주는 게 좋다.
이때 식초 2큰술에 물 조금을 섞어 배수구에 뿌려주면 배수구의 악취가 사라지기도 한다.
또 헌스타킹에 10원짜리 동전을 놓고 배수구망에 걸어두면 음식 찌꺼끼가 썩는 것을 방지할수 있다.
쓰고난 행주는 뜨거운 물에 삶아주거나 표백제로 소독을 해준다.
대부분의 가정에서는 싱크대에 비닐봉지를 걸어두고 음식물 쓰레기를 모아 두었다가 버리곤 하는데 그렇게 하면 물기가 빠지지 않아서 냄새가 날뿐만 아니라 나중에 쓰레기를 처리할 때에도 불편하다.
비닐 봉지 대신 양파망을걸어두고 여기에 음식물 쓰레기를 담으면 물기가 잘 빠져 주방의 냄새도 줄어들고, 나중에 쓰레기를 처리할 때도 편리하다.
또 커피를 즐기지 않는다고 해도 하루에 한번 원두커피를 끓이면 집안 가득 은은한 향으로 기분이 좋아질수도 있다.

 





방충망 청소할때는 이렇게..


여름철이 되면 방충망의 필요성이 절실하다.
방충망은 쉽게 더러워지는데 닦아내도 깨끗하게 청소가 되지 않는다.
이럴때는 망 한쪽에 신문지를 붙이고 반대쪽에서 진공청소기로 청소를 해보자. 먼지를 쉽게 제거할수 있을 것이다. 

 





먹다남은 소주로 냉장고 냄새 싹~


냉장고 냄새는 문을 열때 뿐 아니라 안에 들어있는 음식물까지 배여 늘 골칫거리다.
아무리 신경써서 청소를 해도 잘 없어지지 않는 냉장고 냄새!
이럴때는 먹다남은 소주로 간단히 해결하자.
소주 뚜껑을 연채로 냉장고 속에 넣어두기만 하면 소주의 알콜기가 김치냄새 반찬냄새 할 것 없이 냄새를 다 빨아들여 감쪽같이 사라질 것이다. 

 





쓰레기통의 냄새를 없애려면


음식물 쓰레기 같은 물기가 있는 쓰레기를 오래 쓰레기통에 담아두면 냄새가 나기 마련이다. 이럴 때는 쓰레기통 밑바닥에 신문지를 몇겹 깔고 그위에 표백제가 든 세척액을 뿌려두면, 쓰레기에서 나오는 수분을 흡수해 냄새를 막을 뿐 아니라 살균 소독의 효과도 있다. 또 쓰레기통을 항상 청결하게 유지하는 일도 잊지 말도록 하며, 세척액으로 자주 씻어 주는 것이 좋다.

 





식탁에 생긴 뜨거운 그릇자국 식용유 묻혀 닦으면 'OK'


깜박 잊고 김이 펄펄 나는 주전자를 테이블 위에 그냥 올려 놓았는데 흰 얼룩이 생겼다.이럴때 마른걸레에 식용유를 묻혀 가볍게 문질러 보자.혹은 소주나 담배 담근 물로 닦아본다. 웬만한 나무 탁자의 얼룩은 없어질 것이다.단 합판으로 된 이중도장한 제품의 안쪽까지 하얗게 되었다면 소용이 없다.

 





달걀껍질로 보온병 안을 깨끗이


보온병은 사용하기에는 편하지만 내부를 잘 씻어 내는 일이란 그리 쉬운 작업이 아니다. 보온병의 내부 유리를 씻을때는 달걀 껍질을 잘게 빻아 물과 함께 넣어 흔들어 주면 더러운 때는 물론 냄새까지도 제거 할 수 있다. 달걀 껍질에 붙어 있는 흰자위가 물때나 앙금을 용해시키고 달걀 껍질이 수세미와 같은 역할을 하기 때문이다.

 





벽에 낙서한 크레파스 어떻게 지우나요?


일반 종이 벽지가 발라진 벽이라면 그 부분만 같은 벽지를 오려서 붙이는 방법이 좋고 그냥 벽이라면 물 1에 베이킹소다 3을 가하여 반죽상태를 만든후 부드럽게 문지르고 치약을 문지른 후 헹궈내면 됩니다.

 





그릇이 서로 안떨어져요.


그릇과 그릇을 겹쳐서 놓았을 때 속에 든 그릇이 빠지지 않는 수가 있습니다.
이럴 때 당황해서 따뜻한 물 속에 집어 넣어서는 안됩니다.
두 그릇이 팽창해서 오히려 더 꽉 조여지기 때문에 이럴 때는 속에 든 그릇에는 찬물을 넣고 바깥쪽의 그릇은 따뜻한 물에 담그면 그 팽창의 차이에 의해 쉽게 뺄 수 있습니다.
또 세제나 비눗물을 두 그릇의 겹쳐진 면에 집어 넣어 주어 미끄럽게 해주어 뺄 수 있습니다.

 





곰팡이가 핀 찬장은 소다를 풀어 닦아라



돗자리 청소와 보관
여름철 마루에 돗자리를 깔아두면 시원하고 전통적인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돗자리의 경우 틈새에 낀 먼지나 얼룩을 청소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돗자리에 잉크를 엎질러, 틈새로 잉크가 스며들었을 때의 난감한 기억은 없습니까! 이런 경우 먼저 휴지로 잉크를 빨아들인 다음, 젖은 걸레로 얼룩을 닦아 내고 잉크가 묻은 자리에 우유를 조금 붓고 마른 걸레로 문지르면 말끔해집니다. 이때 무작정 젖은 걸레로 문지르면 얼룩이 더크게 번질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합니다. 담뱃불이 떨어졌을 경우에는 빨리 긁어낸 다음 그부분에 투명한 매니큐어를 발라 두면 됩니다. 돗자리를 보관할 때는 우선 먼지를 털어 낸 다음 비눗물을 적신 솔로 문질러 때를 깨끗이 빼야 하고, 마지막으로 맑은 물에 헹구고 나서 그늘에서 말린뒤 니스 칠을 한 다음 보관합니다.


 





냉장고 청소


먼저 치약과 락스 몇방울(작은바가지에 물반바가지, 치약3-4센치, 락스:소주컵하나)을 물을타서 부드러운 수세미로 냉장고를 살살 닦아냅니다. 그다음엔 식초 몇방울 탄 물에(작은바가지에 물반, 식초:소주컵 두잔) 면행주를 꼬옥 짜서 닦아내고 모퉁이는 면봉을 이용하세요. 마지막으로 냉장냉동 패킹에 바세린을 발라주세요.바세린 바르는 이유는 압축을 강하게 해주는 작용이 있답니다.그리고 중간중간 냉장고 청소시에는 먹다 남은 소주에 면행주를 적셔 가볍게 닦아내는 청소도 잊지마세요!


