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원동 DBK네트웍스 대표는 자사 기업용 소셜네트워크(SNS) 솔루션인 `토크온`을 중심으로 업무력 향상을 위한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활용 전략과 사례를 전달한다.

 

DBK네트웍스가 선보인 토크온은 사내에서 원활한 협업과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하도록 기업 구성원 전체를 하나로 묶는 기업형 소셜 소프트웨어(SW) 솔루션이다.

다양한 기기를 지원하는 N스크린은 물론이고 `애니타임, 애니웨어, 애니디바이스`의 모토로 어떠한 업무 환경에서도 완벽하게 지원과 호환이 가능하도록 해 업무 생산성 향상에 기여한다는 설명이다. 또 최근 업데이트된 토크온의 PMS 서비스는 기존 관리 중심의 프로젝트를 지양하고 소셜 환경에서의 업무 협업 증진을 돕는다. 특히 프로젝트에 참여하는 구성원 외 외부인사 초대가 가능하다는 점에서 기존 구성원과 외부인사간 활발한 소셜 커뮤니케이션을 제공한다.

DBK네트웍스 전시 부스는 모바일에 최적화돼 사용자 편의를 고려한 사용자 인터페이스인 토크온을 소개하고 적재적소에 알맞은 콘텐츠를 제공해 기업 문제를 함께 해결하는 전문가 네트워크 형성 수단임을 설명할 예정이다.

토크온은 농심과 창업진흥원, 한국콘텐츠진흥원, 우정사업정보센터, 신한생명, 현대삼호중공업, 법무부, 지식경제부 등 제조업에서 공공기업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산업군 고객을 확보하고 있다.

정미나기자 mina@etnews.com

출처 : 전자신문 http://www.etnews.com/news/computing/solution/2724061_1476.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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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 솔루션 대표기업 (주)DBK네트웍스(대표 여원동 http://www.mediaon.co.kr)가 기사작성 및 편집기능을 강화한 차세대 인터넷신문 솔루션 '미디어온'을 출시했다.

 

기존 인터넷신문은 고정되어 있는 틀로 편집이 어려웠고, 성능 개선에 대한 요청이 있어도 서로 다른 솔루션 환경으로 인해 서비스 지원이 어려웠지만, 이번에 선보이는 '미디어온'은 수년간 축적된 인터넷 신문 솔루션 제작 서비스 경험과 현직기자들의 의견을 바탕으로 인터넷 신문솔루션의 핵심인 기사편집기능을 대폭 강화하고 SNS, eCRM, Cloud등 최신 트랜드 기능들을 추가시켰다.

 


'미디어온'의 장점으로는 뉴스레터 자동완성, 사진 편집기능, 원클릭 모바일웹 구현, 워터마크기능, 기사별 메타태그 자동생성, SEO(Search Engine Optimization)등 다양한 최신기능과 소셜 플랫폼과 연계, 기사 보내고 받기, 소셜 댓글 등의 SNS 기능이 기본 탑재되어 있으며, 미디어온 고객들 간의 상호 기사 공유 플랫폼을 구축하여 인터넷 신문 콘텐츠를 더욱 풍요롭게 하여, 방문자에게 보여줄 다양한 기사를 제공할 수 있게 하였다.

 

기능적인 보강 뿐만 아니라, 사용자가 입맛에 맞게 다양한 디자인 템플릿과 UI를 제공하고 있어, 늘 새로운 디자인으로 방문자의 관심을 끌 수 있도록 한 것과 고객의 수익 증대를 위한 맞춤형 광고 솔루션 제공은 눈에 띄는 부분이다.

 

15일 개최된 기자간담회에서 "여원동 대표는 '미디어온' 인터넷 신문 솔루션은 중소형 인터넷신문사를 위한 ASP서비스로 저렴한 임대 가격과 놀라운 편의성을 제공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관리자와 이용자 모두의 눈높이에 맞는 솔루션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기자간담회에 앞선 지난 달 25일에는 '미디어온' 솔루션을 이용한 학교 인터넷 신문 활성화와 온라인 교육 사업의 협력을 위해 (사)국제청소년문화교류협회와 관계사인 (주)DBK에듀케이션과 MOU를 체결하여, 학교 인터넷 신문 보급 사업에 본격적으로 진출하였다.

 

기존 인터넷 신문사 뿐만 아니라, 회사나 학교, 종교단체, 공공기관의 인터넷 홍보 매체로 다양한 영역에서 사용이 가능하며, 이달까지 이벤트 기간으로 셋팅비 무료지원, 가격할인등 다양한 혜택을 받을 수 있어 DBK네트웍스 미디어사업팀 02-839-8700으로 문의하면 된다.

 


 

디비케이네트웍스 소개 : 인터넷신문 솔루션 전문기업 (주)디비케이네트웍스는 자체 개발한 인터넷신문 서비스 솔루션인 '미디어온'을 보유하고 있으며 국내 200여 언론사 및 기업에 관련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솔루션 및 어플리케이션 개발에서부터 온라인 마케팅 및 브랜딩, 네트워크 인프라 구축에서부터

유지보수에 이르기까지 Total E-Business 개발에 앞서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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