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원동 DBK네트웍스 대표는 자사 기업용 소셜네트워크(SNS) 솔루션인 `토크온`을 중심으로 업무력 향상을 위한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활용 전략과 사례를 전달한다.

 

DBK네트웍스가 선보인 토크온은 사내에서 원활한 협업과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하도록 기업 구성원 전체를 하나로 묶는 기업형 소셜 소프트웨어(SW) 솔루션이다.

다양한 기기를 지원하는 N스크린은 물론이고 `애니타임, 애니웨어, 애니디바이스`의 모토로 어떠한 업무 환경에서도 완벽하게 지원과 호환이 가능하도록 해 업무 생산성 향상에 기여한다는 설명이다. 또 최근 업데이트된 토크온의 PMS 서비스는 기존 관리 중심의 프로젝트를 지양하고 소셜 환경에서의 업무 협업 증진을 돕는다. 특히 프로젝트에 참여하는 구성원 외 외부인사 초대가 가능하다는 점에서 기존 구성원과 외부인사간 활발한 소셜 커뮤니케이션을 제공한다.

DBK네트웍스 전시 부스는 모바일에 최적화돼 사용자 편의를 고려한 사용자 인터페이스인 토크온을 소개하고 적재적소에 알맞은 콘텐츠를 제공해 기업 문제를 함께 해결하는 전문가 네트워크 형성 수단임을 설명할 예정이다.

토크온은 농심과 창업진흥원, 한국콘텐츠진흥원, 우정사업정보센터, 신한생명, 현대삼호중공업, 법무부, 지식경제부 등 제조업에서 공공기업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산업군 고객을 확보하고 있다.

정미나기자 mina@etnews.com

출처 : 전자신문 http://www.etnews.com/news/computing/solution/2724061_1476.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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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들의 정보 공유 및 의사 전달 위한 실시간 커뮤니케이션 가능

 

신한생명(대표이사 권점주)은 국내 생명보험사 처음으로 내부직원만 사용할 수 있는 기업형 SNS(social networking service)솔루션 ‘두드림 톡(talk)’을 구축했다고 밝혔다.

 

 

신한생명의 두드림톡은 회사 전직원 및 지점의 FC매니저까지 사용하고 있으며 향후 FC(Financial Consultant)까지 사용할 계획이다. 언제 어디서나 신속한 의사전달과 이슈 공유 및 보다 생산적인 협업이 이루어지고 있다. 다각도의 정보수집이 가능하며 실시간 피드백(Feedback) 확인 등 활발한 의사소통을 할 수 있게 되었다.

 


권점주 신한생명 CEO는 신년인사를 두드림톡에 게시하는 등 사내 소통 활동에 대해 적극적이다. 실제로 직원들의 글에 공감, 댓글을 달아주며 CEO와 다이렉트 소통을 통해 공감대를 형성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직원들의 참여도 높아지고 있는 추세이다.

 


신한생명은 ‘두드림 톡’의 구축으로 직원 간 신속한 의사전달과 협업 요청이 가능하게 되었다. 또한 지역별, 동호회 별 모임이나 관심 키워드 별 참여형 그룹을 자유롭게 생성, 관리가 가능한 부분이 직원들간의 소통 효율을 크게 높였다고 평가했다.

 


신한생명은 이번 프로젝트를 추진하면서 DBK네트웍스(대표이사 여원동)의 ‘토크온(TalkOn)’솔루션을 택했다. 사업 검토 당시 몇 곳의 국산 SNS업체로부터 제안을 받았지만, 자체 서비스제공이 가능하고 다양한 형태의 안전성 검증 Test 결과 많은 구축 실적과 활성화 노하우를 보유하고 있는 것이 DBK네트웍스 솔루션을 선택하게 된 기준이었다고 설명했다.

 


두드림 톡(talk)의 다양한 기능 중에서도 신한생명은 △직원간 수평적 소통 △마이페이지 기능 △동호회 활동 △제안활동 참여 △설문기능 등 다섯 가지 항목을 만족도가 가장 높은 기능들로 뽑았다.

 


이에 신한생명은 DBK네트웍스 ‘토크온’ 솔루션 구축을 통해 계속해서 사내 직원들간의 신속하고 원활한 의사소통이 새로운 시너지를 불러일으킬 것이라 기대하고 있다.