 





라커칠한 가구닦기


가구를 수리하거나 집에서 간단하게 DIY로 만들어 사용하게 되면 라커칠을 해서 마무리하게 되죠! 라커칠한 가구를 닦을 땐, 물 한 컵에 홍차 두 봉지를 넣고 끓인 뒤 식혀 헌수건에 묻혀 닦으면 홍차 속의 탄닌 성분 덕에 라커 윤기가 살아납니다. 닦은 뒤에는 그대로 말려야 하는건 필수구요.

 





전자렌지 닦을때


수건과 속옷은 자주 삶죠?
그때 빨래 삶은 물을 이용해보세요.
고무장갑을 끼고 뜨거운 빨래 삶은 물(뜨거울수록 좋으나 손은 많이 뜨겁기 때문에 면장갑을 하나 더 끼세요~)로 가스렌지를 닦으면 힘이 하나도 안든답니다. 렌지후드의 왕 찌든때도 이 물만 있으면 끝!!
손이 좀 뜨겁기는 하지만 부엌벽이며 삼발이까지 뜨거운 물에 수세미 슬쩍슬쩍 문지르면 깨끗해집니다.

 





장마철 침대관리


장마철은 공기중에 수분때문에 모든 것들의 관리가 어렵지요.
침대도 예외는 아니구요.
제가 하는 방법이 혹시 도움이 되실까해서 소개해 드립니다.
우선 고무장갑을 끼고 물을 적셔 턴다음에 침대카바를 털어내세요.
놀랄정도의 먼지가 고무장갑에 묻어납니다.
그러면 다시 물에 헹구고 반복해서 몇번하면 먼지가 제거되지요.
그런 후에 뜨겁게 다림질을 하면 개운하게 침대가 정리됩니다.


 





마룻바닥에 엎지른 기름은...


한두번쯤 마룻바닥에 기름을 엎지른 적이 있을 것이다. 당황해서 걸레로 닦아보지만 미끌미끌하고 잘 닦이지 않는다. 이럴때 가장 좋은 방법은 밀가루를 뿌려주는 것이다. 밀가루가 기름을 잘 흡수하므로 완벽하게 기름기를 제거할 수 있다.


 





주전자 안쪽 때 닦기


주전자 안쪽에 때가 끼면 좀처럼 닦기 힘들다. 설사 손이 닿는다 해도 깨끗이 닦아내기란 여간 힘들지 않다.
이럴때 식초를 이용하면 그다지 힘들이지 않고 쉽게 때를 제거할 수가 있다. 우선 주전자에 물을 가득 담은 뒤 식초 서너방울을 떨어뜨린다. 그렇게 해서 하룻밤쯤 가만이 두었다가 이튿날 아침에 담긴 물을 비워내고 다시 깨끗한 물로 헹궈내면 때가 감쪽같이 없어진다.

 





세탁기 청소하는 법


세탁기에 물을 가득 받고 락스를 부어 돌리다가 멈추고 하루 동안 두세요.
다음날 다시 한번 돌리다가 물을 빼보세요. 그러면 깨끗해요.
또는 세탁기에 물을 가득 받고(고수위까지)
분말표백제를 뚜껑으로 하나 정도 넣고 일반 빨래 하듯이 세탁기를 돌리세요. 헹굼도 2번정도 (퍼지세탁)로 하세요.

 





화장실 변기 시원하게 뚫는 방법


가루세재를 부어놓고 몇시간후에 뜨거운 물을 콸콸 부어주면 시원하게 뻥 뚫립니다.

 





은도금 쟁반 닦는 법


가끔 소다로 닦아 줍니다.
치약으로 닦으면 좋다구도 하더라구요.

 





먹다 남은 소주 이용법


소주(술)를 이용해서 닦으면 찌든때가 말끔이 제거된데요.
후라이팬을 약간만 달군 후 소주를 부어서 닦으면 깨끗해 진다고 합니다.
먹다 남은 술 버리지 마시고 모아두었다 사용하면 좋겠네요.
한번 실험 해보세요.

 





가죽소파 닦는 법


가죽소파는 매일 청소하실 때 마른걸레로 닦아주는것이 가장 좋구요. 크리너 사용이 부담스러우시다면 우유를 걸레에 뭍혀 닦으신 후 다시 마른걸레로 물기가 없게 닦아주시면 좋습니다.
우유도 좋지만 먹다 남은 맥주로 딱으면 한결 부드러워져요.
대신 많이 해야겠죠. 여런번에 걸쳐 딱으면 효과가 나타납니다.

 





플라스틱 통 냄새 없애는 법


너무너무 간단한 방법인데요.
친정엄마의 반찬통은 몇년씩 써도 새것 처럼 깨끗하더라구요
비결은 바로 햇볕!
깨끗이 씻은 프라스틱통을 햇볕에 한나절정도 쬐이세요.
그러면 냄새 쏵~ 때자국 쏵~
지금 바로 시작하세요!

 





벽에 그린 크레용 낙서 지우기


아이들이 벽에 그려놓은 크레용 낙서는 잘 지워지지 않는다. 휘발유로 지우거나 암모니아와 알콜을 반반씩 섞어서 그것을 2배의 물에 타서 헝겊에 묻혀 문지르면 대개 지워지는데 아무리해도 지워지지 않으면 발이 고운 사포로 문질러 지운다. 손때로 더러워진 스위치는 식빵이나 지우개로 닦으면 깨끗해진다.

 





스푼 윤내기


오래된 스푼과 젓가락에 윤이 나게 하려면 소다를 섞은 물에 담가둔다.
뜨거운 물 1리터에 소다를 3큰술 타서 섞은 후 하룻밤 담가두면 번쩍번쩍 윤이 난다.

 





카펫을 청소할 땐 소금을..


카펫 밑면에 습기가 차서 공팡이가 생기기도 하는데 카펫 밑에 신문지를 깔아 두면 곰팡이가 생기는 경우를 간단히 예방할 수 있다.
또, 진공청소기로 카펫을 청소할 때 카펫 위에 소금을 뿌려 두었다가 청소하면 먼지가 훨씬 깨끗이 제거되고 카펫 빛깔도 선명해진다.

 





오래된 빗자루를 새것처럼..


빗자루를 오래 사용하다보면 비가 한쪽으로 쏠려 비질이 잘 되지 않는데, 이럴 때는 물과 소금을 10대1로 섞은 물에 20~30분 정도 빗자루를 담갔다가 충분히 말리면 빗자루가 원상태로 돌아가 비질을 하기가 용이하다.

 





찻잔의 물때는 감자껍질로...


찻잔의 물때를 제거하고 싶을 때는 감자껍질 반개분을 넣어서
하룻밤 담가 두면 된다. 물때가 그릇 표면에서 떨어져 나와 깨끗해진다.

 





보온병 내부닦기


보온병 내부를 깨끗이 닦으려면 쌀알 한줌을 보온병에 넣고 뚜껑을 닫은 후 흔들어 준다. 물로 헹궈 내면 깔끔하게 씻겨진다.

 





병 속에 낀 때는..







주둥이가 좁은 병이나 플라스틱 물통속의 때를 없애기란 쉬운 일이 아니다. 이럴 때 계란 껍질을 이용하면 손쉽게 때가 없어진다. 계란 껍질을 적당히 부숴 병이나 물통 속에 넣고 약간 부어 잘 흔들어 주면 용기청소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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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의 왕실 호칭과 경칭

형설지공/기타 2008.11.14 13:17 Posted by 원동닷컴

우리 나라 역사에는 많은 왕정국가가 있었는데 그 중 국가의 기틀이 잘잡혔고 왕위계승권과 경칭과 호칭이 분명한 나라였던 조선이 있었습니다. 제가 쓰려는 집필은 조선시대 기준으로 왕실의 호칭과 경칭을 알려드리기 위해 쓰게 됩니다. 물론 조선왕조실록&조선경국대전에 의거하여 씁니다.


 


왕실 : 왕의 집안이라는 용어입니다.


 


종친부


 


태상왕(太上王):상왕을 높혀 이르는 존칭. 또는 왕의 할아버지. 경칭:전하(殿下)


상왕(上王):살아있는 왕의 아버지. 경칭:전하(殿下)


왕(王):왕국을 다스리는 최고통치자이자 온백성의 어버이. 경칭:전하(殿下)


왕세자(王世子):다음 왕위계승권의 왕자이자 왕다음으로 높은 권위에 있는 왕자. 경칭:저하(低下)


왕세손(王世孫):다음 왕위계승권의 왕손이자 왕세자 다음으로 높은 권위에 있는 왕손. 경칭:각하(閣下)


대군(大君):왕과 왕비에게서 태어난 적자. 또는 왕과 왕세자의 형제. 경칭:마마(媽媽)


대원군(大院君):왕위에 오르지 않은 왕의 친아버지. 경칭:합하,대감(盒下),(大監)


왕자군(王子君):왕과 후궁에게서 태어난 서자. 또는 왕과 왕세자의 형제. 경칭:마마(媽媽)


부원군(府院君):왕비의 아버지이자 왕의 장인. 또는 정일품 공신에게 주던 작호. 경칭:대감,마마


종친:군(종1품):대군의 뒤를 잇는 적장자. 첫 벼슬로임명.


종친:군(정2품):왕세자의 여러아들, 대군,왕자군 뒤를 잇는 적장손,적장자. 첫 벼슬로임명.


종친:군(종2품):왕세자의 여러손자, 대군의 여러아들과 뒤를 잇는 큰집 맏증손, 왕자군의 뒤를 잇는   적장손. 첫벼슬로 임명.


종친:도정,정(정3품당상관):세자의 여러증손, 대군의 여러손자, 왕자군의 여러아들 첫 벼슬로임명.


종친:부정(종3품당하관):대군의 여러증손,왕자군의 여러손자 첫 벼슬로임명.


종친:수(정4품당하관):왕자군의 여러증손 첫 벼슬로임명.


종친:부수(종4품당하관):종친의 양첩소생의 서자.


종친:령(정5품),부령(종5품),감(정6품):종친의 천첩소생의 서자. 또다른 경우에도 품계가 달라집니다.


 


내명부


 


대왕대비(大王大妃):살아있는 왕의 친할머니.


왕대비(王大妃):살아있는 왕의 친어머니이자 선왕의 정실부인.


부대부인(府大夫人):왕위에 오르지 않은 대원군의 정실부인이자 왕의 친어머니.


부부인(府夫人):왕비의 어머니이자 왕의 장모.


왕비(王妃):왕의 정실부인이자 내명부 최고권력자이자 온백성의 어머니.


공주(公主):왕과 왕비에게서 태어난 적녀. 또는 왕과 왕세자의 남매.


옹주(翁主):왕과 후궁에게서 태어난 서녀. 또는 왕과 왕세자의 남매.


군주(郡主):왕세자와 왕세자빈에게서 태어난 적녀.


현주(縣主):왕세자와 후궁에게서 태어난 서녀.


빈(嬪):내명부 품계중 왕비 다음으로 높은 품계를 가진 왕의 후궁.(정1품)


귀인(貴人):내명부 품계중 빈 다음으로 높은 품계를 가진 왕의 후궁.(종1품)


소의(昭儀):내명부 품계중 귀인 다음으로 높은 품계를 가진 왕의 후궁.(정2품)


숙의(淑儀):내명부 품계중 소의 다음으로 높은 품계를 가진 왕의 후궁.(종2품)


양제(良娣):내명부 품계중 왕세자빈 다음으로 높은 품계를 가진 왕세자의 후궁.(종2품)


소용(昭容):내명부 품계중 숙의 다음으로 높은 품계를 가진 왕의 후궁.(정3품)


숙용(淑容):내명부 품계중 소용 다음으로 높은 품계를 가진 왕의 후궁.(종3품)


양원(良媛):내명부 품계중 양제 다음으로 높은 품계를 가진 왕세자의 후궁.(종3품)


소원(昭媛):내명부 품계중 숙용 다음으로 높은 품계를 가진 왕의 후궁.(정4품)
숙원(淑媛):내명부 품계중 소원 다음으로 높은 품계를 가진 왕의 후궁.(종4품)
승휘(承徽):내명부 품계중 양원 다음으로 높은 품계를 가진 왕세자의 후궁.(종4품)


 


외명부


 


부부인:대군의 정실부인이자 왕과 왕비의 며느리.(정1품)


군부인:왕자군의 정실부인이자 왕과 후궁의 며느리.(종1품)


현부인:종친의 정실부인.(정2품,종2품)


신부인:종친의 정실부인.(정3품)


신인:종친의 정실부인.(종3품)


혜인:종친의 정실부인.(정4품,종4품)
온인:종친의 정실부인.(정5품,종5품)


순인:종친의 정실부인.(정6품,종6품)


 


의빈부


 


정1품 위(尉)


종1품 위(尉):공주에게 장가든 사위가 첫벼슬로 임명.


정2품 위(尉)


종2품 위(尉):옹주에게 장가든 사위가 첫벼슬로 임명.


정3품 부위(副尉):군주에게 장가든 사위가 첫벼슬로 임명.


종3품 첨위(僉尉):현주에게 장가든 사위가 첫벼슬로 임명. 


 


 


조선은 적자인 대군에겐 4대손까지, 서자인 왕자군에겐 3대손까지 왕족으로 예우하였고, 적서차별이 너무심화되어 이로인해 신분에 의해 정치적으로도 문제가 컸습니다. 궁중 女들의 경칭은 대부분 마마(媽媽)라 불리웠습니다. 또한 왕의 자식들은 모두 품계를 초월한 무품계이며, 신하와 달리합니다.