[김태형 기자(boan@boannews.com)]

 

출처 : 보안뉴스 http://www.boannews.com/media/view.asp?idx=34898&kind=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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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의 기업문화 토크온 하나면 돼!!



소셜 전문기업인 DBK네트웍스(대표 여원동)는 사내에서 직원간 소통, 협업을 원활하게 하기 위한 기업용 SNS 솔루션 ‘토크온(www.talkon.kr)'을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토크온은 수직적이며 보수적인 기존 기업문화에 SNS 소통방식을 접목하여 부서별 그룹관리, 동료관리, 자료공유 등의 기능을 통해 기업 커뮤니티 개선효과를 가져다 주는 기업형 SNS 솔루션이다.

특히, PC에 한정된 기존 사내 인트라넷의 구조적 모순을 개선하여 모바일, 테블릿PC 등 다양한 디바이스 활용이 가능한 N스크린을 적용, 시간 공간적 제약을 없애고 언제 어디서든 정보공유가 가능토록 설계되었다.

이 서비스는 일반기업, 공공기관, 병원, 학교, 프랜차이즈 등 다양한 분야에 적용할 수 있으며 맞춤형 서비스가 가능하여 도입즉시 별도 등록절차가 없어도 모든 부서별, 그룹별 동료현황을 즉시 확인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

신영재 DBK네트웍스 e-Biz사업팀장은 “SNS는 이미 사회적 트렌드로 자리잡았고, 인터넷 사용 성인 중 50%가 소셜미디어를 활용하고 있으며, 직장에서 중추적 역할을 하는 계층인 20~40대를 대상으로 한 SNS활용에 관한 설문 결과 응답자(331명)의 77.1%가 SNS로 회사의 소통문화가 획기적으로 바뀔 것으로 답변했다”며 자사 솔루션 출시에 대한 자신감을 보였다.

토크온은 현재 농심, 듀오백코리아, 창업넷 등에 적용되고 있으며 듀오백코리아의 한 관계자는 “토크온 도입으로 업무전달 및 피드백이 빨라져 제품 클레임처리, 시스템 오류대응, 전국 영업망 관리, 부서간 아이디어 공유 등 기업운영 전반에 큰 효율을 가져왔다”며 토크온 기업용 SNS 솔루션을 높게 평가했다.


또한 업계 최초로 SNS를 사내 소통에 도입한 농심의 경우 이 프로젝트를 수행한 오정훈 DBK네트웍스 SNS사업팀장은 내부 운영 모니터링을 통해 “최근 전국 영업망에서 발생한 제품정보오류에 관한 공지를 토크온을 통해 관련부서 및 영업망에 전파함으로써 신속하게 대처하는 사례가 있었고, 매출상승에 기여한 제품 진열방식을 전국 영업망에 신속하게 전파하여 빠르게 처리한 사례가 있었다”며 기존에 유선, 메일, 문자 등을 활용한 전파방식과 비교하여 더욱 효과적이고 앞으로 업무적 활용가치에 있어서 발전가능성이 크다는 내부 의견이 많았음을 전했다.

토크온은 조직관리 시스템을 적용하여 입사부터 퇴사까지 사내 구성원의 일원으로 관리되며 모바일 메신저, 자료공유, 동호회 등 소통의 기능을 모두 활용할 수 있다.

또한 PC뿐만 아니라 모바일, 테블릿PC 등 다양한 디바이스 호환으로 외근중인 직원도 공지사항을 전달받고 동료들과 실시간 채팅이 가능하여 업무효율을 높일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토크온은 인터넷웹, 모바일웹, 모바일앱(아이폰, 안드로이드) 버전이 있고 서버저장 방식으로 회사PC에서 등록한 정보를 모바일을 통해서 확인할 수 있고, 가정용PC에서도 확인가능하며, 해외에서도 자료공유 및 소통이 가능하다. 다양한 디바이스 호환이 장점인 토크온은 시간과 공간의 제약을 받지 않고 소통채널의 다각화를 이뤄낸 기업문화 개선의 혁명이다.

여원동 대표는 “기업형 SNS 솔루션인 토크온을 통해 신입직원부터 CEO까지 다양하게 소통하고 공유할 수 있는 기업문화를 만드는데 일조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며 소통의 기업문화 툴이 필요한 많은 기업들의 관심을 부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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