필자는 무단으로 불펌하는것을 엄금하며, 만약 어디론가 불배포 된다면 대한민국 저작권법에 의하여 처벌할것이며, 모든 책임은 당사자가 지게될것임을 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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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선거인단

형설지공/기타 2008.11.05 14:18 Posted by 원동닷컴
 


미국의 대통령 및 부통령을 선출하기 위하여 각 주()에서 인구비례로 선출된 투표인단이다. 각 주는 상원의원과 하원의원 수만큼의 선거인단 투표권 수를 갖는다. 미국선거인단 총수는 상원의원 100명과 하원의원 435명을 합한 수 535표에 컬럼비아선거구 또는 워싱턴시에서 3표를 더 가짐으로써 총 538표이다. 선거인단은 보통 자신의 정당 후보자에게 투표할 것을 선서하지만 헌법에 정해진 것은 아니다. 선거인단 총수는 고정되어 있으나 각 주에 배부되는 수는 10년에 한 번씩 인구조사 후 재조정된다.


이 제도의 특징은 각 주가 하나의 블록으로 인정되어 투표가 이루어지므로 후보자는 각 주의 선거인투표에서 전부를 얻지 못으면 전부를 잃게 된다. 즉, 후보자는 각 주의 국민투표에서 50% 이상의 지지를 받으면 그 주의 선거인단 전체를 획득하게 되고, 50% 이하의 지지를 받으면 그 주에서 선거인단을 하나도 얻지 못하게 된다. 대통령에 당선되기 위해서는 전체선거인 538표의 과다수인 270표 이상을 획득해야 한다. 선거인단 수가 많은 주는 캘리포니아(47)·뉴욕(38)·펜실베이니아(25)·텍사스(29) 등이다. 대통령후보는 큰 주에서 최소한 하나나 둘 정도 승리를 해야 당선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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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식(韓食)과 한식(韓式)의 차이점

형설지공/기타 2008.11.05 14:17 Posted by 원동닷컴

어느 거리를 지나다 보면 일식요리 전문점,한식요리 전문점 등의 간판을 자주 볼 수 있다.


 


그런데 가끔 한자로 적혀있는 음식점들의 간판을 보면, 어떤것은 한식(韓食)이라고 적혀있고 어떤것은 한식(韓式)이라고 적혀있다.


 


어렸던 나는 이것에 대해 굉장히 의문을 품었는데, 나처럼 의문을 품었던, 또는 품고있는 사람들을 위해 그 차이를 쓴다.


 


일단 한식(韓食)은, 말그대로 한국고유의 음식을 말하는것이다. 한식(韓食)은 뒤에 요리를 붙이지 않는게 특징이다.


만약 한식(韓食)이라는 단어 뒤에 요리를 붙이고 해석해본다면, 한국음식요리 라는 요상한 단어가 탄생되게 된다.


 


그리고 한식(韓式)은 한국식이라는것이다. 이 한식(韓式) 뒤에는 요리가 올수도 있고, 옷이 올수도 있고, 물건이 올 수도 있다. 다만 발음했을때 어감이 자연스럽지 않아 붙이지 않는것이다.


그러므로 한식(韓式)요리 전문식당이라고 되어있다면, 한국식 요리 전문식당이라고 해석해 볼 수 있다.


 


이렇게 간단하지만 아직 어린 아이들이나 한자를 제대로 공부하지 않은 사람들이라면 모를수도 있는 사실이다.


 


그 소수의 사람들을 위해서 한식(韓食)과 한식(韓式)의 차이점을 올려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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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어학연수

형설지공/기타 2008.11.04 16:07 Posted by 원동닷컴

1. 대학부설 ESL A형(주립대, 시립대, community college 계열 등, 주로 대학진학목표학생위주 )


-장점-


* 읽고, 쓰기 위주의 아카데믹한 공부를 원할 경우 적합


* 비교적 많은 량의 과제로 인한 학습시간 증가


* 도서관 등 대학내부시설 이용 가능


* 현지 학생들과의 교제 기회


* 현지 대학 소속감으로 인한 학습의욕


* 일정레벨 이수후 입학기회


 


-단점-


* 영어회화비중의 상대적 감소


* 문법 등 한국식 영어교육의 연장이 될 수 있어 어학연수 목적 혼동


* 회화 등 영어실력 미비시 대학시설이용, 현지 학생들과의 교재 활용도 낮음


* Activity 활동 미비


* 입학일 등의 제한


 


2. 대학부설 ESL B형(어학연수생들 위주의 회화교육 중점) 과 대학내 사설 ESL


-장점-


* 대학내에서 어학연수를 하는 학습의욕


* 대학내부시설 활용기회, 대학내 Activity


* 재학생들과의 교제 기회


* 일정레벨 이수후 정식입학기회


 


-단점-


* 회화 등 영어실력 미비시 대학부설로서의 장점 활용도 낮음


* 비교적 고가의 수업료


 


3. 사설 학원


-장점-


* 자유로운 회화위주의 수업


* Activity 기회제공


* 선생님과의 개인 유대 등 적극적인 기회 제공


* 월 $500~ $1000 정도의 다양한 가격대(특히, 뉴욕, 12주 등록기준)


 


-단점-


* 의지/노력 부족시 활용도 저조


* 잦은 트랜스퍼의 가능성


* 자유스런 분위기를 활용 못할 경우 학습효과 미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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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연합 [國際聯合, United Nations]

형설지공/기타 2008.11.04 16:04 Posted by 원동닷컴

국제연합 [, United Nations]


 










전쟁방지와 평화유지를 위해 설립된 국제기구(UN). 모든 분야에서 국제협력을 증진하는 역할을 하는 국제기구이다. 활동은 크게 평화유지활동·군비축소활동·국제협력활동으로 나뉘며, 주요기구와 전문기구·보조기구로 구성되어 있다.






















설립연도 1945년 10월 24일
목적 전쟁을 방지하고 평화를 유지, 정치·경제·사회·문화 등 모든분야에서 국제협력을 증진
주요활동 평화유지활동, 군비축소활동, 국제협력활동
가입국가 192개국(2006)
본부소재지 미국 뉴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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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설지공/기타 2007.02.23 17:56 Posted by 원동닷컴








[사회/세무] 실효세율

 







세법에 의하여 정해진 법정세율(法定稅率)에 대해서, 각종 공제·면세점 제도·조세특별조치 등에 의하여 실제 세부담률이 차이가 있을 경우, 현실적으로 납세자가 부담하는 세액의 과세표준에 대한 비율.

이 실효세율은 과세표준, 즉 표면세율(表面稅率)에 대한 실제의 세부담의 정도를 나타내는 지표로 사용된다. 법정세율로서 과세할 때는 각종 공제가 이루어져 과세대상액이 과세표준액보다 작아지기 때문에 실효세율은 표면세율보다 낮아진다. 이와 같이 일정의 소득에 대해서 국세와 지방세를 합하여 얼마만큼의 세금이 부과될 것인가를 계산하는 것이 실효세율이므로, 세금의 크기를 국제적으로 비교할 경우 지표로 사용된다.


출처 : http://100.naver.com/100.nhn?docid=102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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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법률] 공판

형설지공/기타 2007.02.23 17:55 Posted by 원동닷컴








[사회/법률] 공판

 

공소제기(公訴提起)로써 사건이 법원에 계속된 이후 소송이 종결된 때까지의 절차.

넓은 의미에서는 공소제기로부터 소송종결까지의 모든 절차를 의미하지만 좁은 의미로는 공판기일(公判期日)의 절차만을 의미한다. 일반적으로는 좁은 의미로 쓰인다. 공판의 주체(主體)는 공판절차를 담당하는 재판기관으로서의 법원이다. 검사와 피고인은 서로 대립하는 당사자(當事者)로서의 지위를 가지지만 검사는 국가기관이므로 그 능력이 문제되지 않으나, 피고인은 그 당사자능력(當事者能力)과 소송능력(訴訟能力)이 문제된다.

공판은 인정신문(人定訊問), 검사의 모두진술(冒頭陳述), 피고인의 답변(答辯), 피고인신문(被告人訊問), 증거조사(證據調査), 검사의 논고(論告), 피고인의 최후진술과 변호인의 최후변론, 판결의 순서로 진행된다. 공판은 공개주의(公開主義), 구두주의(口頭主義), 직접주의(直接主義), 집중심리주의(集中審理主義)에 의해 진행한다.

공개주의는 일반인에게 공판의 방청을 허용하는 주의이다. 그러나 국가의 안전보장, 안녕질서, 선량한 풍속을 해할 염려가 있을 때에는 법원의 결정으로 심리(審理)를 공개하지 않을 수 있다(헌법 제27·109조, 법원조직법 제57조). 다만 판결은 반드시 공개되어야 한다. 심리를 공개하는 경우에도 방청인의 수를 제한하거나 법정질서를 해하는 자에 대하여 퇴정명령(退廷命令)을 내릴 수 있으며(법정에서의 방청 및 촬영에 관한 규칙 제2·3조), 법정에서의 녹화·촬영·중계방송은 재판장의 허가를 받아야 한다(법원조직법 제59조).

구두주의는 구두로 제공된 자료에 의해 심리·재판하는 원칙이다. 직접주의는 직접 심리에 관여한 법관만이 재판할 수 있다는 원칙이다. 이에 따라 공판개정 후 법관의 경질이 있으면 공판절차를 경신한다(형사소송법 제301조). 집중심리주의는 계속심리주의라고도 하며 심리에 2일 이상을 요하는 사건의 경우 계속하여 심리해야 한다는 원칙이다. 특정강력범죄의 심리에 대하여 채택되고 있다(특정강력범죄의 처벌에 관한 특례법 제10조).


출처 : http://100.naver.com/100.nhn?docid=17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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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법률] 금전대차

형설지공/기타 2007.02.23 17:55 Posted by 원동닷컴








[사회/법률] 금전대차

 







당사자의 일방이 금전의 소유권을 상대방에게 이전할 것을 약정(約定)하고 상대방은 일정한 기일에 금전을 반환할 것을 약정함으로써 성립하는 계약(민법 598조 참조).

소비대차(消費貸借)의 목적물은 금전에 한하는 것은 아니고 대체물도 가능하나 실생활에서 가장 많이 이용되고 있는 것은 금전대차이다. 민법상의 금전대차는 무이자인 것이 원칙이나, 당사자 사이의 특약으로 이자의 지급에 관한 약정을 맺을 수 있다. 다만, 이자의 지급에 관한 약정만이 있고 그 이율에 관한 약정이 없을 때에는 그 법정이자율은 민사의 경우에는 연 5푼, 상행위로 인한 채무의 법정이자율은 연 6푼이다(민법 379조, 상법 54조).

금전대차가 성립하면 대주(貸主)는 금전을 차주(借主)에게 이전하여 줄 의무가 있고, 차주는 이러한 금전을 이용 소비한 후 일정한 기일에 그 금전(이자의 약정이 있을 경우에는 이자도 함께)을 반환할 의무가 있다. 금전의 반환시기에 관하여 약정이 있을 때에는 차주는 그 약정기일에 반환해야 하며, 약정이 없을 때에는 대주는 상당한 기간을 정하여 반환을 최고(催告)해야 하고 그 상당한 기간이 경과할 때까지 차주가 반환하지 않으면 이행지체의 책임을 지게 된다(민법 603조). 물론 반환시기가 약정되어 있는 경우라 하더라도 법률의 규정(민법 388조) 또는 당사자간의 특약으로 차주에게 일정한 사유가 발생한 경우에는 반환시기 이전이라도 곧 반환할 의무를 부담하게 할 수 있다(기한의 이익상실).

금전대차의 경우에 있어 차주가 위와 같은 반환시기에 반환하지 않을 경우에는 항상 채무불이행(債務不履行)에 의한 손해배상청구권이 성립되고, 당사자간의 별도의 약정이 없는 한, 차주는 법정이율(法定利率)에 의한 손해배상을 해야 한다(민법 397조). 대주가 금전채권을 담보하기 위하여 금전에 갈음하여 다른 재산권(동산·부동산 등)을 반환하게 할 것을 차주와 미리 약정한 경우에는 그후 차주에게 채무불이행이 있다 하여, 다른 재산권에 대한 소유권을 대주가 확정적으로 취득할 수는 없고 그 재산의 시가(時價)에서 금전 및 이자의 합산액(合算額)을 공제한 나머지를 차주에게 반환하는 정산절차(精算節次)를 거쳐야만 한다(민법 607조).


출처: http://100.naver.com/100.nhn?docid=27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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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군사] 한국전시작전통제권


 

한반도에서 전쟁이 일어났을 경우 한국군의 작전을 통제할 수 있는 권리

한국군의 작전권은 평시작전통제권과 전시작전통제권으로 이분되어 있다. 원래 주권국가의 작전권은 해당 국가의 군 통수권자에게 있는 것이 원칙이지만, 한국의 경우에는 6·25전쟁 발발 직후인 1950년 7월 17일 대통령 이승만(李承晩)이 맥아더(Douglas MacArthur) 국제연합 사령관에게 작전지휘권(operational commands)을 위임하면서 이양되었다. 이후 1954년 11월 한미상호방위조약이 발효되면서 작전지휘권은 작전통제권(operational control)으로 명칭이 바뀌었다.

작전통제권은 관련 부대를 전개하고 전술적 통제를 보유하거나 위임하는 권한으로, 작전지휘권보다는 권리가 제한된다. 1978년 11월 한미연합사령부가 창설되면서 한국군의 작전통제권은 다시 국제연합군 사령관으로부터 한미연합사령관으로 위임되었는데, 한미연합사의 사령관을 미군 4성장군(대장)이 맡고 있어 한국군의 작전통제권은 사실상 미국에 있는 것이나 다름없다.

그러다 1994년 12월 1일 평시작전통제권은 한국군에 환수되었으나, 전시작전통제권은 2003년 현재까지도 한미연합사령관이 행사하고 있다. 이 때문에 독립국이자 주권국가인 한국이 주권이 없는 국가가 아니냐는 비판이 계속 제기되었다.

더욱이 군대란 원래 전시에 대비한 조직으로, 평시작전통제권이 비록 한국군에 있다고 하더라도 별의미가 없다는 반론도 제기되고 있다. 실제로 전쟁이 일어나면 한국군은 수도방위사령부 예하부대를 뺀 모든 부대가 한미연합사령관의 작전통제권 안에 들어간다. 한국 정부(국방부)에서는 연합사령관이 작전통제권을 독자적으로 행사하는 것이 아니라, 한미 국가통수 및 군사지휘기구의 지시를 받아 행사한다고 주장하지만, 전시작전통제권 환수가 당장 이루어지지는 않는다 하더라도 단계적으로 환수해야 한다는 것이 일반적인 견해이다.


출처: http://100.naver.com/100.nhn?docid=771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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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률/정치] 사립학교법

 






사립학교의 특수성에 비추어 그 자주성을 확보하고 공공성을 앙양함으로써 사립학교의 건전한 발달을 도모하기 위하여 제정한 법(1963. 6. 26, 법률 제1362호).

1963년 제정된 뒤 2005년 법률 제7354호까지 36차례 개정되었다. 학교법인이 아닌 자는 사립학교를 설립할 수 없다. 단 초·중등교육법에 따라 산업체가 고용한 근로청소년의 교육을 위해 중학교 또는 고등학교를 설치·경영하는 경우는 예외로 한다. 사립 대학교육기관 이외의 사립학교와 이를 설치·경영하는 학교법인 또는 사립학교 경영자는 그 주소지를 관할하는 특별시·광역시·도 교육감의 지도·감독을 받는다. 사립 대학교육기관과 이를 설치·경영하는 학교법인은 교육인적자원부 장관의 지도·감독을 받는다.

학교법인은 설치·경영하는 사립학교에 필요한 시설·설비와 해당 학교의 경영에 필요한 재산을 갖추어야 한다. 학교법인은 사립학교의 경영에 충당하기 위해 수익사업을 할 수 있고, 그 회계는 해당 사립학교의 경영에 관한 회계와 구분해 별도회계로 해야 한다. 학교법인을 설립하고자 하는 자는 일정한 재산을 출연하고, 일정한 정관을 작성해 교육인적자원부 장관의 허가를 받아야 한다.

학교법인이 그 기본재산을 매도·증여·교환 또는 용도 변경하거나 담보에 제공하고자 할 때 또는 의무의 부담이나 권리의 포기를 하고자 할 때에는 관할청의 허가를 받아야 한다. 수업료와 그밖의 납부금을 받을 권리와 별도 계좌로 관리되는 수입에 대한 예금채권은 압류하지 못한다. 학교법인의 회계는 학교에 속하는 회계와 법인에 속하는 회계로 구분한다. 학교법인의 회계연도는 설치·경영하는 사립학교의 학년도에 따른다. 학교법인은 예산과 결산을 관할청에 제출해야 한다.

사립학교 교원의 자격은 국·공립학교 교원의 자격 규정에 따른다. 각급 학교장과 교원은 해당 학교를 설치·경영하는 학교법인 또는 사립학교 경영자가 임면한다. 임면권자는 해당 교원의 임용기간이 만료되기 4개월 전까지 만료 사실과 재임용 심의를 신청할 수 있음을 문서로 통지해야 한다. 통지를 받은 교원은 15일 안에 재임용 심의를 임면권자에게 신청해야 한다. 임면권자는 교원인사위원회의 재임용 심의를 거쳐 해당 교원의 재임용 여부를 결정하고, 그 사실을 임용 만료 2개월 전까지 통지해야 한다. 재임용을 하지 않기로 결정한 때에는 거부 사유를 명시해 통지해야 한다. 재임용 거부 처분에 불복하는 경우에는 그 처분을 안 날로부터 30일 안에 교원소청심사위원회에 심사를 청구할 수 있다.

이밖에 이사회와 이사 및 임원, 해산과 합병, 지원과 감독, 교원인사위원회, 기간제 교원, 신분보장 및 사회보장, 징계와 벌칙 등에 관한 규정이 있다. 6장으로 나누어진 전문 74조로 이루어져 있으며, 시행령이 있다.


※출처: http://100.naver.com/100.nhn?docid=83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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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시사] 제네바협약(Geneva Conventions)

 







전쟁으로 인한 희생자 보호를 위하여 1864~1949년의 제네바에서 체결된 일련의 국제조약

적십자조약이라고도 한다. 이 조약의 목적은 전쟁 기타 무력분쟁이 발생한 경우에 부상자·병자·포로·피억류자 등을 전쟁의 위험과 재해로부터 보호하여 가능한 한 전쟁의 참화를 경감하려는 것이다.

이 조약은 1949년 8월 12일 제네바회의에서 채택된 '전지(戰地)에 있는 군대의 부상자 및 병자의 상태개선에 관한 조약', '해상에 있는 군대의 부상자·병자·난선자의 상태개선에 관한 조약', '포로의 대우에 관한 조약', '전시의 민간인 보호에 관한 조약'의 4개 조약으로 되어 있다.

전쟁 희생자의 보호에 관한 최초의 조약은 1864년 '전지의 군대에서의 부상자 및 병자의 상태개선에 관한 조약'이며, 그후 1906년과 1929년에 개정되었다. 그리고 1907년 헤이그평화회의에서 '제네바조약의 원칙을 해전에 응용하는 조약'이 체결되고, 포로에 관해서는 '육전의 법규 관례에 관한 규칙'에 규정이 있었으나 1929년 '포로의 대우에 관한 조약'이 따로 체결되었다.

1949년 제네바협약은 이상과 같은 여러 법규를 대신하고 보완한 것으로서 특히 근대전의 여러 조건에 적응하도록 새로이 작성된 것이다. 1977년 제네바외교관회의에서 제네바협약을 보완하기 위한 2개의 '제네바협약 추가의정서'가 채택되었으며, 이 의정서는 게릴라대원에게 전투원의 자격을 부여하고 민방위에 관한 새로운 규정을 둔 것 등이 특징이다.

※출처: http://100.naver.com/100.nhn?docid=1373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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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시사] 동북공정

형설지공/기타 2007.02.23 17:53 Posted by 원동닷컴








[국제/시사] 동북공정

 

중국 국경 안에서 전개된 모든 역사를 중국 역사로 만들기 위해 2002년부터 중국이 추진하고 있는 동북쪽 변경지역의 역사와 현상에 관한 연구 프로젝트

동북공정은 동북변강사여현상계열연구공정(東北邊疆史與現狀系列硏究工程)의 줄임말이다. 우리말로는 '동북 변경지역의 역사와 현상에 관한 체계적인 연구 과제(공정)'이다. 간단히 말해 중국의 국경 안에서 전개된 모든 역사를 중국의 역사로 편입하려는 연구 프로젝트이다.

중국은 2001년 6월에 동북공정에 대한 연구를 추진하기로 하고, 8개월간의 준비 기간을 거쳐 이듬해 2월 18일 정부의 승인을 받아 공식적으로 동북공정을 추진하기 시작하였다. 연구는 중국 최고의 학술기관인 사회과학원과 지린성[吉林省]·랴오닝성[遼寧省]·헤이룽장성[黑龍江省] 등 둥베이삼성[東北三省]의 성 위원회가 연합해 추진한다. 연구기간은 5년이며, 연구비는 총 24억 원이다.

실질적인 목적은 중국의 전략지역인 동북지역, 특히 고구려·발해 등 한반도와 관련된 역사를 중국의 역사로 만들어 한반도가 통일되었을 때 일어날 가능성이 있는 영토분쟁을 미연에 방지하는 데 있다. 연구는 크게 기초연구와 응용연구로 나누어 진행된다. 주요 연구과제는 동북지방사 연구, 동북민족사 연구, 고조선사·고구려사·발해사 연구, 중국과 한반도 관계사 연구, 한반도 정세 및 변화와 그에 따른 중국 동북 변경지역의 안정에 관한 영향 연구 등이다.

특히 고조선·고구려·발해 등은 고대 중국의 동북지방에 속한 지방정권인데, 북한과 한국의 학자들이 이러한 사실을 왜곡하고 혼란을 부추기고 있다는 전제 아래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그러나 이들 3국은 엄연한 한국사의 실체이고, 고구려나 발해는 만주와 한반도를 동시에 영토로 삼았던 국가들이다. 이 때문에 한국에서도 중국의 역사왜곡에 체계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2004년 3월 고구려사연구재단을 발족하였다.



※ 출처: http://100.naver.com/100.nhn?docid=775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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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상식] 명왕성

형설지공/기타 2007.02.23 17:53 Posted by 원동닷컴








[시사/상식] 명왕성

 

태양계에 있는 소행성이다. 1930년 발견 이후 태양계(太陽系)의 9번째 행성으로 있었던 명왕성(冥王星)은 2006년 국제천문연맹에 의해 행성지위가 박탈되었다

태양으로부터 평균거리는 39.52AU(천문단위) 또는 약 59억km이다. 궤도이심률은 0.248로, 근일점(近日點)과 원일점(遠日點)에서 태양으로부터 거리는 각각 44억km와 74억km가 된다. 근일점 때는 해왕성의 궤도 안쪽에까지 이른다. 궤도면과 황도면의 경사각이 17.1°이다. 평균밝기는 15등급이나 6.39일을 주기로 약 10%(0.11등급)씩 변한다. 지름 50cm 이상의 망원경을 사용해야 보인다.

적도반지름은 약 1,150km(지구의 0.18배)이고, 질량은 지구의 0.0022배이다. 평균밀도는 지구밀도의 1/3 정도이다. 평균공전속도는 4.74km/s로, 공전주기는 248.54년이며, 자전주기는 6일 9시간 17분이다. 자전축이 궤도면과 이루는 경사각은 알려져 있지 않다. 표면중력은 0.4m/s2이며, 이탈속도는 1.1km/s로 알려져 있다. 표면온도는 약 -230℃이며, 반사율은 0.5로 측정되고 있다. 대기의 존재 여부는 확인되지 않고 있다. 지름이 약 1200km인 카론(Charon) 외에 최근에 발견된 닉스와 히드라가 있다.


※ 출처: http://100.naver.com/100.nhn?docid=62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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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상식] IR(investor relation)

형설지공/기타 2007.02.23 17:52 Posted by 원동닷컴








[경제/상식] IR(investor relation)

 

기업이 자본시장에서 정당한 평가를 얻기 위하여 주식 및 사채투자자들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홍보활동

투자자관계·기업설명활동이라고 한다. PR(public relation:홍보)은 일반 사람들을 대상으로 기업활동 전반에 대하여 홍보를 하는 반면, IR은 주식시장에서 기업의 우량성을 확보해 나가기 위해서 투자자들만을 대상으로 기업의 경영활동 및 이와 관련된 정보를 제공하는 홍보활동을 말한다. 또한 PR은 일반 대중을 상대로 하고 회사의 장점만을 전달하는 반면, IR은 기관투자가를 상대로 하고 회사의 장점뿐 아니라 단점까지도 전달한다는 데 차이가 있다.

1990년대는 'IR의 시대'라고 불릴 정도로 최근 몇 년 사이 IR에 대한 인식이 높아지고 있다. 이에 따라 각 기업에서는 IR 부서를 설치하여 적극적인 활동을 벌이고 있다. 투자가 그룹이나 그 대리인인 주가 분석가들의 자기 기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기 위하여 기업의 최고 경영진이 직접 IR 업무를 수행하는 경향도 높아지고 있다.

이처럼 IR가 중요시된 배경에는 그룹평가에 투자가 주가에 반영되어 기업의 자금조달을 좌우하게 된 데 있다. IR에 의하여 바람직한 투자환경이 조성되고, 높은 주가가 형성되어야만 기업이 추진하는 각종 프로젝트를 원활하게 펼칠수 있기 때문이다.

법규에 의거하여 기업의 재무내용 등 기업경영과 관련된 주요사항을 증권시장에 의무적으로 공시하는 기업공시가 개량화된 정보를 제공하는 것이라면, IR은 비계량화된 정보까지 제공하는 것이다. IR 활동에서 기업은 스스로의 실상을 공평·정확·신속 그리고 계속적으로 알려야만 IR의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다.

아직까지는 IR를 기업설명회 정도로 인식하는 경향이 강하지만, 주주총회의 소집통지를 조기에 발송하거나 대표이사 등 최고 경영진의 보수를 공개하는 것 등도 모두 IR 중의 하나이며, 이밖에도 30∼40개의 IR 방법이 있다.

한국의 기업들은 과거 자본의 대부분을 은행에서 차입하였으므로 경영전략이나 업적 동향을 오로지 은행에 설명하기만 하면 되었으나, 1980년대 후반 이후 외국인 투자가를 포함하여 불특정 다수인을 상대로 자본시장에서 자금을 조달하는 것이 주류를 이루게 되면서 IR의 필요성이 높아졌다. 그러나 미국 기업에 비하면 아직도 IR를 PR나 리쿠르트 활동과 혼동하고 있는 기업이 적지 않다.



※ 출처: http://100.naver.com/100.nhn?docid=744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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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시사] 노사정위원회

형설지공/기타 2007.02.23 17:40 Posted by 원동닷컴



[정치/시사] 노사정위원회

 


 

1998년 1월 15일 발족되었다. 노사정 당사자가 대등한 입장에서 근로자의 고용안정과 근로조건에 관한 노동정책 및 관련된 산업·경제·사회정책 등에 관하여 협의하는 기구로서 국가경쟁력 강화 및 사회통합의 실현을 통한 국민경제의 균형발전을 꾀하기 위하여 설치하였다.

발족 이후 이 위원회는 노사정대타협을 통하여 국가위기 극복의 계기를 마련하였고, 교원노조의 합법화 등 합의사항의 구체적 실천방안을 마련하였으며, 1999년 8월 6일에는 대통령령 제16519호에 의거하여 17조문과 부칙 2조로 구성된 ‘노사정위원회의 설치 및 운영 등에 관한 법률’을 제정·공포함으로써 제도적 기반을 공고히 하였다.

조직은 각종 의제의 최종심의와 의결을 담당하는 본위원회와 주요의제의 사전검토와 조정을 담당하는 상무위원회, 이밖에 공공부문구조조정특별위원회·금융부문구조조정특별위원회·부당노동행위특별위원회와 노사관계소위원회 및 경제사회소위원회로 구성되어 있다.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여의도동 하나증권빌딩 6층에 있다.


※ 출처: http://100.naver.com/100.nhn?docid=70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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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시사] 환경호르몬

형설지공/기타 2007.02.23 17:39 Posted by 원동닷컴








[환경/시사] 환경호르몬

 







생물체에서 정상적으로 생성·분비되는 물질이 아니라, 인간의 산업활동을 통해서 생성·방출된 화학물질로, 생물체에 흡수되면 내분비계의 정상적인 기능을 방해하거나 혼란케 하는 화학물질

1996년 3월 미국에서 《잃어버린 미래(Our Stolen Future)》라는 책이 출판되면서 세계적인 관심을 끌게 되었다. 환경호르몬으로 추정되는 물질은 각종 산업용 물질, 살충제, 농약, 유기중금속류, 다이옥신류, 의약품으로 사용되는 합성에스트로겐류 등을 들 수 있다.

현재 세계야생동물보호기금 목록(World Wild Life Fund List)에서 67종, 일본 후생성에서 143종, 미국에서 73종의 화학물질을 환경호르몬으로 규정하고 있다(미국은 주에 따라 규제물질의 종류가 다양하다). 다이옥신은 소각장에서 피복전선이나 페인트 성분이 들어 있는 화합물을 태울 때 발생하는 대표적인 환경호르몬이다. 컵라면의 용기로 쓰이는 스티로폼의 주성분인 스티렌이성체 등이 환경호르몬으로 의심받고 있다.

환경호르몬은 극히 적은 양으로 생태계 및 인간의 생식기능 저하·성장장애·기형·암 등을 유발하는 중대한 영향을 끼치기 때문에 심각한 문제가 되고 있다. 1970년대에 나타난 사례로 불임여성의 증가, 음경발달 부진, 1980년대 플로리다악어의 부화율 감소, 성기의 왜소증상, 1990년대에는 남성의 정자수 감소, 수컷 잉어의 정소 축소, 바다 고등어류의 자웅동체 등이 나타났다.

다이옥신 등 개별 유해물질을 규제하는 나라는 많지만 환경호르몬 전체에 대한 대응책을 모색 중인 나라는 몇몇 선진국뿐이다. 일본 환경청은 연구반을 설치해서 어류를 대상으로 환경호르몬의 영향을 조사했으며, 노동성은 유해화학물질 제조업체의 노동환경을 재조사 중이다. 경제협력개발기구(OECD)도 1998년 3월에 환경호르몬에 대한 회의를 갖고 검사방법 개발에 나섰다.



※ 출처: http://100.naver.com/100.nhn?docid=70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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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인물] 베네딕토 16세

형설지공/기타 2007.02.23 17:39 Posted by 원동닷컴



[시사/인물] 베네딕토 16세

 


 


 

제265대 교황. 보수적이 경향이 강하여 강경파 교리에 정통하다. 가톨릭 내의 진보 성향에 부정적인 입장 때문에 '신의 충견'이라는 별명이 붙었다. 그 때문에 진보 진영으로부터 가톨릭의 현대화와 대중화를 막는 시대착오적인 인물이라는 비판도 받는다.


본명 요제프 라칭어
별칭 신의 로트바일러, 신의 충견
국적 독일
활동분야 종교
출생지 독일 바이에른주 마르크트 암 인
주요업적 제265대 교황


본명은 요제프 라칭거(Joseph Ratzinger)이다. 1927년 4월 16일에 독일 남부의 바이에른주(州) 마르크트 암 인(Marktl am Inn)에서 태어났다. 프라이징신학대학교와 뮌헨대학교에서 공부하였으며, 1951년에 사제 서품을 받았다. 1957년에 신학박사 학위를 받고, 1958년에 프라이징신학대학교 신학교수로 부임하였다. 1966년에 튀빙겐대학교의 교수가 되었는데, 당시 그의 신학 강의 내용이 보수적이고 마르크스주의를 비판하였기 때문에 학생운동에 가담한 학생들과 충돌을 일으켰다.

1969년에 레겐스부르크대학교로 자리를 옮겨 부총장까지 올랐는데, 학식이 풍부하고 행정면에서도 유능하다는 평가를 받았다. 1977년 3월에 뮌헨 대주교가 되었고, 그해 6월에 교황 바오로 6세가 추기경으로 임명하였다. 1981년에는 로마 가톨릭의 신앙교리성 수장을 맡았다. 2002년에는 추기경단의 수석 추기경이 되었다. 2005년 4월 2일 교황 요한 바오로 2세의 뒤를 이어, 제265대 교황에 올랐다. 교황에 선출되면서 자신의 이름을 베네딕토로 정하였는데, 라틴어로 '축복(blessing)'이라는 뜻이다.

그는 보수적인 경향이 강하며 강경파 교리에 정통하다. 가톨릭 내의 진보성향에 대하여 부정적인 입장으로, 해방신학이나 종교 다원주의, 사제의 결혼이나 여성 사제 서품, 개신교와 합동 미사 등에 반대한다. 마찬가지로 낙태·동성애·콘돔 사용·혼전 성관계·페미니즘·인간복제 등도 반대한다.

이와 같은 보수적인 성향으로 '신(神)의 로트와일러(독일의 맹견)'라는 별명이 붙었다. 그는 가톨릭이 세속주의와 다른 종교에 위협받지 않고 시류에 영합하지 않도록 바티칸이 정통 원리에 충실하여 중심을 잡아야 한다는 입장이다. 그러나 진보적인 신학자와 신자들로부터 가톨릭의 현대화와 대중화를 가로막는 시대착오적인 인물이라는 비판도 받는다.


※ 출처: http://100.naver.com/100.nhn?docid=795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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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시사] 순환출자

형설지공/기타 2007.02.23 17:37 Posted by 원동닷컴








[경제/시사] 순환출자

 


재벌들이 계열기업에 대한 지배력을 높이기 위해 동원하는 변칙적인 출자방법의 하나. 계열기업이 여러개 있을 경우 A계열사가 B계열사에, B계열사가 C계열사로, 다시 C계열사가 A계열사에 출자하는 것을 가리킨다. 상호출자 금지 규정을 피하기 위해서다. 이외에도 출자방법 등에 따라 훨씬 복잡한 순환출자 형태가 만들어질 수 있다.

이런 순환출자는 계열사 확장 등에 이용되고 있다. 따라서 연결고리에 있는 한 기업이 망하면 다른 기업도 연쇄적으로 부도가 나게 돼 있다. 그러나 기업행위 중 하나인 출자를 전면적으로 금지하기 전에는 순환출자의 어는 고리에서 규제할지가 기술적으로 힘들기 때문에 규제가 어려운 실정이다.


※출처: http://terms.naver.com/item.php?d1id=1&docid=7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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